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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키모츠키 카네츠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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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5:23:3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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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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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12:4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불쌍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키모츠키 카네츠구.png|섬네일|흑흑 잘 싸웠는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시마즈 씨]]와 오랫동안 싸워온 키모츠키가의 짱짱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장의 야망]]에서 카네츠구의 능력치는 좀 형편없다. 시마즈를 자살시키고 잡아 죽인 키모츠키 치고는 점수가 좀 짜다. 통솔이 74인건 그러려니 하는데 지력이랑 정치가 개썩창인지라 난이도가 진짜 진짜로 극악이다. 솔직히 통솔도 무력도 그냥 그런 수준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네츠구는 오스미의 키모츠키 가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. 아빠는 카네오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부지가 죽은 후엔 숙부랑 집안 대빵 자리를 놓고 경쟁했는데 기어이 승리를 쟁취해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키모츠키는 시마즈와 사이가 그닥 좋지 않은 편이었다. 그 이유는 할아버지인 카네히사와 선친 카네오키가 시마즈에 죽창을 마구 꽂아놨었기 때문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카네츠구는 시마즈의 딸과 결혼하고, 동시에 여동생을 시집보냄으로써 양가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성공한다. 진짜 한 동안 분위기 좋았었다. 시마즈의 이치카 공격에 참여하기도 하고 살짝살짝 눈치를 보면서 오스미를 거의 평정하기까지 하고 세력을 쭉쭉 넓혀보기도 하고 그랬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쯤 하면 되겠지 싶자 아들놈에게 당주 자리를 휙 넘겨버렸다. 당주 자리는 넘기되 실권은 끝까지 자기가 쥐고 있는 형태였음. 새로 당주 자리를 이어받은 맏아들 요시카네는 꽤나 쓸만한 녀석이었고 카네츠구는 인생이 장밋빛 그 자체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. 키모츠키와 시마즈는 시-발 같은 하늘을 머리에 이고 살 수 없는 운명이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마즈와 사이가 틀어지는 사건이 벌어지자 카네츠구는 지체없이 휴가의 이토 씨와 협력 관계를 맺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시마즈의 메구리 성을 존나 공격해 함락시키고는 곧이어 반격하러 몰려온 [[시마즈 타카히사]], [[시마즈 요시히사]]의 군대에 요격빵을 날려주었다. 뿐만 아니라 시마즈 타다마사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타다마사&amp;lt;ref&amp;gt;비관해서 자살한 타다마사랑은 다른 사람이다&amp;lt;/ref&amp;gt;를 죽이기까지 했고, 더 나아가서는 휴가 시부시의 시마즈 타다토모를 공격해 승리하곤 성에 은거소를 마련해두었다. 정무의 처리는 이곳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부터 2년이 지난 뒤 시마즈 타다치카와의 싸움에서 또 이기고 다음 2년이 지난 뒤에는 시마즈 따까리인 혼고 토키히사와 싸워 승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계속 승승장구하면 좋았겠지만 개빡친 시마즈 타카히사가 이를 그냥 두고 볼 리가 없었다. 이쥬인을 비롯한 타카히사의 가신들은 키모츠키의 거성인 타카야마 성을 함락시키는 것으로 보복을 진행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네츠구는 타카야마 성이 함락되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, 지방 향토사에 따르면 쇼크를 이기지 못한 채 결국 자살해버렸다고 전해진다. 그게 뭐야 시바;; 일각에 따르면 자살설은 얼토당토 않고 그냥 병사했다고 하는데 어쨌든 타카야마 성이 함락된 뒤에 죽은건 확실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당초 시마즈가 남긴 사료에는 카네츠구가 자살했다는 얘긴 언급된 적도 없다. 또한 거성을 하나 뺏겼다고 해도 키모츠키의 세력은 시마즈에게 아주 밀리지도 않았었다. 생각해보면 자살할 이유는 별로 없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네츠구가 있는 동안 키모츠키는 거의 전성기였지만 반대로 카네츠구가 사망한 후부터는 차츰차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센고쿠 시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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