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8A%B8%EB%A1%AC%EB%B3%B8</id>
	<title>트롬본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8A%B8%EB%A1%AC%EB%B3%B8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A%B8%EB%A1%AC%EB%B3%B8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7T06:50:0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A%B8%EB%A1%AC%EB%B3%B8&amp;diff=6504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A%B8%EB%A1%AC%EB%B3%B8&amp;diff=65040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9:05:0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큼}}&lt;br /&gt;
{{youtube|KeqmWHolSVM}}&lt;br /&gt;
&lt;br /&gt;
영문 철자 Trombone이며 트럼펫(Trumpet)에서 파생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관악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반인]]들이 오케스트라의 금관악기라 하면 [[트럼펫]]과 함께 떠올리는 오케스트라의 대표 [[악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럼펫을 크게 키워놓은듯한 외관과 슬라이드로 음을 조절하는 독특한 악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럼펫이 밝고 화려한 음색을 지녔다면 이쪽은 어둡고 웅장한 소리를 낸다. 그렇지만 긴장감과 공포심이 드는 선율부터 밝고 힘찬 소리까지 폭넓게 낼 수 있는 악기이다. 보통 리듬을 깔아주거나 가끔 튀어나와 맛깔을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기 구조로는 크게 마우스피스, 슬라이드, 벨로 나뉘며, 마우스피스에서 소리가 나는 걸 슬라이드가 조정한뒤 벨로 나간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겉보기엔 슬라이드 하나가지고 어떻게 음을 맞추나 싶어보인다. 슬라이드를 뻗지 않은 1포지션부터, 다 뺄락말락한 7포지션까지 포지션을 7개로 나눠서 정해진 음을 낼 수 있고 1포지션은 반음의 차이를 가지며 음을 조절한다. 사실 슬라이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입술 조절에 따른 배음인데, 슬라이드는 반음간격의 음 조절을 하는 보조적인 역할만한다. 대신 입술 세기 조절로 1~3옥타브사이의 음을 왔다갔다할 수 있는데, 정해진 배음밖에 낼 수 없어 그 외의 음은 슬라이드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주하다가 슬라이드를 떨어뜨리지않게 조심해야한다. 실수로 손을 놓으면 확 바닥에 떨어져서 기스나고 슬라이드가 뻑뻑해진다. 합주중 떨구면 분위기 싸해지는 것도 덤. 이외에 보면대에 툭툭 부딪히는등의 개같은 요소도 감수하면서 연주해야한다. 사람 대가리에 맞는다던지 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기가 이상하게 생겨서 다른 금관악기는 바닥에 벨을 대고 내려놓을 수 있는데 트롬본은 무조건 길쭉한 스탠드가 있어야 세울 수 있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역은 B♭트럼펫보다 1옥타브 낮고 BB♭튜바보다는 1옥타브 높다. 낮은음자리표를 보고 연주하며 높은 음역에선 테너음자리표를 보기도한다. 악기의 조성 자체는 B♭조이지만 튜바와 마찬가지로 C조로 기보된 악보를 보고 연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롬본도 음역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.  보통 트롬본하면 테너 트롬본을 뜻하며, 음역대가 조금 더 높은 알토 트롬본은 드물게 쓰이고, 베이스 트롬본도 오케스트라에서 쓰인다. 소프라노와 콘트라베이스는? 얘네들은 대체악기도 있고 여러모로 이유로 묻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 관으로 이어져있는 싱글 트롬본과 두 관이 있는 더블 트롬본으로도 악기가 나뉘어진다. 싱글 트롬본은 그냥 예쁘장한 관만 달려있어 별 특징이 없는 반면에 더블 트롬본은 관을 확장시킬 수 있는 키가 달려있다. 누르면 트롬본의 악기 조성이 F조로 바뀌어지며 더 낮은 음을 낼 수 있을뿐더러 멀리 잡아야 낼 수 있는 음을 가까운 포지션에서도 낼 수 있다. 웬만하면 더블 사자. 아 그리고 베이스트롬본은 키가 하나 더 달려있어(누르면 D조로 바꿔준다) 키가 총 2개이다. 저음을 내기가 좀더 수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트럼펫]]과 트롬본을 많이들 헷갈린다[[카더라]]. 주위에서도 [[트럼펫]]은 다들 아는데 트롬본은 대부분 모른다... 그래도 [[유포니엄]]보단 낫지 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솔로들이 부는 기술을 잘 알고 있다 [[카더라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악기 구입, 배우기==&lt;br /&gt;
