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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카이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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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3:18:4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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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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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9:1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수도}}&lt;br /&gt;
{{유명한 도시}}&lt;br /&gt;
{{성지}}&lt;br /&gt;
{{개떼}}&lt;br /&gt;
{{헬보딸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집트]]의 수도이다.&lt;br /&gt;
카이로는 10세기경에 이집트의 공식적인 수도가 되지만 고대 시대부터 유럽,아프리카,중동을 이어주는 통로라는 점 때문에 중요한 도시였고 고대시대부터 번영하였던 도시였다. 스핑크스랑 피라미드밖에 볼게없다는 선입견과 다르게 카이로에서는 다양한 유적지들이 많으며 관광객들 역시 많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 4대문명중에 하나였던 이집트 문명의 수도는 카이로 주변에 있는 맴비스였지만 수도 근처에 있는 지역이라는 이점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많이 거주했던 도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대에는 마케도니아 제국이랑 로마 제국등의 지배를 받았었다.비록 이집트의 중심지는 아니였지만 상술했듯이 유럽,아프리카,중동을 이어주는 지역이었기 때문에 중요한 도시였고 점차 번영하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세기 경에 파티마 왕조는 지금의 이집트를 지배하고 카이로를 수도로 삼는데 이때부터 카이로는 쭉 이집트의 수도로 남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뒤이어 이집트인들이 독자적으로 새운 아이유브 왕조, 맘루크 왕조의 수도 역시 카이로였으며 아프리카,중동, 유럽을 이어주는 중심지와 수도라는 두 개의 장점이 동시에 작용하여 파티마 왕조때부터 맘루크 왕조때까지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는 끝없는 번영을 이루었고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로 이집트의 맘루크 왕조가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당했고,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신항로 개척으로 동서무역이 줄어들며 서서히 쇠퇴하기 시작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세기에 무함마드 알리 왕조가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얻어내었고 근대화를 진행하면서 카이로는 다시한번 번영하나 싶었지만 오스만 제국보다 더한 세력이 등장했으니 다름아닌 영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집트는 당시 수에즈 운하를 영국과 프랑스의 도움으로 과도한 재정을 소비해 가면서 건설했는데 이 이후로 영국은 이집트에 대한 각종 이권을 요구하며 1884년 이집트는 영국의 보호령으로 전락하게 된다. 사실상 이집트로부터 나오는 소득은 온전히 영국놈들에게 갔기 때문에 카이로는 오스만 제국 시절보다 더더욱 쇠퇴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22년 이집트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되면서 카이로는 이집트의 공식 수도로 결정된다. 예전에는 경제적으로 부유했지만 영국놈들의 똥으로 인해 지금은 헬조선보다 훨씬 더 못사는 도시가 되었다. 후진국의 수도답게 환경오염이 심각하며 유적지들도 손상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핑크스,피라미드 같은 이집트 고유문화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왕조들이 이집트 지역을 지배하면서 새웠던 성당,모스크,궁전등과같은 유적지들이 많지만 치안이 불안정하고 개발이 잘 되어있지않아 추천하는 여행지는 아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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