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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추억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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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7:51:1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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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B6%94%EC%96%B5&amp;diff=319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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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2:3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감동}}&lt;br /&gt;
{{기억폭력}}&lt;br /&gt;
{{문과}}&lt;br /&gt;
{{세탁}}&lt;br /&gt;
{{온정}}&lt;br /&gt;
{{추억}}&lt;br /&gt;
{{혐오|아프고 힘든 좆같은 추억}}&lt;br /&gt;
{{인용문|그땐 그랬지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----&lt;br /&gt;
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...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힘든 추억도 지나고보면 상쾌하다.|에우리피데스}}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기억이라는 건 참 희한하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남기고 싶은 기억만 남는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좋았던 것, 좋았던 순간, 좋았던 장소. 의지했던 사람들.|[[그것:두번째 이야기]]에서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quot;젠장! 이 마을은 왜 이렇게 그립고 정겨운 냄새가 나는 거야!&amp;quo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|[[어른제국의 역습]]에서 [[노하라 히로시]]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quot;지금 우리가 [[해리포터]] 1편을 추억하듯, 아재들이 [[나홀로 집에]]를 추억하듯. 여기서 중요한건 영화의 완성도가 아닙니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솔직히 [[나홀로 집에]]. 이거 잘 만든 영화 아니거든요. [[해리포터]] 1편? 시작적으로는 훌륭하긴 하지만 영화의 완성도를 논하기는 아쉽습니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중요한 건 영화의 완성도가 아니라 니가 그때 10살이었다는 거죠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amp;quo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|부기영화, 범블비 리뷰 중에서.}}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우리가 [[과거]]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것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월이 흐른 후에 다시 살펴보면 아름다운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세월이 흐르면 그리워지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힘든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진통제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몇년 후에는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들의 아름다운 날들 이제는 정말 먼 옛날이 됐지만 나의 복잡한 머리 속 한 구석에는 미소 짓는 너의 얼굴이 긴 세월을 지나 자리를 잡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시 볼 수는 없겠지만 내가 죽는 그 날까지 전혀 다시 만날 수는 없겠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태어나기 전에 살던 화가의 그림을 보듯 넋을 놓고 기다리고만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창밖을 바라보다 우연히 만난 꽃잎처럼 빙그레 웃고 잊어버릴 수도 있겠지만 바라만 보고있어도 그저 아무 생각할 필요도 없이 아주 긴 편지를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그때 그날이 아무리 밝았다고 해도 어떻게 잊힐 수가 있을까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태어나기 전에 살던 화가의 그림을 보듯 넋을 놓게 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이거 잊혀지지 않네 노래 가사인데 진짜 시 한편을 보는 느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캬&lt;br /&gt;
{{거짓}}&lt;br /&gt;
위에 다 지랄 개소리고 생각 곰곰히해보면&lt;br /&gt;
&lt;br /&gt;
좋은 추억보다 나쁜 추억이 더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씨발 뜬금없이 생각나서 더 기분 나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시간낭비하고싶지 않으면 추억같은건 만들지말고 밥이나 맛있는거 처먹고 다니자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때로는 그 떄의 추억에 잠기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니새끼에 한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인생 어떻게 살았길래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네 다음 이과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맨날 행복할 수 없고 오히려 행복한 날 보다 힘든 날이 많은게 사람 인생이지만 좋은 추억 보다 나쁜 추억이 훨씬 많은건 불쌍한거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대체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냈길래 나쁜 추억이 더 많다고 하냐 불쌍하게 시리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문서 보면서 행복하게 과거회상 들어가다가 가정폭력당하고 일진한테 명치 존나쎄게 맞고 목졸리고 옛날에 집에 사채없자가 문 두드리던 기억 되살아남&lt;br /&gt;
