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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칠성사이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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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1:47:2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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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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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17:3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7}}&lt;br /&gt;
[[파일:칠성사이다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7개의 [[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프라이트]]와 함께 한국 [[사이다]]의 양대산맥이다. [[꼴데]] 음료 사업의 핵으로 사업부 이름부터가 롯데칠성음료다. 칠성음료가 롯데로 흡수된 뒤에도 아직까지 이름이 롯데푸드 같은 걸로 안 바뀐 유일한 사례이다. 카페인이 안들었고 색소도 안들었다고 &amp;quot;깔끔한 맛&amp;quot;을 강조한다. 물론 칼로리는 처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제 스프라이트 세븐업 마운틴 듀보다는 탄산과 레몬라임맛이 강하고 어딘가 뜨는 설탕맛이 없다. 파오후인 내가 보증한다. 뒷맛은 제일 깔끔하다. 한국에서 만든 주제에 외국 회사 제품인 스프라이트보다 비싸다. 500㎖ 한 병이 1800-1900원 하는 걸로 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: 요즘은 500㎖+100㎖여서 스프라이트보다 낫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: 씨발 그거 1000원에 팔면 마시지 마라, 물탄맛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가로 롯데칠성에서 새로운 제품인 칠성스트롱을 내놓았는데 가격은 400㎖에 1700원 기존 칠성사이다보다 탄산이 매우 강하다는 게 특징이다. 그래서인지 마시면 트림을 존나게 유발한다. 또한 먹을 때 목에 한 번 걸렸다 넘어가는 불편함도 있지만 그거빼면 최고의 사이다인 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필자가 먹어본 결과 과연 이 사이다의 짜릿함와 쾌감을 이길 수 있을 만한 사이다가 있을지... 진짜 마시자마자 ㄹㅇ 목에 오르가즘 느낀다. 탄산이 진짜 많이 함유되어서 탄산이 많이 빠져도 일반적인 사이다의 탄산 정도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칠성 사먹는 게 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요즘 디자인 리뉴얼된 버전은 양이 좀 줄어든 느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로 ==&lt;br /&gt;
[[파일:칠성 사이다 제로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칼로리가 0이라는 레몬맛 사이다 출범, 글고 [[나랑드]]에 밀려 없어짐. 칼로리가 0이란 게 말이 되는 개소리인가? 대놓고 저 지랄해도 문제 없음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설탕대신 아스파탐넣었겠지 빠가사리야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아스파탐은 칼로리가 없을까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칼로리는 있다. 5㎉ 이하라 제로라 하는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그리고 아스파탐은 아니고 다른 인공감미료 들어갓다. 성분 보면 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사실 사카린임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스트롱 ==&lt;br /&gt;
{{표절}}&lt;br /&gt;
{{창렬}}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이 스트롱하다. 그냥 스프라이트다. 그것도 먹으면 배가 가스로 가득차는 스프라이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 구체적인 기존 칠성 오리지널과 칠성 스트롱의 차이점을 비교하자면 들어가는 핵심 원료의 향이 약간 바뀌었다. 기존 오리지널 칠성 사이다에는 합성 레몬라임향을 사용하였으나, 스트롱에은 천연 레몬라임향을 사용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 맛 평가로는 칠성이랑 거의 유사해서 별 차이점을 못 느끼지만 맞다. 사실이다. 합성에서 천연으로 바뀌었다고 했으면 좀더 레몬과 라임향이 더 자연스러울까 하지만 성분으로 따지고 보면 사실상 레몬라임향은 여태 나온 인공향 중에 멘솔맛 나는 민트향처럼 인공향 자체가 천연향하고 거의 유사한 성분이다. 이유는 단조로운 성분이라 인공으로도 비슷한 맛을 내기가 쉽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몬의 껍질은 D-리모넨, 알파넨, 베타핀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라임의 껍질은 리모넨, 베타핀넨, 감마터피넨으로 이루어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가 흔히 처먹고 있는 칠성사이다 맛은 레몬 라임 과육 맛이 아니라 여태 라임의 껍질을 즐겨 먹고 있던 것이다. 직접 레몬과 라임 껍질 까서 과육만 먹으면 레몬향이 안 나는 이유이다. 레몬 과육은 존내 시기만 한 산덩어리와 시트러스향이다. 고로 레몬의 본체는 원래 껍질 부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트러스의 매력을 이용해 맛을 뽑아내 활용한 소다가 스프라이트가 있다. 그래서 칠성사이다 스트롱의 핵심은 합성이나 천연이나 성분은 거의 다를 게 없기에 의미가 없는 상술 수준이다. 이걸 더 많은 돈내서 비싸게 먹는 [[흑우]]들은 없길 바란다. 어차피 당류는 두배나 많이 들어가서 몸에는 더 해롭기만 하니 [[백해무익]]하기만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과일맛 시리즈 ==&lt;br /&gt;
복숭아, 청귤, 포도 순으로 나온 걸로 기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새 데미소다가 잘 안 보이기 때문에 그립다면 마셔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음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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