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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코타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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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1:45:1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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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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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5:4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일뽕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식 전열 난방기구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각형 몸체에 이불을 두르고 [[전구]]를 품고 있다. 위에는 귤을 살포시 얹어 섬숭이들을 유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근히 따스하며 속에 들어간 섬숭이들을 녹여서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괴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 무서운것은 그 속에 잡혀 들어간 섬숭이들이 [[아헤가오]]를 지으며 절대로 자발적으로 나가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. 어떤 강인하고 엄격한 사람이라도 코타츠 안에서는 나도 한방 너도 한방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실 코타츠는 속에 냄새가 쩐다고 하지만 실제로 써봤어야 알지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 겨울을 나려면 무조건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다. 일본에 살아 본 놈들은 알겠지만 겨울만 되면 집이 존나게 추워져서 그 안에라도 안 들어가 있으면 좆된다. 괜히 애니에서 집안에서 춥다고 덜덜 떨면서 코타츠 안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좆본 애니에서 그토록 치켜세우지만 부러워 할 필요가 없다. 그냥 바닥에 누워서 이불 덮고 추우면 전기장판 아래에 깔아주면 되는데 뭐하러 그런 거추장스런 가구를 쓰냐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 이딴거 키면 자체 싸-우나를 경험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 킴치들은 [[온돌|갓돌]]을 찬양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좆본 국뽕방송에서 [[카라]] 불러놓고 코타츠뽕을 주입하려던 시도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코타츠 아래에서 귤까먹는 얘기를 하며 &amp;#039;느그 한국에는 이런거 없제?&amp;#039;같은 소리를 늘어놓자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선 바닥 전체를 덥힌다고 대답했고 깜짝 놀라 부잣집에서만 그러는게 아니냐고 묻자&amp;lt;ref&amp;gt;좆본에서 바닥 난방은 고급 멘션에서나 하는 방식이다. 지진이 많아서 보일러 깔기가 쉽지 않고, 정 할거면 내진설계 ㅆㅅㅌㅊ인 보일러로 깔아야 하는데 돈이 좆창나게 갈린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히려 당연하다는 듯이 거의 다 바닥난방이라고 대답하여 좆본 패널들이 꿀먹은 벙어리가 된 사건이 있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잼있는건 한국인하고 결혼한 일본인들이 가끔 고향 생각나서 코타츠를 구매하서 오거나 아니면 난방키고 테이블에 이블깔아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씹덕 애니 게임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좆도 안추운 나라의 좆도 미개한 난방기구를 러시아나 중국 북유럽애들이 우오옷 코타츠 스게에 거리는게 얼터지니까 그렇지 대표적으로 좆그오의 황녀 다만 다른나라도 코타츠 비슷한거 있긴한대 별로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듯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여담으로 한국에 시집온 일본인 여성들이 향수병에 코타츠를 가져 오다가 정작 온돌에 적용되어서 dp나 창고행으로 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다 이쿠코라는 일본인 번역가가 한국인 남편하고 같이 한국에 거주할때 코타츠 가져오고 한국인 남편이 한국은 그냥 방바닥에 이불 깔면 그게 코타츠인데 뭐하러?라고 말한 것에 반론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. &lt;br /&gt;
결국 시간이 흘러 온돌에 적응되자 코타츠 관리가 귀찮아져서 창고에 넣고 지내다가 나중에 일본에 사는 친척에게 줘버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에는 이마트에서 코타츠를 판매한다는 기사가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www.ssgblog.com/tag/%EC%BD%94%ED%83%80%EC%B8%A0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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