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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펜타비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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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8:47:5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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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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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7:5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게임회사]]&lt;br /&gt;
{{고인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DJMAX]] 와 [[S4리그]] 의 제작사. 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선 게임사인지 의심될 정도로 음악과 BGA의 퀄리티가 훌륭했고 아케이드와 콘솔 위주로 게임을 발매했지만 온갖 병신짓과 악재가 겹친 탓에 좆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직까지 죽은 디맥 부랄 만지는 병신이 있다면 하루에 한번씩 네오위즈 본사 쪽을 보고 네오위즈 개새끼를 외치길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2003년 개발팀 소집되었고 2004년 DJMAX 온라인을 시작으로 게임사업 시작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6년 네오위즈에 인수, 네오위즈의 자회사로 존재하다가 2012년 네오위즈 모바일로 편입. 이때 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에서 펜타비전 스튜디오로 격하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실질적으로 해체, 2014년 완전히 해체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좆망한 이유 ==&lt;br /&gt;
1. 매 작품마다 터지는 버그, 레벨 테이블 설계 미스(S4리그는 자사 작품중에서 유일하게 완성도가 높았으니 예외)&lt;br /&gt;
&lt;br /&gt;
버그가 가장 심하다고 평가되는 CE에서는 프레임이 10대로 떨어지는 리듬게임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까지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항상 설계를 잘못했다고 까였다. 테이블을 좆같이 짜놔서 곡 하나 해금하려면 엄청난 노가다가 필요했다. 노가다가 가장 심했던 포터블3에서는 클럽투어도 빼버리고 오로지 레벨노가다와 좆같은 미션 노가다만 해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. 통수&lt;br /&gt;
&lt;br /&gt;
업뎃을 하겠다, DLC를 내겠다 입만 털었을 뿐 한번도 그것을 지킨 적이 없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마지막까지 텤튠 DLC 내겠다고 입털다가 통수치고 좆망하는 유종의 미를 보여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3. 복돌이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작품을 냈던 PSP가 커펌이 뚫리면서 판매량이 수직 운지했다. 심지어 CE때는 한 복돌이가 예약구매를 한 후 택배사에 방문 수령을 해서 그날 바로 iso를 떠서 뿌려버렸다. 즉 예약구매자들이 물품 받기도 전에 복제된 거다. 시발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존나 웃긴 것은 망겜이라고 까이는 텍튠은 비타로 나온 덕분에 복돌이 안돼서 나온지 1년여만에 국내판 재고가 전부 팔렸다. 근데 CE,BS,포터블3 신품 재고는 아직도 발에 채이도록 굴러다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E 3천원 BS 5천원 포터블3 8천원 캬 존나 혜자겜이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좆망의 과정 ==&lt;br /&gt;
펜타비전의 실적이 미묘하자 네오위즈가 얘네보고 모바일로 게임 하나 만들어보라고 시켰는데 그게 바로 탭소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탭소닉은 머박을 쳤다. 디맥에서 항상 까이던 레벨노가다도 없었고 머중적인 가요도 여럿 라이센싱해서 당시엔 거의 국민겜 수준으로 등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BGA도 안 넣었고 상시 인터넷 연결과 같은 펜타비전 특유의 병신짓은 있었지만 당시엔 제대로된 리겜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모바일에서 뜻밖의 1승을 거두자 네오위즈는 수익 좆도 안나오는 PSP와 아케이드보다는 모바일에 집중하기로 결정했고, 그날부로 PSP와 아케이드 사업을 주로 밀던 펜타비전은 공중분해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좆망하기 전에 마지막 발악으로 DJMAX 테크니카 튠을 개발했는데, 버그도 없고 레벨 설계도 잘 되어있고 포터블2 BGA를 전부 리메이크하는 노오오력까지 하는 등 다 좋았으나 쥐좆만한 5인치짜리 비타 화면에 아케이드용 테크니카를 이식해 집어넣은것 자체가 문제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찰지게 버튼 때릴 생각에 기대에 부풀었던 디맥 포터블 시리즈 팬들과 광활한 스크린을 누비던 테크니카 시리즈 팬들 모두에게 외면당했고 판매량은 운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텤튠이 흥했으면 네오위즈가 생각을 바꿔먹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새끼들은 끝까지 지들 무덤을 파고 거기에 드러누웠다. 병신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좆망 그 후 ==&lt;br /&gt;
펜타비전이 사라진 후에도 일부 개발진들이 네오위즈에 남아 DJMAX RAY, 테크니카 Q등을 만들며 어떻게든 디맥을 살려보려 노오오력했지만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DJMAX RAY는 DJMAX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BGA가 없으며 키음이 빠지거나 싱크가 전혀 맞지 않고 세이브 데이터가 날라가는 등 처참할 정도로 버그들이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뜯어보니 포터블1 이미지가 그대로 남아있는 등 대충 이식한 티마저 팍팍 풍겼다. 결국 DJMAX 사상 최고의 망작으로 꼽히며 디맥 빠들은 없는 게임 취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크니카 Q는 게임 자체는 나름대로 괜찮았으나 이새끼들은 머가리가 탭소닉 시절에서 멈춰있는지 상시 온라인 연결 정책을 또다시 들고나왔다. 그것도 모자라서 카카오 게임으로 출시했다. 시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뮤직팩을 전부 구입하면 10만원 가까이 필요한 창렬 운영 정책으로 유저들이 거의 다 떨어져나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탭소닉 시절에는 경쟁자가 거의 없어서 창렬 운영이 가능했지만 사이터스 등 혜자 리겜이 많이 출시된 2013년까지 창렬운영을 고수하다가 좆됐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디맥 개발진 대부분이 퇴사했고 디맥은 그대로 버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펜타비전 핵심 인물들은 누리조이, PNIX Games, PM Studio 등으로 뿔뿔이 흩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오위즈는 더이상 DJMAX 시리즈를 지속할 의지가 없지만 DJMAX 판권은 여전히 네오위즈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들리는 말로는 누리조이에서 디맥 판권을 사오려 했는데 네오위즈가 차버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저작권이 같이 묶여버린 작곡가들과 애니메이터들만 존나 불쌍하게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이게 웬걸? 지금 몇곡 정도는 대놓고 일본 애니 OP를 베낀 정황이 포착된 상태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회사에서 만든 유일무이한 PC 온라인게임 [[S4리그]]는 유럽서버에서 1위먹고 대박쳤지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지금은 과거의 영광만 남아있을뿐 국내서버는 2018년에 서비스를 종료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했고 뒤이어 대만서버,북미서버,러시아서버,일본서버 모두 서비스를 종료하여 지금은 유럽서버 에서만 극소수 고인물들이 게임을 지탱하고 있는 현실이다. PVE 레벨 디자인도 엉망진창이라 5스테이지만 가도 막혀버리고 PVP는 정상적인 플레이 자체가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펜타비전은 좆망했지만 펜타비전의 해외지사인 펜타비전 월드와이드는 잘만 살아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터블3부터 디맥을 좆본에 유통하던 사이버프론트도 펜타비전과 나란히 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둘 다 비슷한 시기에 뒤진데다가 본사는 뒤졌지만 해외지사는 잘 돌아간다는 점에서 소름끼치게 비슷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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