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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카페 알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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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3:44:1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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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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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4:2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노예}}&lt;br /&gt;
{{잘생김}}&lt;br /&gt;
ㄴ알바가 다 그런건 아니고 대부분 외모를 많이 본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그대로 카페에서 일하는 알바&lt;br /&gt;
&lt;br /&gt;
커피 타놓고 빈둥빈둥 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건 느그 가게가 장사가 안될 때 말이고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벅]] 같은 존나 큰 카페가 아닌 이상엔 너 혼자 청소, 커피제조, 주문, 설거지, 재고관리를 다 해야하니 쳐 놀 시간은 없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레시피만 다 외워 놓으면 일이야 하다 보면 숙달되니 손님 몇명 치다보면 틈틈히 짬은 많이 생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적으로 [[편돌이]]랑 이거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편의점을 고른다. 알바나 해볼까 하면서 입문하기엔 이런저런 ㅈ같은게 좀 많다&lt;br /&gt;
 &lt;br /&gt;
==하는 일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청소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그대로 그냥 청소. 바닥 닦고 테이블 닦고 의자 정리하고 에스프레소 머신 닦아놓는 일이다. 머신 청소하다 뜨거운 물에 니 손을 수비트로 만들지 않는 이상 어려운건 아니다. 물론 가게가 넓다면 존나게 귀찮아 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장실 청소도 해야하니 여자화장실을 들어가게 되는데 생리대 같은걸 버리라는 쓰레기통에 안넣고 변기에 쳐박아다 막히게 하는 병신들이 있다. 필자는 누군가가 변기 수통에다 쳐박아 놓아서 [[인디아나 존스]]가 되보는 좆같은 경험을 해봤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커피제조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 설거지 다음으로 니가 해야할 일 중 가장 많을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게가 ㅈ만하면 레시피 숫자가 많아봐야 20개 언저리 정도인데 규모가 큰 곳은 계절메뉴 까지 100개가 넘는 곳도 있다. 대충 ~라떼, ~프라페 같은 메뉴라면 베이스 말고는 거의 비슷하기에 쉽사리 외운다만 이름이랑 주 재료가 비슷해도 레시피를 스까묵는 등신 같은 메뉴도 있으니 뭐 알아서 공부하길 바란다. ~ml나 얼음 개수까지 외우라곤 한다만 어차피 만들다 보면 얼음 한두개는 빼먹기도 하는데다 레시피만 외우면 나머지 일은 수월한 편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에스프레소랑 폼밀크는 뭐 니가 숙달 안되면 누가 해줄 수 없으니 알아서 숙달 하는 수 밖에 없다. 사장 혼자라 급하게 구하는 알바가 아니라면 보통 먼저 일하는 노예가 있기에 들어가서 바로 머신 부터 만지는 일은 없을테니 나중에 걱정해도 늦지는 않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설거지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일 ㅈ같은 작업&lt;br /&gt;
&lt;br /&gt;
컵이나 그릇이 죄다 유리 아니면 사기라 가볍지도 않을 뿐더러 우유나 휘핑크림을 범벅으로 만들어 놓다 보니 잘 닦이지도 않는다. 손님은 많은데 일하는 건 너 혼자라면 피크 시간에 설거지 하다 퇴근을 한다. 필자는 본래 주방보조 알바를 하다 이쪽으로 들어와서 나름 편하긴 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노동량이 제일 많아 그렇지 설거지 못하는 등신은 없는지라 보통 카페알바로 들어가면 이것 부터 시작한다. 대형 카페의 경우엔 식기 세척기를 들여놓는 곳이 늘어나 아마 경험할 일이 없을지도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접대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일하는 너의 기분은 어떨지 모르지만 여하튼 뭘 팔아야 하니 항상 베실베실 웃고 있으면 뭐 시비 걸거나 하는 손님은 아마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세요&amp;quot; 같은 개같은 주문이 들어와도 &amp;#039;아 이런 새끼도 있구나&amp;#039; 하는 깨달음을 가지고 친절하게 뜨거운 아메리카노에 얼음 대여섯개를 동동 띄워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한다면 남들 처럼 감정 상하는 일 없이 일을 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저럴 땐 주문 확인삼아 다시 말해주면 알아서 고치니 저러지는 말자. 저런 새끼가 어딨음? 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의외로 많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문의 기본은 미소다. 말한 대로 항상 베실베실 웃으며 주문이 잘못 되어도 미소, 맛 없다고 환불 해달라 우겨도 미소, 개새끼나 좆냥이를 껴앉고 들어와도 미소로 쫒아내며 삼각 팬티를 뒤집어 쓰고 딜도를 든 괴한이 들어와도 미소...는 집어 치우고 경찰을 부르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재고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지간하면 이건 사장이 알아서 파악해 놓지만, 알바에게 죄다 맡겨 놓는 경우도 있으니 적어 놓는다. 내가 이랬거든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그대로 재료가 얼마 남았는지 적어놓고 주문하면 되는 존나 간단한 일이지만 까먹으면 주문은 많은데 재료는 없어서 레모네이드에 레몬가루 대신에 [[아바차]]를 넣어야 하는 참사가 발생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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