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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콩쥐팥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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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2:09:3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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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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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8:3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콩}}&lt;br /&gt;
{{틀니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욕심많은 팥쥐는 젓갈이 되고 착한 콩쥐는 뒤지고 원님 육변기가 되는  훈훈한 전래동화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리 동화라도 잔인한건 애들한테 들려줄 수 없다는 틀딱과 꼰대들의 가치관때문에 초반스토리만 듣게 되는 일이 대부분이다. 사실 [[신데렐라|양놈버젼]]은 이거랑 맞다이 뜰 정도로 잔인한데 그부분 빼도 엔딩까지 다 이어지는게 다를뿐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들이 아직도 콩쥐를 흙수저로 착각하고 있다. 아빠인 최만춘이 &amp;#039;퇴리&amp;#039;, 즉 은퇴한 관리였기 때문에 최소 철수저 ~ 은수저였을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스토리 ==&lt;br /&gt;
=== 초반부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]]중기 [[전라도]] [[전주시|전주부]]서문바깥 30리, 즉 지금의 [[완주군]] [[완주군#이서면|이서면]] 앵곡마을로 추정되는 전주 변두리 깡촌에 사는 퇴리&amp;lt;ref&amp;gt;은퇴한 관리, 즉 요즘으로 따지면 은퇴 공무원이고 전주시장 + 전북도지사급인 전주원님의 잔치에 초청된 것으로 보아 꽤 높은 관직을 하거나 향반, 즉 지역유지출신의 금수저인 것으로 보인다.&amp;lt;/ref&amp;gt; 최만춘에 의해 모든것이 시작되었다. [https://www.domin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91264]&lt;br /&gt;
&lt;br /&gt;
최만춘에게는 아주 이쁜 콩쥐애미와 결혼했는데, 문제는 이여자가 애, 즉 콩쥐를 낳은지 얼마못가 [[부처님]]따라간것. 허무하게 가버린 마누라앞에서 무너진 최만춘씨는 슬퍼하다가 더이상 딸잡고 죽은 마누라한테 매달리기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새로운 마누라를 찾기 시작했다. 그래서 찾은 재혼대상이 바로 팥쥐애미. 근데 이애미가 중고 + 애딸린 허벌임에도 불구하고 데려온 것을 보면 와꾸랑 빨통은 봐줄만하기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는 개뿔 조선중기까지 [[사림]]탈레반들도 과부의 개가에 대해 크게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던 사회풍조때문이다. [[이황]]조차도 아들이 뒤지니까 며느리의 개가를 권유하기까지 했는데 배씨성을 가진 쌍놈출신 팥쥐는 &amp;#039;에잉.... 이혼했는데 먹고는 살아야겠으니 전직 공무원한테 빨대꼽아야지...&amp;#039;하면서 결혼했겠지.&amp;lt;ref&amp;gt;엥? 쌍놈에게 성이 있어? 할 텐데, 이땐 [[홍윤성]]의 종 김석을산처럼 쌍놈/노비인데도 성을 가진놈이 생겨나기 시작했다. [http://sillok.history.go.kr/id/kga_11402020_001]&amp;lt;/ref&amp;gt;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근데 팥쥐애미라는 썅년이 외모, 인성 두방면에서 콩쥐한테 발리니까 [[열등감]]이 생겨서 콩쥐를 인간이하로 취급하는 뒤통수로 갚아주면서 니들이 잘 아는 병신 팥쥐애미가 나온 것. 이거 때문에 전라ㅣ 동화에서 빛을 발하는거다 꼬꼬마새끼들아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우리의 팥쥐애미와 팥쥐의 병신듀오는 콩쥐를 족치기 위해 조지기 위해 깨진독에 물채우기, 알곡분류하기, 재산압류, 여론주작등과같은 온갖 음해에 시달리게 함으로써, [[야붕이]]들과 [[그린야갤]]마저도 어 이건좀...;;할 정도로 악랄한 짓거리를 일삼았다. 보적보 is science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12년이 지나고, 전주에 전주부윤으로 아재지만 잘생긴 원님이 부임했다.&amp;lt;ref&amp;gt;조선시대 과거급제자는 대부분 30넘은 아재였다.&amp;lt;/ref&amp;gt; 원님은 전주에 잘빠진 년이 누가 있을까 수질검사도 하고 지역 유지들이랑 사돈관계를 맺을 생각이었는지&amp;lt;ref&amp;gt;조선때 모든 군현에 중앙관료가 파견되었다보니 전국적으로 관리 vs 지역양반+향리간 알력다툼이 흔했다.