&lt;br /&gt;
==나쁜 추억==&lt;br /&gt;
여기다가 나쁜 추억을 적으면 된다.&lt;br /&gt;
* 1살 때 화상을 입고 초딩 때까지 밴드붙임&lt;br /&gt;
* 절친 이사갈 때 괜히 이상한 말 해서 우정 깨뜨림&lt;br /&gt;
* 방학숙제 안 하다가 마지막 날에 3달 일기와 숙제 몰아서 함.&lt;br /&gt;
* 괜히 양궁부 들어가서 몸 존나 망치고 아직도 안 고쳐짐.&lt;br /&gt;
* 가상화폐 이름 들어 봤을때 엄마 보고 하라고 하는 거였는데.&lt;br /&gt;
* 여름방학에 4시 44분까지 안 자고 있다가 아빠한테 맞음&lt;br /&gt;
*복권 당첨 된적 없음&lt;br /&gt;
* 자전거 뺑소니 당함(산지 1개월 된 내 첫폰이였음.그 폰에 외할머니 사진있는데.....)&lt;br /&gt;
* 성당 다닐때 스키장 갔는데 거기서 4박5일 동안 왕따 당함(내가 조용한 성격이라 나대지도 않음ㅅㅂ)&lt;br /&gt;
&lt;br /&gt;
==좋은 추억==&lt;br /&gt;
여기다가 좋은 추억을 적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서울로 놀러 가서 처음으로 눈을 봄&lt;br /&gt;
* 태어날 때부터 산타는 없다고 생각함&lt;br /&gt;
* 성에 대해 [[초1|초등학교 1학년]] 때부터 알게 됨&lt;br /&gt;
* [[2000년대생]]으로서 마지막 투니버스 전성기에 탑승해서 볼거 다 봤음. 근데 챔프를 더 많이 봤음.&lt;br /&gt;
* 급식초2때 1학년 여우년이랑 첫키스를 해봄&lt;br /&gt;
* 마인크래프트 친구랑 했던거 첨엔 어떻게 하는 지 모르다가 친구랑 인터넷 검색해서 겨우겨우 집 만들고 밤에 크리퍼인가 피해서 도망가고 &lt;br /&gt;
밤에 비오면 집에서 서로 오돌오돌 떨면서 겜했는데.. 그땐 아무 걱정 없었는데 ...&lt;br /&gt;
* 친한 친구랑 강원도 리조트에서 밤산책 한거&lt;br /&gt;
* 별이 듬성듬성 보이는 밤하늘 본 거&lt;br /&gt;
* 방방 탈때 여차 친구들 다리 잡으면서 논거&lt;br /&gt;
* 사촌 누나랑 기승위 자세로 찐하게 키스한거&lt;br /&gt;
* 초5 때 처음 친구 사귀어서 현장학습 가서 처음으로 재밌게 놀다옴&lt;br /&gt;
* 롯데 사랑방선물 캔디&lt;br /&gt;
* 카쿠 하던 2014년 초3시절이 너무 그리움&lt;br /&gt;
* 어릴 때 장롱에서 이불 깔고 잤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애매한 추억==&lt;br /&gt;
* 얌전한 폭주족들과 생일 파티를 한 것. 쫄보 주제에 어떻게 폭주족들과 생일 파티를 했냐고? 나도 모름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추억팔이 ==&lt;br /&gt;
{{사골}}&lt;br /&gt;
{{빛과어둠}}&lt;br /&gt;
&lt;br /&gt;
초딩 급식시절 합필갤을 보며 웃던 시절도 있었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마크 한다고 친구한테 깔아달라고 하고 뭣도 모르고 깔다가 컴퓨터 고장내고 통합모드뭐시기하면서 지랄발광했던 시절이 있었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깟 롤이 뭐라고 롤에 목숨을 걸었던 시절이 있었지. 롤 첨할때 인벤보며 룬맞추고 21/9/0 이렇게 하고 게임 하던 시절 ㅎㅎ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터넷 돌아다니다가 2000년대초 유행하던거 보고 그 시절 노래 들었는데 추억이더라 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리메이플 하던 초중딩이였는데 어느 새 군대까지 다녀왔네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2027년에는 이것도 추억이 될 듯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암울한 사실이지만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평균 사망자를 고려해보면 그때까지 디시위키 작성자 중 일부는 죽을것이다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내가 될건지 네가 될건지 모른다&lt;br /&gt;
&lt;br /&gt;
2005~2008년이 너무 그립다 진짜 얼마나 그리웠으면 저때로 돌아가는 꿈까지 꿨을까... 너무 슬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든 좋으니까 2018년 2월 이전으로 돌아가고싶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합필갤 퇴물되기 전 영상들 생각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피방에서 친구들이랑 GTA4 하던것도 생각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개인적으로 가장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는 역시 예전 사진과 영상 같다. 요샌 N드라이브 같은것들이 생겨서 몇년전 영상 돌려보곤 하는데 친구들이랑 노는영상 볼때마다 행복해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메이플 브금. 옛날메이플 해봤던 사람들에게는 이게 추억 직빵이다. 열심히 했었을수록 더 와닿음. 크리스마스 맵 행복한마을 브금은 들을때마다 눈물날것같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키즈짱에 있던 시장놀이 다시하고싶다 갑옷 풀셋으로 맞췄는대 뒤지면 개빡이였고 또 학교끝나면 집에 친구들 대리고와서 한명씩 돌어가면서 동굴 바다 파밍했는대 섭종해서 못하내 아쉽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에 나왔던 노래들을 들으면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하다. 팝송이라든지... 왜 댓글에 {{#time:Y}}? 이지랄 하는지 알겠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예전에 부모님 누나 동생하고 같이 밖에 다녀왔던거 기억난다. 그때의 나는 현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였지. 가족들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고 생각하던 그 때가 너무 그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어릴때 몰래 mp4에다가 어마금이나 케이온 사키 엔젤비트 하루히 샤나 바케모노가타리 or 합필갤 합성물 넣고 엄마 몰래 자기 전에 봤던거 그립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박제 ==&lt;br /&gt;
{{쓰레기 작성자}}&lt;br /&gt;
{{변태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생애 처음으로 딸쳤던 때가 너무 그립다. 첫딸이라 쌋던 양도 많고 쾌감도 쩔었는데.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추억팔이 문서| 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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