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86%A0%EB%A1%A0%ED%86%A0</id>
	<title>토론토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86%A0%EB%A1%A0%ED%86%A0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6%A0%EB%A1%A0%ED%86%A0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7T19:32:1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6%A0%EB%A1%A0%ED%86%A0&amp;diff=1514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6%A0%EB%A1%A0%ED%86%A0&amp;diff=15146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52:01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lt;div&amp;gt;__TOC__&amp;lt;/div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파리가 곧 [[프랑스]]이듯이, 토론토는 단순히 [[캐나다]] 최대의 도시가 아니라 토론토가 곧 [[캐나다]]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캐나다에서 토론토급의 체급 유지하는 도시가 어딨냐 솔직히. 몬트리올이라고는 하지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이 [[수도권]] 집중이다 어쩐다 하는데 토론토도 만만치 않다. 빅 파이브라고 불리는 캐나다 은행 HQ들이 전부 토론토에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론토 증권거래소(TSX) 시가총액이 꽤 된다 세계 9위. 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List_of_stock_exchanges&lt;br /&gt;
프랑크푸르트보다 크고 서울보다도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캐나다]] [[수도]]는 아니다. [[수도]]는 [[오타와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엔 몬트리올에 이은 [[콩라인]] 도시었는데 지금은 [[몬트리올]]이 토론토에 이은 [[콩라인]] 도시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 도시인데 왜 [[토론토 항 공습]]인가 뭔가 하는 문서보다 더 늦게 문서 열렸냐 심지어 [[토론토 블루제이스]]문서보다도 늦게 생성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맨 처음에 가장 잘 나가던 [[캐나다]] [[도시]]는 스타다코나(지금 퀘벡 시티)라는 곳이었는데 모피성애자들이 [[원주민]]들과 모피거래 하려고 내륙으로 내륙으로 들어가다보니 [[몬트리올]]이 스타다코나를 넘어 넘버원이 되었다가 결국 지금 토론토가 넘버원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몬트리올이 [[영어]] 금지법이나 [[올림픽]] 같은 삽질 몇 번해서 어부지리로 1위의 도시로 승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트리트카 왜 존치하는데 씨발 좀 뜯어내라. 아니면 다 지하로 내리던지. 새로 더 깔 돈으로 스트리트카들 [[밴쿠버]] 캐나다라인처럼 만든 후에 지하로 내리자. 아니면 올리던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교통비 비싸다 씨발 한 번 타는데 3달러 이상. 토론토 살면서 TTC를 매일 이용한다면 메트로패스를 사자 프레스토카드보다 더 싸게 먹힌다.&lt;br /&gt;
메트로패스가 좀 비싼데 매일 탈 때마다 프레스토카드 찍는 것보다는 결과적으로 싸게 먹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레스토카드는 광역토론토(GTA)에서 쓰이는 교통카드다. 메트로패스를 매월 사더라도 프레스토카드 하나 정도는 갖고 있는 것이 좋다. &lt;br /&gt;
충전식이고 GO Bus, GO Train, MiWay, YRT, Union에서 토론토 피어슨 공항 가는 기차 그거 이름 뭔지 까먹었다 등등 TTC 이외의 광역토론토(GTA) 지역의 대중교통도 이용할 수 있거든.&lt;br /&gt;
그런데 GO Transit을 대중교통이라고 해야되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YRT 씨발 한 번 타는데 프레스토카드로 3.50달러나 한다 사기꾼새끼들. 현금으로 내면 4달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달러 지폐 넣지 마라 잔돈 안 준다.&lt;br /&gt;
반면에 MiWay는 혜자. 한 번 타는데 3달러고 한 번 찍으면 대충 2시간정도 추가비용 내는 거 없이 MiWay 시스템 내에서 환승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TTC하고 YRT는 애미뒤진 시스템이라 이게 잘 안 돼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이가 없던게, Bathurst St.를 따라 운행하는 160번 버스가 있는데 그거 타고 프로마나드(Promenade)라고 쇼핑몰 큰 거 하나 있어서 거기 가고 있었거든. 그런데 도중에 Steels Ave. 지나고 나서 버스 정류장에서 멈추더니 이 버스는 이제 토론토를 벗어나 바안(Vaughan)에 들어왔으므로 계속해서 버스 내에 있으려면 추가비용을 지불해야한다는 거다. 아니 씨발 처음 버스를 탈 때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목적지에서 내릴 때도 카드 찍는 시스템 같은 거 적용해서 알아서 비용 빠져나가게 하면 이런 병신 같은 일은 없었을 거 아냐. 버스 가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멈춰서 한다는 말이 &amp;quot;모든 승객분들은 앞으로 와서 기사에게 추가비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&amp;quot;라니 이런 씨발 병신 같은 시스템 개선 안 하고 뭐하는지. 돈 안내고 그냥 나와서 거기서 88번 YRT 타고 프로마나드까지 가긴 했지만 3.50달러 추가로 낸 건 마찬가지. 아니 어이가 없잖아 거리상으로는 프로마나드 옆에 있는 월마트가 저 멀리 더퍼린에 있는 월마트보다 훨씬 가까운데, 두 월마트를 가는데 드는 비용은 중간에 YRT를 이용해야하는 가까운 프로마나드 쪽이 TTC를 이용하는 것만으로 갈 수 있지만 훨씬 먼 더퍼린보다 두 배 가까이 비싸다는게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울이 참 환승시스템은 기가 막히게 잘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TTC가 환승하는 게 웃긴데, 버스를 타고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가서 승강장에서 하차하면 지하철로 카드 안 찍고 바로 들어갈 수 있다.&lt;br /&gt;