&amp;lt;/ref&amp;gt; 파티 + 청문회였던 연회를 열었다. 일단 이 연회에서 향반, 유향소, 지역 윾림(유교탈레반)들과 첫회식을 잘해야 이후 업무를 문제없이 할 수 있으니 초반부는 지역에서 방구끼는 분들이랑 회식하는 걸로 끝냈을듯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 10여년간 은퇴공무원에게 빨대를 꽂으면서 [[배리나|얘]]처럼 변해버린 팥쥐애미는 자기 친딸(팥쥐)를 원님에게 시집보내서 높으신분의 뒷백을 얻고자 갓지니뮤에게 집안일을 가장한 강제노역을 시켰고 자기는 친딸과 함께 전주관아&amp;lt;ref&amp;gt;[[일제강점기]]땐가 [[구한말]]땐가 전북도청이 세워지면서 평탄화되었다가 지금 복원중이라고 한다.&amp;lt;/ref&amp;gt; 로 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고역때문에 땀에 젖은 우리 콩쥐를 본 축생들은 수간의 맛을 알아보기 위해 손수 용역업체가 되기로 하고 모든 가사를 책임진다. 하지만 한우, 두꺼비, 개미새끼들이 떼굴 떼굴구르면서 욕정이 증발하고 갓쥐는 축생땡큐~ 하면서 전주관아로 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봐야한다. 콩쥐ㄴ는 관아에 뭘 입고 갔을까? 동화마다 다르게 묘사되는데,어느책은 집에 남겨진 리얼돌 mk2의 옷을 입고갔다고 하고 다른책은 걍 누더기쪼가리 걸친 개 씨발쎆스한 차림으로갔다고도 하고 어떤 애미출타한 책에서는 거미가 옷짜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아라크네 환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암튼 원님은 콩쥐의 집을 찾아갔다. 그 이후 [[섹스|무슨일이 있었을 지는]] 니들이 알아서 생각하고, 그렇게 어른들만의 운동을 즐긴 콩쥐와 원님은 전주관아로 돌아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때쯤, 향반, 유교 탈레반, 지역유지 틀딱 꼰대들만 가득했던 청문회급 회식은 끝났고 이제 원님이 정말 하고싶어했던 2부 클럽타임이 시작되었다. 콩쥐는 난생처음 해보는 클럽타임에 콩리둥절해서 어쩔줄 몰라하다가 옆자리에 존나 잘생긴 원☆님이랑 같이 또 한번 [[섹스|어른들만의 운동]]을 즐기는데, 아불싸, 그때 재수없이 팥쥐랑 팥쥐애미에게 들키고 말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놀란 콩쥐는 빤쓰런을 시전했는데, 빤쓰는 챙겼으나 신발을 중간에 내팽개치고 도망을 갔다. 원님은 성난 [[곧휴|불방망이]]를 재우지 못한채 파티를 쫑내고 신발 주인을 찾아다녔다. 근데 시발 딴동네도 아니고 전라도의 &amp;#039;전&amp;#039;자를 담당하는 대도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전주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서 어떻게 신발주인을 찾겠냐 싶지? 거기다 정승만 4명이 나온 대도시라 지역유지중에 좁혀도 힘들었을듯?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모래에서 신발신겨서 맞으면 주인되는 이벤트를 실시해서 콩쥐를 찾았다. 원님은 지화자 좋다하고 콩쥐랑 결혼해서 [[아다]]도 떼고 매일매일 관아에서 [[섹스|신음소리가 울려퍼지는]]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~&lt;br /&gt;
&lt;br /&gt;
꼬꼬마들을 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 이제부터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고어한 원판 후기부분 ===&lt;br /&gt;
{{고어}}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[[열등감]]이 절정에 이른 팥쥐는 [[메갈|누구]]마냥 쿵쾅쿵쾅거리면서 10km거리의 관아로 쫓아온 뒤 전주 근처 호수위 절벽으로 콩쥐를 불렀다. 갑작스런 부름에 응한 콩쥐는 호수위 절벽에 올라갔다가 뒤에서 다가오는 팥쥐를 보고 &amp;quot;어어...팥쥐야! 와이라노? [[노무현|밀지 마라]]!!&amp;quot; 라고 외쳤지만 곧 팥쥐에게 목이 졸려 사망했고 그녀의 시신은 다리에 짱돌이 묶인채로 호수에 빠져 [[물고기]]밥이 되었고 팥쥐는 [[아내의 유혹|어디서 본것]]마냥 눈옆에 점 하나찍고 콩쥐로 신분을 세탁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원님은 [[섹스|일이 안풀리는게]] 콩쥐가 아닌 딴년인가 의심했고 팥쥐는 높으신분의 보은을 입을 뻔했지만 콩쥐의 귀신이 나타나, 저년 가짜라고 폭로하는 바람에 팥쥐는 높으신분의 연인이자 마누라를 죽이고 높으신분을 우롱한죄로 딥빡한 원님에 의해 원님의 손맛이 담긴 [[젓갈]]로 다시 태어났다. 이 젓갈은 콩쥐네 집으로 배송되었고 팥쥐 엄마(콩쥐의 계모)는 으따 젓갈 겁나게 맛있구마잉 멀로 담근겨? 했다가 자기 딸로 담근 것이라는 아전의 설명을 듣고 젓갈통에 빠져 딸과 함께 [[염라대왕]]님 곁으로 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우리의 최만춘씨는 또 재혼을 했고 메가데레 원님은 콩쥐를 못잊고 평생 독신으로 살다 갔다고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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