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8C%80_%EA%B2%9F%EB%84%A4%EC%9E%84</id>
	<title>팀 겟네임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8C%80_%EA%B2%9F%EB%84%A4%EC%9E%84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C%80_%EA%B2%9F%EB%84%A4%EC%9E%84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3T13:26:4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C%80_%EA%B2%9F%EB%84%A4%EC%9E%84&amp;diff=10815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8C%80_%EA%B2%9F%EB%84%A4%EC%9E%84&amp;diff=108158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10:11:2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팀겟네임&lt;br /&gt;
&lt;br /&gt;
중2병 특화 스릴러 전문 웹툰작가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칸비와 아루아니 2명으로 구성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데뷔작부터 지금까지 줄곧 스릴러만 파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은 현재까지 교수인형, 우월한 하루, 멜로홀릭, 죽은 마법사의 도시, 후레자식, 적생 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멜로홀릭을 마지막으로 팀이 아작이 난건지, 둘이 주먹이 오고갔는지 더 이상 공동 작업을 하지 않고 따로 따로 놀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칸비가 먼저 죽은 마법사의 도시로 배반의 선빵을 날리며 좀 잘 되는가 싶었는데 연이은 장기휴재와 꼬인 설정, 컨셉의 변화, 마무리로 신작 후레자식을 하나 더 하면서 죽마도의 재미와 후레자식의 재미를 완전히 등가교환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죽은 마법사의 도시는 안락사 직전이다. 반면 후레자식은 겟네임 작품 역대 최고로 잘나가는중. 벨런스가 엉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화전문임에도 시나리오 능력은 어느 정도 있다. 겟네임 시절에도 작화를 병행하며 시나리오의 상당부분을 담당했다고 함. 하지만 작화실력은 꽤나 구린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팀 기여도가 더 높은지 뭘하든 김칸비 이름이 먼저 들어간다. 아루아니는 항상 그 뒤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루아니는 원양어선에서 새우를 잡고있다가 뒤늦게 2015년 돌연 적생이란 작품을 들고 나타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림을 거의 그리지 못하는 건지 편해서 그러는건지 배경부터 인물까지 전부 쓰리디로 제작했다. 부족한 작화실력을 쓰리디로 커버하며 작화전문인 김칸비 보다 오히려 더 그럴듯한 비주얼을 뽑아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이러니 하게도 작품의 비주얼만 보면 죽은 마법사의 도시보다 적생이 더 뛰어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칸비에 비해 SNS나 웹상에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사실 할말이 없다. 하지만 노 센스인 작가의 말은 그만두었으면 좋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나리오 능력은 그간 해온 작품들로 검증은 되었지만 오히려 단독작인 적생은 좀 이상하다. 겟네임 시절부터 쓰리디를 다룰 줄 알았는지 배경 쓰리디를 담당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까 좀 이상한 새끼들이다. 파트의 구분이 별로 없는 것 같다.&lt;br /&gt;
둘다 시나리오를 어느정도쓰고, 둘다 어느정도 비주얼을 뽑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웃긴게 최근작을 보면 김칸비가 시나리오가 좋고, 아루아니가 작화(쓰리디라 작화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지만)가 더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지들 꼴리는대로 파트를 나누는거 같다. 이들은 뭘해도 엄청 잘하는 건 없고 다 어중간하게 하는 느낌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