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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태백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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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7:55:3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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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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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2:2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강원도행정구역}}&lt;br /&gt;
{{깡촌}}&lt;br /&gt;
{{한파}}&lt;br /&gt;
{{망함}}&lt;br /&gt;
{{퇴물}}&lt;br /&gt;
{{높음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설명==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Taeback city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lt;br /&gt;
사실 [[태초마을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원도 청정도시로 [[강원도]]를 대표하는 도시의 탈을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군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어쩌다 이런 시골동네가 시인지 궁금할 수도 있는데 태백은 80년대까지는 대한민국 최대의 석탄 생산지였다.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87년엔 인구가 12만명에 달할정도로 흥했다. 물론 그 후 주요 산업의 변화로 탄광들이 하나둘 망하면서 인구가 60%가 넘게 빠져나가 지금은 고작 4만 명 정도의 사실상 군 수준으로 망해버렸다. 그 외에도 고령화가 가장 빨리 진행되는 지역이라는 불명예도 떠안게 되었다. 그냥 삼척+동해 파티에 합류해서 읍 되는게 가장 나아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머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도시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지역 단위로 따지면 상위호환인 대관령이 있지만 시 단위로 따지면 태백이 체고조넘. 태백 급으로 높은 홍천 서석 쪽이나 평창도 있지만 태백산맥 서쪽이라 영서지방 기후라서 태백만큼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태백 자체가 시청, 군청소재지 동네중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기때문에 진짜 시원하긴 하다. 대강 700미터 정도라 보면 된다. 충북제천이 300미터 정선읍 평창읍 장수읍이 400미터 정도인데 여긴 클라스가 다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선 낮기온 30도만 찍어도 극한의 폭염이 찾아온 날이다. 1년에 두 번 있을까 말까다. 그리고 겨울이 되면 로씨야의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가 만만할 만큼 얼어 뒤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근처에서 군복무하면 대대장실에도 에어컨이 없는 걸 보고 놀랄 수도 있다. 또한 5월에도 눈이 올 수 있다는걸 처음 알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밤이 되면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추워져, 365일 옷장에는 패딩 또는 긴 팔 옷이 준비 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름에 가장 살기좋은 도시. 실제로 2016년 여름 별똥별 쏟아진다고 해서 산에 올라가니 추워 죽는줄 알았다. 여름 아침 가끔 차 앞유리에 서리가 껴 있을때도 있다. &lt;br /&gt;
반대급부로 [[머구팡역시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 감자를 화폐로 쓰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건 개소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즘은 고랭지를 신권으로 쓰고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제일 가치가 높은건 곤드레 나물이며 멧돼지고기도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태백산 정상에 올라가면 천제단이 있으며 옆산을 둘러보면 공군기지 사격장이 있으며 가끔씩 전투기가 날라다니고 미사일도 쏜다. (미사일 쏘는건 시내에서는 보이지 않는다. 전투기,헬기는 보인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낙동강과 한강의 발원지 둘다 태백에 있다. 하지만 태백 시민들도 별로 신경쓰는 사항은 아니다(정말 신경을 안쓴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:낙동강은 황지연못, 한강은 검룡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은 도시다 보니까 먹거리 트렌드나 패션같은 유행에 많이 뒤쳐진다. 실제로 2016년 12월 죠스떡볶이가 드디어 개장을 했다. (배스킨라빈스 31도 이전에 사라졌다가 다시 2015년 쯤에 만들어 졌다. )  &lt;br /&gt;
여기서 태어나서 살아보니 없는거 모르는거 존나많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:진짜 여기서 살면 할 거 없다. 시내에서는 pc방 들어가고 노래방 들어가고 밥집 들어가면 끝이다. 우물안 개구리가 되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개깡촌에 이마트가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.&lt;br /&gt;
&lt;br /&gt;
: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가기 귀찮음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사람들은 영주에서 출발해서 영동지방으로 가다보면 이런 산골짜기에 도시가 있다니! 하고 놀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버스가 존나게 적다. 깡촌으로 갈수록 더 적어진다. 하루에 버스 세번이 뭐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문화생활은 그냥 생각을 접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. 변변한 공연장조차 없고 가장 가까운 영화관은 동해 롯데시네마인데 자동차로 1시간, 대중교통으로는 2시간 걸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모님 두분 다 여기 출신이라 명절때마다 가는데 도대체 이런 곳에서 어떻게 살았나 싶다. 다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여름에 졸라 시원하긴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겨울엔 그야말로 얼어죽는다, 설날에 외갓집 갔다가 마당에 눈이 너무 쌓여서 가운데만 길 뚫어둔거보고 무슨 얼음동굴인줄 알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백산역 [[영동선]] 인근에 엄청난 똬리굴 (루프식 터널) 철길이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태백시 확장론 ==&lt;br /&gt;
{{미래}}&lt;br /&gt;
과거 역사를 고려해 현재 삼척시에 있는 하장면을 태백시로 편입하는 떡밥이 나돌고있다. 이에 더해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도 태백 생활권에 가까워 강원도로 소속을 바꿔서 태백으로 편입시키려는 태백시의 움직임이 있어보인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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