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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탐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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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20:05:4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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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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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40:1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생리대]]의 한 종류.&lt;br /&gt;
&lt;br /&gt;
캠퍼스 러브 스토리라는 국산 미연시에서 무당에게 이걸 팔면서 이런 드립을 친게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그날도 작두를 탈 수 있습니다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흡수체를 질 안에 넣는 생리대이다. 일반적으로 자주 볼 수 있는 형태의 탐폰은 플라스틱 통 안에 흡수체가 들어있고 실이 매달려있는 것이다. 처음 보는 사람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물건인지 잘 이해를 못하는데 쉽게 말해서 바늘 없는 주사기에 실 달린 솜이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라스틱 통을 적절하게 넣고 뒤에 달린 통을 눌러서 솜을 집어넣고 빼면 된다. 플라스틱 통을 빼지 않고 아프다고 징징거리는 일이 없길 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뺄 때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서 몸에 힘을 빼고 실을 잡아당겨서 빼면 된다. 생각보다 조금 강하게 잡아당겨야 하는데 혹시 탐폰이 불량품이라 실이 빠져버린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서 빼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에 따라 넣을 때는 좀 아플 수 있지만 제대로 넣으면 아프거나 이물감이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. 하지만 몸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물감이 심하거나 아프거나 이상증상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때는 당장 빼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성공하는 팁을 알려주자면 일단 니 가랑이에 긴장해서 힘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고 매우 릴렉스해라. 오른손잡이 기준 왼손으로 니 가랑이를 더듬다보면 둔턱한 언덕같은게 있다. 딱 거기 구멍이 있다고 생각하고 왼손가락으로 거길 벌려라. 오른손에는 미리 탐폰을 주사 놓듯이 쥔다음 가랑이 사이로 천천히 넣어라. 깊이는 니 손가락이 가랑이에 챡 하고 닿을 정도면 된다. 생각보다 안 깊음. 그리고 구멍에 수직으로 넣지말고 좀 비스듬하게 위에서 대각선으로 내려가듯이 니 항문을 향한다는 기분으로 넣어야한다. 수직으로 넣으면 위치 잘못잡혀서 존나 아프고 뺄 때 개고생한다. 암튼 넣었으면 흡수체를 밀어넣어라. 꼭 끝까지 밀어넣지 말고 걍 적당히 들어가는 선에서 넣어라. 자 일어서서 제자리 걸음을 한다. 뭔 리코더 하나 넣은 것같고 갈 수록 아프면 실패한거고 수험생 때 쓰던 이어플러그 하나 넣은 것마냥 썩 안 느껴지고 띠용스러우면 성공한거다. 굿럭&lt;br /&gt;
&lt;br /&gt;
