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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테오도로스 1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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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7:00:0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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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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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10:02:0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왠 듣보잡 새끼인가==&lt;br /&gt;
{| class=&amp;quot;wikitable&amp;quot; width=59%&lt;br /&gt;
! colspan=6 style=&amp;quot;background-color:#ffffff; color:;&amp;quot;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[[동로마 제국|니케아 제국의 역대 황제&amp;lt;br&amp;gt;(비잔티움 제국)]]&lt;br /&gt;
|-&lt;br /&gt;
! colspan=2 | 로마(앙겔로스 왕조)&amp;lt;br&amp;gt;116대 알렉시오스 5세 !! ← !! {{색상|Green|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117대 테오도로스 1세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}} !! → !! 118대 요안니스 3세&lt;br /&gt;
|-&lt;br /&gt;
|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은 테오도로스, 성은 라스카리스로 4차 십자군의 공격으로 [[콘스탄티노플]]이 함락당하고 [[동로마 제국]] 전체가 붕괴할 때 아나톨리아 반도의 서부 연안으로 도망친 귀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니케아를 중심으로 한 니케아 제국을 건국해 [[동로마 제국]]의 후계자를 자처하게 되는데, 4차 십자군 이후 [[동로마 제국]]은 춘추전국시대급으로 갈라져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십자군의 [[라틴 제국]], 또 나타난 불가리아 제국, 어디서 나타나 자신이 세 황조의 피를 이었다 이빨깐 에피루스 공국, 알렉시오스 콤네노스의 후손인 콤네노스조의 트레비존드 제국... 그 중에서 니케아 제국은 제일 좆밥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니케아 제국의 위기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로마 제국]]이 혼파망한 탓에 니케아 제국은 이름만 있고 아무것도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랑하던 관료제마저 이대로 사라질 위기 속에서 라틴 제국은 니케아 제국을 상대로 공격해오기 시작한다. 테오도로스 1세는 직접 군사를 이끌고 맞섰으나 패배. 이후 서부 연안의 지역 몇 곳을 넘겨주는 걸 대가로 휴전을 조인해 간신히 시간을 벌었다. 그렇게 얻어낸 시간동안 테오도로스 1세는 자신의 기억력을 살려 혼자서 [[동로마 제국]]의 관료제를 복원해내는 위업을 달성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시에 콘스탄티노플로 달리던 트레비존드 제국의 침공을 격퇴, 간신히 숨을 돌리나 싶었으나 동로마 제국 패망의 원인이 된 알렉시오스 3세가 제위를 요구하러 찾아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오도로스로선 기껏 살려놨더니 매국노 새끼가 다시 왕 해쳐먹겠다고 돌아온 거라 당연히 거절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이 미친 새끼가 룸 술탄국에 투신해서 룸 술탄국의 니케아 제국 침공을 위한 명분을 줘버리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하여 룸 술탄국이 1만 3천에 달하는 군대를 이끌고 침공해왔다. 당시 테오도로스 1세는 3천의 병사를 이끌고 이에 맞서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숫적 열세로도 모자라 대가리에 똥만 찬 기사대가 다이브함으로써 주력이던 기사대가 격파, 양익이 포위당해 다 무너지던 절체절명의 순간 테오도로스 1세는 적이 승리를 확신해 전리품을 노리느라 진형이 붕괴됐다는 사실을 깨닫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자신이 부대를 이끌고 특공을 개시, 직접 룸 술탄국의 술탄과 격렬한 일기토를 벌여 목을 벰으로써 기적적인 승리를 거두어 니케아 제국을 지키는 데에 성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국력을 신장해 기껏 3천이던 상비군을 8천까지 늘려 빼앗긴 서부 연안 지역도 되찾는 등 그야말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그러나==&lt;br /&gt;
&lt;br /&gt;
테오도로스 1세의 라스카리스 황조는 사위인 요안네스 3세와 함께 니케아 제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영웅적인 황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귀족들의 세력이 컸던 탓에 중앙집권 관료제를 복원하려던 테오도로스 2세의 정책이 반발을 사며 내전의 조짐이 보였고, 이 과정 끝에 미카일 팔레올로고스가 테오도로스 2세의 죽음 이후 즉위한 소년 라스카리스 황제의 눈을 뽑고 제위를 찬탈함으로써 라스카리스 황조는 사라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카일은 자신의 왕위 정당성을 확고히 다지고자 테오도로스 1세 때부터 착실히 다져온 황실 기반의 토지와 재산을 귀족들에게 펑펑 나눴고, 동시에 라스카리스 황조의 업적을 폄하했다. 이러한 행보는 아나톨리아의 제국민들을 실망시켜 이후 [[오스만 제국]]에 합류하게 만드는 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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