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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타격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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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0T04:31:4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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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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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1:4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scv}}&lt;br /&gt;
{{좆문가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진지주의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게임]]에서 자랑할게 없을 때 내세우는 것. [[겜알못]]들이 꼴에 [[IGN]] [[빙의]]해보겠다고 맨날 들먹이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 비평도 못하는 [[잼민이]]들이 신작게임 영상 댓글에 분탕을 치며 들먹이는 단골 요소중 하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작성자 학창시절 처맞을때 일찐들이 맨날 들먹이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블빠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본론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영화나 광고에서도 효과음 담당하는 전문가가 있고 그 전문가가 맞는 씬이나 무언가를 베는 씬에서 효과음을 넣는게 그럼 타격감이라는 개념이 없는데 억지로 쳐넣겠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뭔가를 맞았을 때 아 저걸로 저 놈을 쑤셨구나, 팼구나가 직관적으로(게임이라면 특수효과와 사운드, 영화라면 출혈과 사운드)보이게 해야 되는 거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타격감이라고 딱 잡아서 할 순 없어도 무언가와 상호작용을 했을 때 느껴지는 리얼리티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림 존나 못그리는 애가 야짤 그려서 가슴만지는 장면 그리면 엉망인데 육덕진 그림체 가진 애가 가슴 더듬으면 꼴릿한 것처럼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표적은 블리자드 게임이지만 이렇게 지적받은 게임 치고 진짜 망한 게임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블딱충들은 최근 몇 년 동안 타격감이 없는 블리자드의 게임들을 하다 보니,&lt;br /&gt;
&lt;br /&gt;
타격감이 없는 [[디아블로|고급수면제]], [[하스스톤|고급여관]], [[오버워치|고급시계]] 같은 게임을 선호하게 되었다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중 고-급 여관은 그나마 타격감이 좋다. 고급시계도 어느정도 있긴 한데... 히오스, 좆2 좆좆좆좆3 은 진짜 타격감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슨 RTS에서 타격감이에여? 이럴지도 모르지만 (본인은 중증 프라디언이니 플토를 예로 들면) 스1의 경우는 리버 스캐럽에 SCV가 치익-쾅! 하고 터지는 이펙트,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톰 빠지직 지지면 히드라가 흐어아아아아 하면서 녹는 소리나 이 새끼들이 치고박고 미친듯이 싸우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오는 이펙트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좆2는? 존나 화려하기만 하지 누가 누구를 때리는지도 모르겠다. 싸우고 있는건지, 누가 뒤진건지도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눈만 존나게 아픈 그래픽 효과만 모니터에서 튀어나오는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적절한 효과, 타격감은, 유저의 생각을 방해하고 단순 몰입에 빠지도록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의 예를 들어서, 적절하게 브금이 깔리는 좋은 영화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지만,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상이나 스토리에 맞지 않는 연출, 브금을 까는 영화를 보게 되면, 생각을 하며 감독의 애미 존재 유무를 점검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머리를 비우고 학살이 목적인 게임 등에서는 타격감이 1순위이며, 그 외의 목적이 있는 MOBA, TCG 등의 전략 게임은 타격감이 없어도 괜찮은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예가 스마이트. 역으로 타격감이 좋으면, 게임 수명이 길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릴 때 애미, 애비한테 쳐맞던 감각을 잊지 못한 놈들이 찾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생생한 타격감을 원한다면 지금 ATM으로 달려가 부모님 통장에서 0 하나를 없애주면 [[삼도천]] 급 데미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. 운 좋으면 그대로 삼도천을 건너갈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막이 성감대인 놈들, 힉창시절 급우들에게 두드려 맞던 타격감이 그립다면 킬링 플로어2 를 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중이 형은 여친 갈비를 타격하며 짜릿한 손맛을 느낀 걸로 전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너희가 찾는 타격감은 한 대 때리면 전 세계 부모가 뒤지거나 아니면 면봉 하나 휘둘렀는데 그 주변 지역이 초토화되는걸 원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리는 물론 시각적 효과도 한몫한다. 프로 레슬링에서 접수를 해주는 선수들의 곶통스러운 표정과 몸짓을 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격감이 존재하려면, 처맞는 상대가 적절한 타이밍에 꿈틀거려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일반적으로 액션 게임에서만 그럴 뿐, 대부분의 FPS 게임에서는 총알을 맞은 사람이 아무런 경직이 없이 자세를 꼿꼿이 유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끼나 칼 갖고 때려도 그렇다. 그래서 피가 터지는 잔인한 효과를 넣거나, 드물게 악! 읔! 악! 하는 신음을 집어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저 멀리 있는 적을 쐈는데 픽픽 거리는 소리가 귀 옆에서 바로 들리는, 놀라운 음향학적 기적이 생기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대놓고 현실적인 게임은 내가 저놈한테 쏘는데 맞는 건지 안 맞는지 알 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솔직히 타격감이 아 내가 얘를 후리고 있구나~ 하는것만 느끼게 해주면 되는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닥치고 [[갓 오브 워(PS4)]]해봐라. 타격감이 뭔지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격감은 당신의 학창시절 타격감으로 대체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족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문적인 게임기는 대부분 진동기능을 집어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서든어택2|표절어택2]] 에서는 타격감 찾는 틀딱충들을 위해 총을 맞으면 한 바퀴 공중회전한 뒤 나가떨어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시스템을 적용했으나, 좆망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게임]]&lt;br /&gt;
&lt;br /&gt;
=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=&lt;br /&gt;
배틀물에 있어서 속도감만큼이나 가장 중요한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그대로 만화 내에서 어떠한 캐릭이나 물건이 물건이나 캐릭을 때렸을때 &amp;#039;때렸구나&amp;#039; 란 느낌이 든다면 그게 바로 타격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니메이션의 경우 소리도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배틀물이 아니더라도 타격감이 개쩌는 작품이 있다. 예전 [[톰과 제리]]보면 타격감이 쩔긴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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