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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친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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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0:57:4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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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B9%9C%EC%B2%99&amp;diff=189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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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0:3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==정의=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친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척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하는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과 혈연관계가 있는 주변 인물중 8촌 이내의 사람을 말한다. 법으로 볼 때는 8촌 이내의 혈족, 4촌 이내의 인척, 너의 결혼 상대가 여기에 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너의 삼촌아재가 아는 사촌동생의 자식은 해당되지만 마누라의 오촌당숙은 해당사항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와 달리 정작 5촌만 넘어가도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. 과거 조선에서는 엄근진하게 따지고 보았으나 헬조센이 된 이후로는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{{혐오|아버지의 가족이라고 지랄하는 애미뒤진 친척}}&lt;br /&gt;
{{빌런}}&lt;br /&gt;
{{쓰레기}}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선에서 가장 강력한 빌런 개체 집단들을 가리키는 명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들 공부 잘하고 좋은 대학가고 취업성공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소에는 좆도 관심도 안가지다가 지 어려울 때만 혈연관계를 들먹이며 온갖 불쌍한 척 다하면서 손벌리고 나중에 나몰라라 하는 그런 아주 개-좆같은 족속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용 기술로는 오지랖, 약탈, 개인정보 무단유포 등이 있다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또한 패시브 스킬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[[꼰대|꼰머질]]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 항시 발동되어 있어서 이들에겐 논리가 통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린 개체 역시 약탈을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. 만약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결전기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땡깡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과 초 결전기 소환술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애가 그렇게 갖고 싶어하는데 좀 줘라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를 사용해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일단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요구사항을 들어주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예 연락을 끊어버리고 잠수타는 것 이외에 알려진 대응 방법이 없기에 더욱 위험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면 쳐죽이든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명절날에 출몰하며 낮간지러운 자식몬 자랑질을 하거나, 다른 친척 또래 애들한텐 아주 근엄한 표정으로 냉정하고 날카로운 개똥철학의 지적질과 듣는사람 좆같게 만드는 쓸데없는 오지랖을 떠는 것이 특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발 친척은 하나같이 애미 뒤졌다. [[아버지]]의 형제,[[할아버지]]의 형제 이거만 따져도 존나 복잡할 따름인데 [[할머니]]가 &amp;quot;[[사촌]]은 동생&amp;quot;이야 이지랄만 들어도 존나 화가나 뒤질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드 중독 같은 거로 뇌 망가진 애비 애미 보살필 여력 쓰잘데기없이 사고 친 [[속도위반]] 결혼으로 [[베이비붐 세대|베이비붐]] 다둥이로 낭비하고 지 부모 때문에 빚과 양육비 마이너스로 물려받고 딴 친척한테 &amp;#039;쟤는 못 자란 애야&amp;#039;를 운운하다니 어이가 없다. 그따구로 남들 대하면 나중에 성공해도 니들 도와줄 사람 없다니까요? 지들 문제도 처리 못하는데 만만하고 서열 약한 딴 친척한테 스트레스 쓰레기통질하기만 하니 어이없네. 당신네 아들 딸 손주 마음속에 구멍 생겨 디시나 디시 바깥에서 인생 낭비할 게 뻔하니 어디 실컷 비웃어보쇼. 마음의 구멍과 대가리 고장난 인간을 족쇄로 물려받아 남한테 화풀이하는 대물림 기질은 물질로도 못 메울시오다. 현실적으로 당신네들은 지방 집값과 머저리 부모를 버리지 못하는 체면 문제 때문에 [[네이버 뉴스]]와 다음 뉴스와 [[네이트판]]과 [[보배드림]]을 전전하면서 총명함을 잃고 [[리니지]]나 [[MMORPG]]나 [[-팔이]]나 [[되팔렘]]으로 도피하여 주유의 화병만 남지 않았소? 수도권으로 출세해도 졸부근성 하나 못 버려 사고를 칠 것 아니오? 버리자니 속도위반으로 낳은 애들한테 패륜을 가르치는 셈이고 괜히 [[N포세대]]와 [[솔로]]들을 내심 부러워해서 [[아크튜러스 멩스크]]처럼 다 불태워야 속이 시원한 저급한 본성을 돌려말한 것이 아니오? 당신네들의 말투를 흉내내는 것조차 혐오스러우니 차라리 사이버 반말 말투가 친근하게 느껴지두다. 당신네들도 당신 뇌병 난 부모가 부끄러울 거 아니요. 그런 추잡한 스트레스 하나 풀겠다고 손주 낳고 개 고양이 키워 도피했더니 막상 손주들한테 당신 부모가 해코지할까봐, 손주와 짐승을 기르느라 육아 관념이 무너져 전전긍긍하는 삶으로 기력과 청춘과 활력을 잃었소. 자업자득이면 그만 추해지소서. 냉소적인 시선은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 할 저주로 붙을 것이고 구원무새질도 음양오행 사기질도 유사의학도 영양보조제도 자손들의 사춘기도 그대들의 추한 탈춤을 정결케 하지 못할 것이오. 직설적으로 말하기 뭐해서 일부러 한글파괴체를 쓴 자손들의 무의식에 감사하시오. 못 알아먹을 신조어를 써서 당신들의 못난 모습을 직설적으로 알아듣게 후벼팔 때까지의 인내심의 한계가 올 때까지의 유예시간을 두었으니 말이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렵게만 생각할 이유 없다. 어쩌다 한번 보는것 따위뿐이니 그냥 시종일관 무시하는것도 방법이다. 괜히 다른 친척 불러서 좀 달라는데 안준다며 정치질 하는데 마찬가지로 안된다고 말했는데 계속 저런다며 똑같이 평행선 달리면 된다. 뒷감당 어쩌고 하지만 명절때 볼까말까한 남인데 뭐 어쩌라고? 계속 하다보면 지들도 쪽팔린줄 아는지 부들부들 대며 안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사이다}}&lt;br /&gt;
{{쌤통}}&lt;br /&gt;
{{의외}}&lt;br /&gt;
&lt;br /&gt;
