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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파이롯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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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3:24:2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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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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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36:3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일본의 3대 만년필 브랜드 중 하나이다.&lt;br /&gt;
(파이롯트, 세일러, 플래티넘)&lt;br /&gt;
-영어로 pilot인데 국내에서 파이롯트라고 불린다.-&lt;br /&gt;
&lt;br /&gt;
1910년대에 설립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960년대 중반 값이 싼 중국제 만년필이 일본에 수입되자([[영웅]]의 329라는 만년필이 일본에 수입됬다.) 기존 판매대상인 학생과 월급이 적은 직장인들이 빠져나가면서 파산 위기에 몰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켓펜이라고 불리는 엘리트라는 만년필을 생산하면서 이탈했던 판매대상이 다시 돌아오게 되었고 게다가 중국제 만년필 특유의 품질 때문에 질려버린 소비자들은 다시 중국제 만년필을 이탈해서 파이롯트등 일본 기업으로 다시 돌아섰다.&amp;lt;ref&amp;gt;이때 재고품을 처리하기 위해서 한국으로 수출했는데 원산지를 중국에서 대만산으로 속여서 밀수출했었다. 당시 신문기사에도 적발됬을정도이다.&amp;lt;/ref&amp;gt;&amp;lt;ref&amp;gt;그래서 구형 영웅 만년필을 문구점 탐방하면서 찾은 사람도 있고, 학창 시절에 쓰거나 봤다는 사람도 좀 되는 모양이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 금닙 생산 때 누가 금함량을 많이 넣냐고 일본 3사 경쟁한적이 있다.&lt;br /&gt;
그때 여파로 세일러에는 독자적인 21K 금닙 제조 기술을 갖고 있으며 아직도 판매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컨버터를 제대로 못 만드는 기업이다.&lt;br /&gt;
CON-20, CON-40, CON-50, CON-70이 있다.&lt;br /&gt;
CON-20 : 스퀴즈식 컨버터 &amp;lt;단종&amp;gt;&lt;br /&gt;
CON-50 : 스크류식 컨버터 양이 좀 적다고 느낀 사람이 있었다. &amp;lt;단종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CON-40 : 스크류식 컨버터이나 양이 50보다 더 적고 산업폐기물 그 자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ON-70 : 버튼 필러와 비슷한 방식이며 파이롯트 컨버터 중 가장 용량이 큰 컨버터이다.&lt;br /&gt;
충전시 기포가 생겨서 성가시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.&lt;br /&gt;
그리고 쓸 수 있는 제품이 한정적인게 단점이다.&lt;br /&gt;
(커스텀 라인업만 이용 가능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국 빠이롯드 (한국 파이롯트) 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예토전생}}&lt;br /&gt;
1960년대 한국의 고홍명이라는&amp;lt;ref&amp;gt;이미 1950년대 말 신화사라는 문구 기업을 운영 중이었다&amp;lt;/ref&amp;gt; 사람이 일본에 가서 계약을 맺고 제품 특허권과 브랜드 이름을 빌려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파이롯트와 다른 별개의 기업이다.(일본 파이롯트의 한국 지사가 아닌 다른 법인이다. 이름과 제품만 일본과 같을 뿐이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에 청와대에 기념품도 납품하면서 가스라이터도 개발해서 선물세트도 만들기도 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시에 태국에 공장도 건립해서 현지에도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화사는 한국 빠이롯드와 같이 일제 필기구를 수입하는 업체로 되었고&amp;lt;ref&amp;gt;미쓰비시 연필의 제품을 수입했었다. 이후에는 동아연필이 수입계약을 따내게 되었다.&amp;lt;/ref&amp;gt; 그 이후로도 두 기업의 관계과 괜찮았으며 여러 기술을 전수받았고 계속 승승장구하나 싶었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97년 외환위기 사태로 기업의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질이 좋은 외제 필기구 수입으로 공장을 폐쇄하고 지점 하나만 남겼다. (서울특별시 보신각 지점)&lt;br /&gt;
더군더나 그 당시 영업손실을 보면서 일본 본사와 다르게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품질을 향상시키지 못 했기에 그 이후로도 계속 타격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후에도 재고품을 팔면서 영업하다가 고홍명 회장이 사망하면서 보신각 지점도 리모델링 재개장을 이유로 폐쇄하고 성남공장 일부 시설이 철거하기도 했다. (당시 네이버 블로그에 공장 설비와 시설을 철거하는 모습이 있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은 재고품은 인터넷 문구판매업체인 문구랜드에서 처분하면서 사라지나 했지만 일본 파이롯트를 수입하는 기업으로 사명을 한국 파이롯트로 변경하고 2020년부터 영업중이다.&amp;lt;ref&amp;gt;수입업을 하던 신화사를 존속시키고 한국 빠이롯드의 이름을 따와서 다시 영업하는 중이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식 동네의 오래된 문구점을 뒤지면 노란색 직육면체로 된 샤프심이 있다.&amp;lt;ref&amp;gt;아니면 스테들러의 샤프심통 디자인을 카피한 보라색, 녹색, 파란색으로 된 샤프심이 있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포리라는 샤프심인데 당시 한국 빠이롯드가 주력으로 만든 샤프심이다.&lt;br /&gt;
국내에서 동아연필과 더불어 0.4mm 샤프심도 만들었으나 0.4mm는 단종되고 나머지 심경은 공장이 닫기 전까지 만들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국내에서 처음 샤프를 만든 기업이다.&lt;br /&gt;
이때 하청업자인 신흥정밀에게 외주를 줬었는데 이 기업이 나중에 유명한 [[마이크로]]라는 기업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한국 빠이롯드 시절 기획한 제품을 보면 국내 기업 중 가장 좋은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아닐까 싶다.&lt;br /&gt;
당시 파이롯트에서 내놓은 히히포같은 샤프를 2단식 샤프라고 명명하고 출시한 적도 있었던 것만큼 본사와의 제휴도 활발했던 건 맞는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빠이롯드가 일본 파이롯트의 주식을 많이 가진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틀린 정보나 맞춤법이 있다면 고쳐주세요.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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