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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콘스탄티노스 11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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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0T13:54:3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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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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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1:4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15세기}}{{멋있음}}{{간지}}{{불쌍}}{{감동}}&lt;br /&gt;
{| class=&amp;quot;wikitable&amp;quot; width=59%&lt;br /&gt;
! colspan=6 style=&amp;quot;background-color:#ffffff; color:;&amp;quot;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동로마 제국([[비잔티움 제국]])의 역대 황제&lt;br /&gt;
|-&lt;br /&gt;
! colspan=2 | 129대 요안니스 8세 !! ← !! {{색상|Green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130대 콘스탄티노스 11세&amp;lt;br&amp;gt;드라가시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}} !! → !! 로마 멸망&amp;lt;br&amp;gt;/안드레아스 팔레올로고스&amp;lt;br&amp;gt;(계승권자)&lt;br /&gt;
|-&lt;br /&gt;
|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창을 던져라! 활을 쏴라! 저들에게 로마의 후예를 상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라! -콘스탄티누스 11세-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1405.02.08 ~ 1453.05.29&lt;br /&gt;
&lt;br /&gt;
재위기간 1449년 1월 6일 ~ 1453년 5월 29일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로마 제국]] / [[비잔틴 제국]] 의 마지막 황제.&lt;br /&gt;
&lt;br /&gt;
로마제국의 마지막 황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대를 잘못타고 태어난 비운의 황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셀림브리아 명예 시장이다가 펠로폰네소스 반도로 건너가 형인 테오도로스에게 의탁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모레아의 군주로서 1430년대에 동생 토마스와 함께 펠로폰네소스 반도를 수복하는 데 성공한 나름 능력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1420년대 당시 황제이자 둘째 형이었던 요안네스 8세가 싸지른 똥이 워낙 컸던 탓에 이제 전적으로 운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 닥쳐온 지 오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421년, 요안네스 8세는 주전론을 들이대면서 오스만 내부의 분란을 조장했는데 하필 그 상대가 씹사기캐 무라드 2세라 내분이 순식간에 종식되면서 마지막 패마저 날려먹었기 때문이다. 빡친 무라드 2세가 콘스탄티노플을 불지르려 했지만 도저히 못 뚫어서 그 빡침을 풀 곳을 찾았는데 어디겠냐 콘스탄티노스가 다스리던 모레아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한 차례 줘팸당했는데도 펠로폰네소스 반도를 끝끝내 수복한 걸 보면 중상타는 치는 군주였던 성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1444년 헝가리를 중심으로 한 2만 5천의 콘스탄티노플 구호 십자군이 바르나 전투에서 오스만에게 죄다 갈리면서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스만이 이 기세를 몰아 모레아를 초토화, 결국 다 터져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얼굴만 기똥차게 잘생겼던 형은 자신이 싸지른 똥독에 올라 4년 뒤 뒤지고 동생 디미트리오스랑 제위분쟁하다가 무라드 2세가 선택한 게 콘스탄티노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메흐메트 2세 즉위 당시 그의 야심을 눈치채고 어떻게든 지원군을 모으려 했지만 좆망한 국가를 누가 도와주냐 ㅉㅉ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전부터 온 유럽에서 십자군 끌어모아서 오스만에 대항하긴 했었다. 그러나 니코폴리스 전투, 바르나 전투, 코소보 전투 등등 수만에 가까운 유럽 지원군들을 튀르크들의 미친듯한 전투력으로 깨부수면서 도와줄 병력이 없던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발품 뛰어서 얻은 병력은 코딱지만큼이었으나 책임감 하나는 엄청나서 공방전 초기 외국으로 망명가자는 귀족의 말을 단칼에 거절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오스만 제국]]에 의해 [[콘스탄티노플]]이 함락되자, &lt;br /&gt;
&lt;br /&gt;
콘스탄티노스 11세는 최후까지 자신을 따르던 근위대와 함께 밀려오는 오스만군에게 돌격하여 싸우다가 전사했다고 전해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후 대갈통은 성문에 걸리게되었다고 하는데...막상 시체를 찾았다는 기록이 없어서 이양반의 최후에 대해선 카더라와 바리에이션만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류 역사 속 망국의 마지막 지배자들의 끝이 영 좋지못한 경우가 많았는데, 서양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2200년 로마 제국의 마지막을 좆간지나게 장식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정도로 최후의 최후까지 항전하다가 멸망한 사례가 딱 하나 더 있는데 바로 [[남송]]. 여기도 왕부터 신하까지 끝까지 항전하다가 모두 죽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 역덕들에게는 주목되지 않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제 20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의 선빵은 사실 이 인간이 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까지 계승법이 불분명하던 오스만 베이국에 새로 즉위한 술탄 메호메트 2세는 부친 무라트 2세의 의향으로 양위를 받았다가 폐위된 전력이 있었고 지지세력도 확고하지 않은 술탄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콘스탄티노스 11세는 이걸 노리고 오스만 베이국을 협박해 &amp;quot;추가적인 내전을 원하지 않는다면 아국에 망명 중인 오르한(메호메트 2세의 사촌)의 몸값을 추가로 달라&amp;quot;고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당시 오스만과 동로마는 적대행위를 종식하자고 협정의 맺은 상황이었다는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스만 베이국 내부적으로도 추가적인 확장을 주장하는 확장파(술탄파)와 정복지의 수습을 원하는 신중론(유목귀족)이 대립중이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정권은 신중론 쪽이 쥐고 있었는데 동로마의 일방적인 조약 위반과 내전 협박으로 삥뜯기로 명분이 완전히 확장파에게 기울게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에 콘스탄티노플 함락의 원인이 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인간이 목숨을 걸 만한 명분에는 네가지가 있다. 가족, 신앙, 조국, 주권이 그것이다.&lt;br /&gt;
이것들을 위해서라면 누구나 죽을 각오를 해야 한다. 물론 황제인 나 자신도 신앙, 수도, 백성을 위해 기꺼이 한 목숨 바칠 것이다... 그대들은 위대하고 고결한 백성들이며, 고대 그리스와 로마 영웅들의 후손이다.&lt;br /&gt;
나는 그대들이 수도를 방어하기 위해 조상들에 못지않은 용기를 보여 줄 것이며, 예언자를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에 앉히려는 이교도 술탄의 음모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믿는다.|콘스탄티노플 함락 전날 밤인 5월 28일, 콘스탄티누스 11세가 그리스인 지휘관에게 고했던 연설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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