안 보면 그만이다. 어릴 때나 명절에 주말에 종종 보고 하는거지, 나이 먹으면 형제도 멀어지는데 친척은 볼일이 더 없어야 정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좋은 친척도 많지만, 친척은 혈연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남남이다. 당연히 쌩판 접점도 없는 사람이 혈연이란 이유만으로 붙어있으니 불편할 수 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정불화나 가정폭력이 발생할 시에는 친척을 최대한 멀리해라. 친척 입장에선 일이 커지는게 번거롭기 때문에, 최대한 부모편을 들며 자식인 너를 찍어누를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치 군대에서 부조리 당했다고 중대장한테 꼰질렀더니 중대장이 진급누락 당하기 싫어서 너가 양보해~라는 개소리를 지껄이는것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핵가족 시대를 넘어서 1인 거주 시대이다. 때문에 이제는 부모랑 형제와의 관계만 신경써도 피곤한데, 친척관계는 인생에 아무 쓸모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친척이 너한테 피해주면 가볍게 손절하자. 어차피 시간은 개인주의의 편이다. 갈수록 친척의 가치는 없어질 것이니깐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느 의대생의 일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설날을 맞이해서 온 친척들이 큰 집에 모두 모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3수를 해서 지난 2년동안 친척들을 한번도 보지 못했기에 조금 어색했지만 다들 술 한잔을 하며 분위기가 풀리며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그래, 3수까지 하더니 기어이 이번에 결국 의대 들어갔다면서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네, 큰아버지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근데 니가 간 의대가 어디 의대라고 했지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네, 울산대 의대에요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친척들 사이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니 지난 2년간의 고생을 보상받는 기분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에이, 공부 조금만 더해서 더 좋은 의대 가지 그랬냐, 3수까지 해서 울산대 밖에 못갔냐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생을 노가다판에서 살아온 큰아버지가 나에게 훈수를 두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순간 당황해서 횡설수설 대답하였다. &amp;quot;아...네 ㅎㅎ큰아버지, 근데 의대는 울산대 의대도 좋아요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그래도 지방대는 지방대지, 요즘 의대는 이름있는 대학 아니면 의사라도 먹고살기 힘들다더라, 조금만 더 해서 내 아들내미처럼 고대 가지 그랬냐 고대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큰아버지가 무척 자랑스러워하듯이 말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큰아버지의 아들은 나랑 같은 3수끝에 올해 고려대학교에 합격했다는 것은 부모님을 통해서 전해들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큰아버지에게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의대는 고려대보다 울산대가 더 높아요, 큰아버지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? 울산대가 고려대보다 높다니... 요즘 초등학생들도 안믿겠다. 거참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졸 출신인 큰아버지가 나에게 말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옆에 있는 이번에 고려대학교 합격했다는 3수생 친척도 비웃듯이 웃고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형님, 그래도 울산대 의대는 장학금도 전부 면제에요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 아버지가 큰아버지에게 말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거, 안좋은 학교들이 장학금으로 애들 꼬신다더라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생을 노가다판에서 살아온 큰아버지가 맞받아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거, 근데 형님 아들은 어느 과요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가 조금 빡치신듯 큰아버지에게 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우리 아들은 수학과여, 수학과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문레기면 아들새끼 에 포크를 꽂아버리려고 포크를 꼭 쥐고 있었지만 수학과라는 소리를 듣고 포크를 쥐고있던 손에 힘을 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그럼 형님 아들은 집에서 학교 다니겠구만? 고대면 바로 형님 집 앞 아니여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 아버지가 물었다. 큰아버지가 대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아니, 우리 아들 세종캠퍼스 합격해서 이번에 원룸 얻어줬어, 고려대 정도 급이면 서울캠이랑 지방캠이랑 별 차이 없다더라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그 날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어기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예외==&lt;br /&gt;
{{운빨좆망겜}}&lt;br /&gt;
{{진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는 친척을 맹렬이 비난하는 글을 썻지만 가끔가다 좋은 친척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의 당숙(할아버지의 사촌동생 그러니깐 나에게 재종조)이 계셧는데 그분이 내게 잘해주셧다. 다른 친척은 보기만 해도 토나와 뒤질것 같았는데 이 할아버지 만큼은 예외 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모할머니도 욕심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내게 잘해주셧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촌동생은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3년동안 만난적 없지만 작년 추석에 우연히 보게 됬는데 그리 짜증나진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촌동생의 아버지인 큰아버지라는 작자는 허구한날 술퍼먹고 조부모님의 속을 박박긁는 양아치지만 맡은 일이 있으면 아버지이상으로 성실히 일하고 나와 동생에게 잘해주는 평범한 삼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뭐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 친가친척들은 그냥 잘 대해주고 쓴소리도 안하고 꼰대짓도 안하길래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는데.. 위 글 다른친척들 보고 좀 충격먹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보기 ==&lt;br /&gt;
[[조카]]&lt;br /&gt;
[[삼촌]]&lt;br /&gt;
[[사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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