소리가 개성있고 어느정도까지는 난이도가 할만해서 배우기 나쁘지는 않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악기 구입부터해야하나, 악기가 비치되어있는 학교나 레슨실이 있다면 당장 사지 않아도 괜찮을 것이다. 만약 사게된다면 추천 자금은 100~300정도. 상당히 비싼편이지만 싼 악기는 싼 값에 잘 못쓰고 버려질 수가 있으니 웬만하면 저 가격대의 바흐, 야마하등의 믿음직한 악기 브랜드로 사는게 좋다. 또는 중고를 알아 볼 수있지만, 슬라이드 상태등 체크해야하는 것이 많고 운의 요소가 있으니 이쪽 사정을 알아보고 사도록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테너 트롬본이라도 종류가 다양해 여러모로 따질게 많은데, 악기의 관이 키 없는 싱글로 되어있나, 키 달린 더블로 되어있는지 봐야하고, 여기서 마우스피스가 꽂는 부위가 가느다란 스몰 섕크(36관)로 되어있는지, 굵은 라지 섕크(48관)으로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사야한다. &lt;br /&gt;
그러니까 슬라이드 달린 테너트롬본 큰 종류만 따져도 총 경우의 수가 4가지나 되는데, 레슨 선생님이나 악기사에서 물어보고 사도 되지만 보통은 이렇게 고르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은 섕크의 크기에 다른 구분이다. 둘 간의 마우스피스 호환은 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는 재즈풍의 가볍고 고음이 많이 나오는 음악을 하고싶다. 혹은 숨 쓰는게 좀 더 편했으면 좋겠다.싶으면 스몰 섕크(36관)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소리와 풍성한 저음을 내고싶다면 라지 섕크(42관). 대신 호흡이 많이 들어가고 고음 내기가 더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마우스피스 꽂는 부위가 가느다랗고 굵은 차이로 생긴 이름이다. 마우스피스 살때도 구분 잘 해서 사야지 낭패를 안본다. (괄호 안은 한국에서 주로 불리는 명칭) 학교 오케스트라에서는 둘중 한쪽으로 통일하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쯤가면 싱글, 더블의 차이인 F관 유무는 그냥 옵션이 된다. 하지만 웬만하면 있는 쪽이 훨씬 편한데, F관 키가 있으면 1옥타브 도, 시, 그 밑의 파, 미를 가까운 위치에서 잡을 수 있어 속주에 유리하다. 팔이 편하니까. 보통은 라지 섕크(42관)악기에 많이 달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마우스피스를 고를 차례. 사이즈가 나뉘어져 있어 연주자 본인에게 맞는 마우스피스를 쓰면된다. 사이즈가 클 수록 불기는 힘들지만 소리는 웅장하게 나가게된다. 사이즈 정리하기가 힘들어서 여기다가 쓰긴 좀 그렇고, 악기사 주인에게 물어보자. 정 고르기 힘들거나 귀찮으면 악기를 살때 그냥 딸려오는 걸 써도 된다.(보통 살때 작은걸 준다) &lt;br /&gt;
마우스피스 살때 라지 섕크인지 스몰 섕크인지 잘 체크하고 사자, 그냥 x(36 or 42)관 피스 달라고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기가 준비되었으면 이제는 불 준비도 갖추어야한다. 연습 장소와 선생님을 구해야한다. 트롬본의 중저음이 주위에 워낙 크게 들리는 관계로 방음 연습실등 공간을 잘 선정하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슬라이드를 다루기전 슬라이드 오일이라는 기름을 칠해야한다. 관을 다 빼고 끝에 살짝 뿌리고 껴서 움직이면 된다. 정기적으로 관리해주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슬라이드 위쪽에는 안 움직이도록 잠글 수 있는 걸쇠가 있다. 보통 쓰지 않을때는 잠가놓으며 연주할 때 풀면 된다. 이거 못 잠가서 실수로 슬라이드 떨구지나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버징이라는 기술이 필요하다. 입술을 부르르 떨어서 소리를 내는 건데, 이걸 마우스피스에 가져다대고 자세를 만들어서 그대로 보는 것이다. 자세를 잘 잡았고 호흡을 충분히 써주면 뿌웅하는 소리가 난다. 처음에는 소리가 잘 나도록 연습을 해줘야한다. 레슨 처음 받을때 이거만 주구장창 연습하게될텐데. 자세(앙부셔)가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잘 잡아놓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다음은 슬라이드, 벨, 마우스피스를 알맞게 조립한뒤, 악기를 왼손으로 쥐고 오른손으로 슬라이드를 살며시 들면 드는 자세가 완성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입에 가져다 대보자. 아직 슬라이드는 쓰지 않고 닫는 1포지션으로 쥐어야한다. 마우스피스 연습했던 걸 악기에다가 불면 뿌우~하고 소리가 난다. 마우스피스로 불었던 것과는 다르게, 악기에서는 음정이 일정한 소리의 모임(배음)중 한 소리가 난다. 보통은 시♭아님 파가 난다. 처음엔 올바른 피치로 연습할 수 있게 계속 부는, 롱톤 연습을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략하게 악기의 입문과정을 소개해봤지만, 그래도 이 글보다는 레슨 선생님의 조언이 더 좋겠다. 여기선 어디까지나 트롬본을 쉽게 알리고자 하고픈 취지로 문단을 만들었다. 다른 전공자의 의견도 많이 들어가거나, 문서를 보는 사람도 많아져서 이 악기를 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하고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같이보기==&lt;br /&gt;
[[리하르트 바그너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스트|프란츠 리스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악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