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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포함외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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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5:08:0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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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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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2:1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砲艦外交. 포함을 앞세워서 하는 외교를 의미한다.&lt;br /&gt;
쉽게 설명하자면, 킹왕짱한 전함을 몰고 와서 함포로 사격하며 상대방 국가에게 [[협박충]]질 하는 것을 고상하게 부르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포함이란? ==&lt;br /&gt;
인간이란 것이 생겨난 때부터 말로 안통하면 무기들고 협박질하는 것은 일상화 된 것이며, 이걸 국가간의 관계에서 대규모로 하면 외교가 된다.&lt;br /&gt;
그런데 포함(砲艦)이란 말이 들어간 것은, 협박질을 할 때 가장 효과가 좋았던 것이 철갑선이나 전함이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철갑선의 경우에는 이 물건이 주역인 때는 함선에서는 맷집이 주먹을 능가하던 시절이라 적이 쏘는 포탄은 다 튕겨내는데 이쪽이 쏘는 포탄은 다 관통하는 개사기 플레이가 가능했기 때문이며, 전함의 경우에는 강력한 화력, 튼튼한 방어력, 그럭저럭 쓸만한 속도가 나왔기에 해전의 퀸으로 불릴 지경이었으므로 협박질 할 때 매우 유용하고 적의 공격을 맞아도 피해를 잘 입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과는? ==&lt;br /&gt;
협박질하는 국가 입장에서는 매우 유용했다.&lt;br /&gt;
그 이유는 포함으로 협박질 하는 놈을 막으려면 동급의 기술력을 갖추고, 같은 수준의 철갑선이나 전함을 대량 제조해서 투입할 수준의 경제력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그런데 협박질 당하는 국가들은 이런 점을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협박질에 굴할 수 밖에 없었다. 물론 저항해보는 수도 있지만 아예 명중도 못시키거나 맞아도 안뚫리는 구식 대포가지고 포격전을 하다가 박살나는 안습만 겪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협박질을 위해 철갑선이나 전함을 많이 장비하면 타국의 간섭에서도 자유로워지고, 일종의 나와바리를 인정받게 된다.&lt;br /&gt;
그 이유는 협박질하는 국가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이들을 열강이라고 묶는데, 여기서 열강간의 순위를 결정하는 것이 철갑선이나 전함의 숫자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것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까지 포함외교는 여러 방면에서 자주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지금은? ==&lt;br /&gt;
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유엔이 세워지고 냉전이 시작하는데다가 전함의 무용함이 드러나면서 포함외교는 사라진다.&lt;br /&gt;
하지만 수단만 바뀌었지 협박질 외교는 암암리에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지속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들자면 미사일과 핵으로 빼애액하고 있는 윗동네가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외교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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