탐폰을 오래 쓰면 독성쇼크 증후군이 발생할 수도 있다. 제조사들은 8시간 이상 탐폰을 쓰지 않도록 경고문구를 집어넣고 있다. 독성쇼크 증후군은 잘못하면 진짜 죽을 수도 있지만 그건 정말 재수가 없는 경우이므로 주의사항을 잘 지켜서 안전하게 사용하면 웬만해선 문제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패드형 생리대가 대세지만 서양에서는 탐폰을 쓰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소에 패드를 쓰는 사람이라도 수영장이나 워터파크를 갈 때는 일시적으로 쓰는 사람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넣어두면 샐 걱정을 상대적으로 안해도 되지만 그래도 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새는 건 똑같으니 양이 많은 날에는 패드마냥 자주 갈아야한다. 패드형처럼 탐폰도 슈퍼사이즈가 있지만 양 많은 날에는 그게 그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한 사람은 불안해서 탐폰을 쓰고 밑에 따로 팬티라이너 등을 깔아놓는 사람도 있다고 카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탐폰에 피가 다 차면 뭔가 묵직한 느낌이 들면서 흡수체가 내려오려고 하는데 이 때 수업을 듣고 있던지 해서 안 갈아주면 생리대처럼 좀 참았다 갈고 이딴 거 없이 걍 지체없이 흘러버리기 때문에 웬만하면 너는 패드도 하나 깔아놔라. 자잘한 분비물 때문에라도 나중에 팬티 빨기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편한데 탐폰을 쓰지 않는 사람이 많은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여성 본인들의 심리적 거부감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성경험이 없는 여성일 경우 그게 좀 더 심하다. 탐폰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탐폰으로 처녀막이 찢어지지 않으며 처녀막 유무로 사람을 판단해선 안된다고 열심히 계몽을 시도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그게 아니더라도 몸 안에 뭔가 넣고 있는다는 거 자체를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진입장벽이 높음&lt;br /&gt;
&lt;br /&gt;
탐폰을 처음 써보는 사람은 대개 넣는 법을 잘 몰라서 시행착오를 겪는 편이고, 넣을 때 아파하는 사람도 많다. 익숙해지기까지 조금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상술한 독성쇼크증후군 등 건강에 대한 우려로 쓰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생리컵을 대안으로 밀고 있는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은 패드형 생리대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싼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탐폰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낄 때는 잘 들어가는데 아무리 깊게 넣어도 뭔가 이물감이 느껴지고 깊게 넣으려고 하면 아프다. 그러다 빼려고 하면 안 빠짐. 도대체 넣을 땐 나름 잘 넣는데 왜 안 빠지는거? 30분동안 낑낑대다 겨우 뺌. 심지어 ㅈㄴ아픔. 각도 기억해놓고 뺐는데 그 각도가 아닌가 싶어서 바꾸면 더 아픔. 몸에 힘 쭉 빼고 당겨도 안 빠짐. 그리고 빠질 때 내내 아프더라. 뭐가 잘못된 거냐? 약간의 이물감을 제외하면 쾌적하긴 하던데ㅜ ㅜ5000원 넘게 주고 샀는데 다 친구들 줘버렸다.&lt;br /&gt;
ㄴ최근에 왜인지 알게 됐다. 너무 덜 젖어서 그런 거였음... 넣을 때야 기본적으로 젖어있으니 쑥 들어가는데 아마도 뺄 때는 탐폰이 피를 다 흡수했으니까 잘 안 되는 것 같다. 이번 생리 때도 시도해봤는데 이상하게 이번에는 넣을 때 뺄 때 다 약간의 통증은 있다. 살이 찢기는 듯? 그런 느낌? 근데 저번보다 뺄 때 덜 아프다. 뭐가 다른가 생각해봤다. 이번 생리는 탐폰이 피를 감당하지 못해서 넘칠 정도로 양이 많다. 탐폰 뺄 때 피 왈칵 쏟아져서 개놀람ㄷㄷ... &lt;br /&gt;
뺄 때 아픈 사람들은 샤워기로 충분히 적셔봐라. 그럼 덜 아플 거다. 뺄 때 넣을 때 잠깐의 고통만 참으면 패드형 생리대보다 훨씬 편함. 아예 안 아프거나 아예 이물감이 없는 경우는 아마도 드물 것 같다.&lt;br /&gt;
ㄴ 뺄 때 피 흡수 다 한 상태면 오히려 잘 빠지고 피 안 나오는 막 날쯤엔 좀 아프다. 그거 말고는 걍 생리통 때문에 아프게 느껴지는 거임&lt;br /&gt;
ㄴ 다들 사용법을 잘 모르거나 잘못 써서 그렇다 이거 진짜 개편함 빌어먹을 유교사상에 젖은 새끼가 아니라면 꼭 써보길 바란다 패드같은 구시대적 유물은 쳐다보지도 않게된다 ㄹㅇ&lt;br /&gt;
ㄴㄹㅇ 이 편한걸 냅두고 왜 굳이 덥고 찝찝하고 짜증지수 올려주는 패드쓰는지 나로선 이해가 안된다 중딩 급식시절부터 잘만썻는데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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