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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포츠담 회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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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6:25:5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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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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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7:2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 개요 ==&lt;br /&gt;
나치의 패전 이후 일본, 독일 등의 추축국과 그들이 점령한 오스트리아, 폴란드, 베트남 등의 문제에 관해서 [[연합국]] 최강자 [[미국]], [[영국]], [[소련]]이 모여서 벌인 회담. [[1945년]] [[7월 17일]]부터 [[8월 2일]]까지 진행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포츠담은 베를린 근처에 있는 도시다. 독일판 [[성남시]] 느낌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참여자 ==&lt;br /&gt;
* [[미국]] - [[해리 S. 트루먼]]&lt;br /&gt;
* [[영국]] - [[윈스턴 처칠]]-&amp;gt;[[클레멘트 애틀리]]: 포츠담으로 갔을 때는 처칠이 총리였으나, 도착하자마자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이 승리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처칠은 실각했고, 처칠의 대타로 새 총리 애틀리가 대신 포츠담에 와서 대부분의 회담을 진행했다.&lt;br /&gt;
* [[소련]] - [[이오시프 스탈린]]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=== [[일본 제국]]의 항복 요구 ===&lt;br /&gt;
포츠담 회담이 열리던 7월, 독일과 이탈리아는 이미 항복한 상태였고 일본만이 지구상 대부분의 국가와 외로운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련 대신 [[중화민국 국민정부|중화민국]]의 [[장제스]]가 들어와서 [[포츠담 선언]]을 발표하면서 일본에게 무조건적으로 항복하라는 최후통첩을 날렸으나, 육군, 해군, 군부, 내각, 천황 모두의 이해관계가 얽혀서 항복 한 마디를 못 하던 일본이었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무조건 항복을 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결과는 다들 알겠지만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리틀보이 버섯구름.jpg]]&lt;br /&gt;
=== [[독일]]과 [[베를린]]의 분할통치 ===&lt;br /&gt;
교과서에 나오는 미국-영국-프랑스-소련이 독일을 4분할 통치하는 것이 이때 결정된 것이다. 독일의 정신적 조상이라 할 수 있는 [[프로이센 왕국]]이 시작된 [[프로이센]], 산업 시대의 자원 매장지 [[슐레지엔]]도 독일에서 분리해서 [[폴란드]]에 귀속시켰다. 이 때 오늘날의 독일 국경선이 결정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자를란트]]([[자르]])는 특별히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독일과 분리되었으나 [[1957년]] [[1월 1일]] [[서독]]에 반환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베를린]]도 4분할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49년]]에 연합군의 독일 통치가 끝나고 미국-영국-프랑스의 영역은 [[서독]]과 [[서베를린]]이 되었고, 소련의 영역은 [[동독]]과 [[동베를린]]이 되었다.&lt;br /&gt;
=== [[오스트리아]]와 [[빈]]의 분할통치 ===&lt;br /&gt;
오스트리아 또한 미국-영국-프랑스-소련의 지배를 받았다. 빈도 베를린처럼 4분할해서 통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55년]] [[7월 27일]] 조약을 체결해 분할통치는 끝났고, 점령지가 서독과 동독으로 분열된 독일과 다르게, 오스트리아의 소련 점령지는 정상적으로 오스트리아에 반환되어 분열이 일어나지는 않았다. 독일과의 통합(대독일주의)을 영구적으로 금지시켰으며 생화학무기의 생산이 금지되었다. [[10월 26일]]에는 영세중립국을 선포하면서 오늘날까지 중립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.&lt;br /&gt;
=== 이외 ===&lt;br /&gt;
폴란드에서 자유 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정되었으나 소련군이 진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행되지 않았다. 베트남은 중화민국과 영국이 진주하기로 결정했으나 이후 원래 지배자였던 [[프랑스]]에게 넘겨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사력을 앞세워 회담 내용을 노골적으로 위반한 소련의 태도는 [[냉전]]을 촉발할 수밖에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포츠담 선언]] ==&lt;br /&gt;
[[소련]] 대신 [[중화민국]]의 [[장제스]]가 끼어서 일본에게 무조건 항복을 요구한 것.&lt;br /&gt;
== 둘러보기 ==&lt;br /&gt;
{{1940년대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5단원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5단원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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