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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판문점 선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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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14:14:0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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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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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8:4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심플/적폐}}&lt;br /&gt;
{{재앙}}&lt;br /&gt;
{{북괴}}&lt;br /&gt;
{{무쓸모}}&lt;br /&gt;
{{노어이}}&lt;br /&gt;
{{지랄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8년]] [[4월 27일]] [[남북정상회담]]에서 [[문재앙]]과 [[김정은|북퇘지]]가 [[쇼|공동으로 발표한 선언.]]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언론에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비핵화 노력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정도로 끝날 거라고 예측했는데 실제로 그 정도로 나왔다. 어떻게 할지 북미에서 결정될 것으로 추정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2020년]] [[6월 16일]] [[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사건]]으로 인해 사실상 무산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전문 ==&lt;br /&gt;
{{비현실}}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평화와 번영,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한반도에서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양 정상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양 정상은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 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일어나가며 남북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역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1. 남과 북은 남북 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갈 것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ⓛ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해방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 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② 남과 북은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 안에 개최하여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③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④ 남과 북은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안으로는 6.15를 비롯하여 남과북에 다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국회, 정당, 지방자치단체,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 며, 밖으로는 [[2018 자카르타·팔렘방 아시안 게임|2018년 아시아경기대회]]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,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⑤ 남과 북은 민족 분단으로 발생된 인도적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, 남북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이산가족·친척상봉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을 협의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면하여 오는 8.15를 계기로 이산가족·친척 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⑥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.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2.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①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,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면하여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② 남과 북은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안전한 어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③ 남과 북은 상호협력과 교류, 왕래와 접촉이 활성화 되는 데 따른 여러 가지 군사적 보장대책을 취하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남과 북은 쌍방 사이에 제기되는 군사적 문제를 지체 없이 협의 해결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회담을 비롯한 군사당국자회담을 자주개최하며 5월 중에 먼저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3. 남과 북은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반도에서 비정상적인 현재의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역사적 과제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① 남과 북은 그 어떤 형태의 무력도 서로 사용하지 않을 때 대한 불가침 합의를 재확인하고 엄격히 준수해 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②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이 해소되고 서로의 군사적 신뢰가 실질적으로 구축되는 데 따라 단계적으로 군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③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·북·미 3자 또는 남·북·미·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④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남과 북은 북측이 취하고 있는 주동적인 조치들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대단히 의의 있고 중대한 조치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각기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과 북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양 정상은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하여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신뢰를 굳건히 하며,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, 통일을 향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면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8년 4월 27일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판 문 점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·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}}&lt;/div&gt;</summa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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