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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캣츠(영화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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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00:37:3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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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C%BA%A3%EC%B8%A0(%EC%98%81%ED%99%94)&amp;diff=1898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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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8:0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* 상위 문서: [[캣츠]]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망함}}&lt;br /&gt;
{{광기}}&lt;br /&gt;
{{이상성애}}&lt;br /&gt;
{{공포}}&lt;br /&gt;
{{똥그래픽}}&lt;br /&gt;
{{닦이}}&lt;br /&gt;
{{똥}}&lt;br /&gt;
{{유해매체}}&lt;br /&gt;
{{원작파괴}}&lt;br /&gt;
{{재앙}}&lt;br /&gt;
{{실망}}&lt;br /&gt;
ㄴ 감독의 전작들을 보면 실망하지 않을수가 없다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캣츠 영화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OMG, My Eyes!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Which is relatively creepy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|[[스티븐 킹]]}}&lt;br /&gt;
&lt;br /&gt;
뮤지컬 영화화로써는 레미제라블에 이어서 만들어진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들어지긴 했는데 이미지 공개 때부터 불쾌한 골짜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영화가 잘 만들어질지 귀추가 주목 됐었고 어제오늘 공개된 로튼에 따르면 7%까지 내렸다가 10시 기준 15%, 메타에 따르면 점수는 32까지 올라온 상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2019년의 상반기를 책임진 닦이가 [[자전차왕 엄복동]]이라면 2019년 하반기는 바로 이거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평론가들 평가가 하나같이 개웃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당신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영화인건 확실하다. 근데,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?&lt;br /&gt;
* 개의 등장 이래 고양이에게 일어난 최악의 일.&lt;br /&gt;
* Cat-astrophic (대재&amp;#039;냥&amp;#039;)&lt;br /&gt;
* 원래는 고양이가 싫었는데, 캣츠를 보고나니 영화도 싫어진다.&lt;br /&gt;
* 털난 스타킹은 하나도 안 섹시하다.&lt;br /&gt;
* 이걸 보느니 내 항문을 핥겠다.&lt;br /&gt;
* 기대한 것 이상이다. 너무 끔찍해서 기생충이 뇌를 파먹는 느낌이다. 보다가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편두통왔다.&lt;br /&gt;
* 초현실적인 악몽이다. 어둠의 신 크툴루도 이걸 보면 비명을 내지를거다.&lt;br /&gt;
* 끔찍한 포르노 장르를 보는 느낌이다. 저 악마들이 우유 접시를 핥아대는걸 보니 FBI가 들이닥칠거란 생각이 들었다.&lt;br /&gt;
* 영화를 보고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. 불행하게도 우린 이걸 보고도 살아가야 한다.&lt;br /&gt;
* 공포 그 자체이며 인내심 테스트다.&lt;br /&gt;
* 이건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흉물이다.&lt;br /&gt;
* 영화가 진행되며 내 안의 빛이 꺼져갔다.&lt;br /&gt;
* 음악알못들이 이딴 영화를 만들어서 화병 나 죽을 지경이라 강아지를 입양했다. 이 영화로 내가 얻은 건 강아지뿐이었다. by 원작자&lt;br /&gt;
&lt;br /&gt;
필자 의견으로는 애초에 만들면 안되는걸 제작한게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품어보는 시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장면 중에 고양이들처럼 의인화된 바퀴벌레들이 떼지어 춤을 추다가 인간도 고양이도 아닌 흉물스런 존재들에게 잡아먹히는 충격적인 장면이 있다고한다. 불쾌한 골짜기 최고봉인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 장면은 본 사람들에 따라 [[판의 미로]]보다 더 충격적이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충격과 역겨움을 넘어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잘 가라 냥복동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코미미처럼 수인물도 아니고 걍 퍼리 수간물을 쳐만들어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퍼리도 이딴건 거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새끼들은 고양이를 [[와나나|바나나툰]]보고 배운 모양이다.&lt;br /&gt;
고양이들은 그렇다치고 쥐새끼들까지는 고양이보다 역겨워도 이해가 가는데 시발 좆퀴벌레새끼는 왜 인형옷 입혀놓고는 그거 잡아먹는 장면을 넣고 지랄이냐. 영화관에서 보다가 가뜩이나 거북해서 참고있었는데 이 씬에서 존나 빠르게 튀어나와서 토하고 왔다. 시발 그때라도 나가서 딴거할걸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엄복동이 아무리 노잼이고 억지국뽕이여도 적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머리에서 시발시발거리지는 않는데 이거는 치유영화틀에 엄복동 패러디해서 캣복동이라고 되있는걸 엄복동 제작진이 보면 정신적피해보상으로 전재산을 줘도 모자란 영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속 안좋을때 보지말고 다이어트할거면 꼭봐라. 더럽거나 잔인하거나 너무 야하지 않아도 입맛이 뚝그치고 오히려 먹은것도 나올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놀랍게도 이걸 좋아하는 놈이나 년이 한 명씩 꼭 있다.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똥꼬쇼}}&lt;br /&gt;
감독인 톰 후퍼는 좆된걸 알았는지 내한까지해서 기생충, 김치, 김연아 등등 국뽕 드링킹 치트키를 사용했으며 CGV 영화관까지 직접 찾아가서 산타모자쓰고 미소지기 알바까지 대타뛰는등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떻게든 수익을 내보려고 똥꼬쇼 오지게 하는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보면 감독이란 새끼가 얼마나 무능력하면 저런 우주망작을 내고 한국까지와서 똥꼬쇼하냐? 싶겠지만 놀랍게도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까지 받아본 감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 감독의 전작은 킹스 스피치와 레미제라블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고편만 봐도 어릴떄 봤으면 몬스터 하우스 급으로 트라우마 남아서 밤마다 자기전에 기도하고 잤어야 할 듯 싶었다 시발 10살때 스펀지에서 고양이 소재로 기괴한 방송 한 적 있어서 그거 떨치느라 3년 이상 걸렸는데 이건 그걸 다시 상기시켜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G도 엉성하고 존나 고양이에 대한 모욕이자 수간충들 딸감에 불과하다 만든새끼가 노망이났나 고양이의 보은이라도 봤으면 최소한 저것보단 잘만들었겠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2019년 [[골든 라즈베리]] 최악의 영화상과 감독상, 남우조연상,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에 올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치유영화 목록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치유영화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2019년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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