반대로 지하철 타고 버스 승강장이 있는 지하철 역에서 내리면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 탈 때 기사에게 메트로패스 보여주거나 프레스토카드 찍지 않고 그냥 버스 타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서 네가 블루어-영 역에서 카드 찍거나 메트로패스 이용해서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갔다고 하자. 그리고 북쪽으로 쭉 종점인 핀치 역까지 갔다고 치자. 가서 지하철 내린 후에 (지하철역과 합쳐진 형태의) 버스 승강장으로 가면 버스들이 있는데 그 승강장에서 버스를 탈 때엔 버스기사에게 너의 메트로패스를 보여주거나 프레스토카드를 기계에 찍을 필요 없이 그냥 버스 타서 자리에 앉아 목적지까지 가면 된다는 것이다. 다른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탈 때엔 너의 메트로패스를 보여주거나 프레스토카드를 찍거나 다른 버스에서 받은 트랜스퍼를 보여주거나 토큰을 넣거나 돈을 넣거나 해야하는데, 일반 버스 정류장이 아닌 지하철역 내의 버스 승강장에서 탈 때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. 왜냐, 너는 이미 돈을 내고 TTC 시스템 안으로 들어왔으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찬가지로, 버스를 타고 지하철역의 승강장에서 내리면 지하철 탈 때 따로 돈을 지불할 필요 없이 그냥 사람들 따라서 지하철 타러 가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안 좋은 게, 일단 토론토에 처음 온 사람들은 TTC가 이렇게 운영된다는 걸 알 리가 없다. 처음 온 사람들은 당연히 지하철 내려서 버스 승강장 간 후에 버스 타면서 프레스토카드 찍거나 하겠지. 그럼 이건 돈 날리는 거다. 이 사람들은 반대로 버스 타서 지하철역의 버스 승강장에서 내려서 지하철로 가는 길에 돈 내는 곳이 없고 바로 지하철로 들어가게 설계되어 있으니까 어 뭐야 씨발 지하철 그냥 타도 되나? 이런 의심을 하며 타겠지. 하물며 같은 캐나다인데 밴쿠버 스카이트레인도 TTC 같은 시스템이 아니잖아? 나나이모 역 앞에 버스들 오는 정류장 있지? 거기서 버스 타려면 컴퍼스 카드 찍어야 하잖아 네가 그 전까지 스카이트레인을 탔던 안 탔던간에? 대신에 환승처리를 확실하게 하지. TTC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못 하는 것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번째 안 좋은 이유는 많은 양의 버스가 한 곳으로 몰리니까 핀치 역 같은 곳은 퇴근시간에 사람들이 엄청 몰린다. 거기 60번 버스 봤는 지 모르겠는데, 만원 버스 아닐 때가 없다. TTC 버스가 보통 사람들 한꺼번에 태웠다가 가는 도중에 내릴 사람들은 한 두명씩 내리는 시스템이거나, 가는 길에 하나 둘 사람들 태웠다가 어느 한 곳에서 한꺼번에 사람들 많이 내리는 이런 시스템인데, 당연히 버스 안에서 자리에 앉기 위해 영하권 날씨에도 버스 승강장 밖에 나와서 줄 서며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. 많다. 만족도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이기야&lt;br /&gt;
&lt;br /&gt;
2017년 초가 다 되어서야 프레스토카드 리더가 모든 TTC 지하철역에 설치되었다. 여기서 주의할 점은 모든 지하철역 &amp;quot;입구&amp;quot;에 설치된 게 아니라 &amp;quot;지하철역&amp;quot;에 설치되었다는 것. 그러니까 그 역이 프레스토카드 리더가 하나밖에 없어도 그 지하철역에는 설치된 걸로 간주한다는 거다 (예를 들어서 IKEA 있는 4호선 레슬리 역)&lt;br /&gt;
병신 같네 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지하철역에 [[화장실]]이 있는 게 아니고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다. 토론토만 이런 건 아니다 다른 선진국 대도시 지하철역들도 비슷하다 카더라. 서울이 이런 면에서 엄청 잘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 오면 [[한국]]이 더 좋다고 하는 애들이 있고 [[캐나다]]에서 사는게 훨씬 좋다고 하는 애들도 있다. 난 개인적으로 후자.&lt;br /&gt;
한국이 좋다는 애들은 보통 한국의 빠른 서비스나 엄청 발달한 배달 문화, 영어가 아닌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회 등을 좋아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아가라폭포까지 가는데 GO Transit으로 가면 한 2시간 정도 걸린다. 중간에 Burlington에서 내려서 버스로 가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름한정으로 Burlington에서 Niagara Falls까지 기차운행하기도 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면 그냥 그레이하운드 타. 그레이하운드가 조금 더 싸게 먹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토론토 주변에 나이아가라폭포 빼고 볼 게 없다. CN타워 정도? 근데 입장료만 비싸고 크게 할 건 없다. 토론토 대학교 캠퍼스가 의외로 괜찮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[[미국]]을 거쳐 [[환승]]하는 비행기편 타려고 하거나 [[미국]]으로 가는 비행기편 타려면 피어슨 공항에서 [[미국]] [[입국심사]]를 사전에 하고 [[미국]]으로 가게 된다. [[미국]] 공항에서 내릴 땐 [[미국]] 국내선 타는 것처럼 짐만 챙겨서 나오면 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집값이 벤쿠버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다. 서울처럼 평범한 소득 수준으론 다운타운에서 못 산다. 외곽지역도 상승 중 이다. 희망은 없는 것인가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거 토론토 사는 애들 못 읽잖아&lt;br /&gt;
&lt;br /&gt;
[[토론]]이 토하면? 토론토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도시]][[분류:해외도시]][[분류:이슬람]][[분류:PC충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