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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충청 방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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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21:25:1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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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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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7:5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갈아엎은 문서}}&lt;br /&gt;
{{비현실}}&lt;br /&gt;
{{롤러코스터}}&lt;br /&gt;
ㄴ 말이 빨라졌다 느려졌다 한다.&lt;br /&gt;
{{무쓸모}}&lt;br /&gt;
{{X}}&lt;br /&gt;
ㄴ겨랑 슈 말고는 아무 특징도 없는 퇴물 다됐다.&lt;br /&gt;
{{한국어의 사투리}}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[[충청도]]의 개발로 인한 외지인의 유입 때문에 [[수도권]] 다음으로 사투리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. 그래도 [[예산군|예산]], [[홍성군|홍성]], [[청양군|청양]] 등 시골 내륙 지역은 아직도 간간이 쓰이나 미래에는 없어질 것이다. [[대전광역시|대전]]은 이제 겨 정도밖에 안남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경기도 방언]]과 [[전라도 방언]]의 전이방언으로, 전라도 사투리와 비슷한 사투리를 쓰는 주민들이 살고 있다. 특히 홍성, 보령, 장항 쪽 같은 충남 남부 일부 지역은 전라도 방언과 유사한 사투리를 쓰고있다. 진골 충청도 사투리를 듣고 싶다면 예산 같은 내륙으로 들어가야 된다. 타지역 사람 눈으로는 전라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충남 위쪽인 당진 아산 천안만 가도 충청어의 빈도 수는 급격히 줄어드는 모습을 관람 가능하다. 애초에 홍성 이남으론 [[전라도]]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 사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좆깡촌 지역만 그런 거고 대전 토박이에 세종 사는데 겨, 여밖에 안 쓴다. 그리고 전국적으로 사투리는 줄어들고 있는 거 사실임. 그나마 사투리 많던 쌍도도 젊은 사람들은 억양만 남았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천안도 충청 토박이 기준 50대 이상이면 사투리 쓸 수는 있다. 다만 으른들과 얘기할 때 말곤 거의 안 씀. 외지인도 많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뭐... 조선시대부터 서울 간다고 지나다니는 사람이 하도 많았어서 댕청도 끄트머리에는 전라, 경상, 강원 사투리를 적절히 쓰까묶는 지역이 몇몇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전라도 사투리와 비슷하다고 하지만 사실 살아보고 적응되면 꼭 그렇지도 않다. 각자 특유의 플로우와 스웩이 있는데 처음 몇 문장만 들어보면 구별이 확 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어학자 양반들은 [[남부 3군]], [[충주]], [[제천]], [[단양]] 지역을 제끼고 [[경기도]] [[안성]], [[평택]], [[여주]] 일부까지 확장하여 방언권을 연구한다. 특징을 설명하면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어체의 종결 어미는 &amp;#039;ㅑ&amp;#039;, &amp;#039;ㅕ&amp;#039;로 발음한다. 아니여? 겨? 혀? 뭐여?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그리고 종결 어미로 겨, 유(~요에 해당)를 붙이는 게 아주 유명하다. 하지만 &amp;#039;-랑게&amp;#039;를 종결 어미로 쓰는 전북과 달리 이쪽은 그런 말을 안 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느긋한 건지 계획이 없는 건지 &amp;quot;~하것지&amp;quot;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. 약속 장소를 모를 땐 &amp;quot;가보면 사람들 있것지 무어~&amp;quot;, 누가 늦을 때는 &amp;quot;이따 오겄지 뭐~&amp;quot;, 그리고 &amp;quot;난 몰러~&amp;quot; 이런 식. 능청스럽다는 게 뭔지 알게 해준다.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말한 사람 중에서 80% 이상은 머릿속에서 계산을 다 끝낸 상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특유의 말투 때문에 깡패 새끼가 작업 치르고 몸에 선지를 묻힌 상태에서 이런 말을 하면 존나 섬뜩하다. 이런 섬뜩한 충청도 방언을 들어보고 싶으면 충청도 그 자체인 영화 《[[짝패]]》를 보면 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충남 쪽은 이렇지만 충북 쪽은 [[동남 방언]]과 섞어서 쓰는 [[남부 3군]]&amp;lt;ref&amp;gt;[[영동군]]이 인접한 [[김천시|김천]], [[무주군|무주]]와 비슷한 사투리를 쓴다.&amp;lt;/ref&amp;gt;과 충청도 방언이나 표준어를 쓰는 [[충주시|충주]], [[단양군|단양]], 그리고 외계어 수준으로 기괴한 사투리를 쓰는 [[제천시|제천]]으로 나뉜다. 제천은 [[강원도]], [[충청도]], [[경상도]], 가아~끔 전라도가 섞여서 리얼로 들어보면 내가 한국 어디에 있는지 분간도 못하게 만들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느긋한 말투 때문에 멍청도라는 별명이 생겼다. 하지만 [[백종원]] 때문에 그런 이미지도 많이 줄었다. 맛있겠쥬?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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