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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표도르 도스토옙스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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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20:17:1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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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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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56:2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성인}}{{도박충}}&lt;br /&gt;
{{진지주의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330px-Vasily Perov - Портрет Ф.М.Достоевского - Google Art Project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옙스키 (Федор Михайлович Достоевский, 1821~1881)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레프 톨스토이]]와 함께 러시아를 대표하는 갓-대문호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상은 러시아 정교, 러시아 민족주의 반서구주의, 반이성주의, 반사회주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작으로는 [[죄와 벌]], [[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]]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에는 도스토예프스키라고 불렀는데, 외래어 표기법이 바뀌어서 도스토옙스키라고 바뀌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라이트 노벨]]이나 읽는 놈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해 주자. 하지만 이미 라노벨이 머리를 굳혀 놔서 이해도 못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생활자의 수기는 문예출판사,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은 범우사나 민음사가 좋고, 나머지는 열린책들이 좋은 번역본으로 뽑힌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설명==&lt;br /&gt;
그의 생애는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젊은 시절 새빨간 단체에 가입했다 체포되어 처형 직전까지 갔으나 풀려나는 한편, 그 악명높은 시베리아 강제노역을 다녀오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가 죽을때까지 간질병, 도박중독, 가난, 광기 등에 시달리며 산 것도 바로 당시의 경험이 남긴 후유증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갓소설가라는 명성과는 다르게 소설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양반이 딱히 글을 잘 쓰는것같진 않다. 오히려 너무 장황해서 시발 뭔개소리야 소리가 가끔 절로 나오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도스토옙스키가 항상 돈과 마감에 쫓겨가며 소설을 써왔기때문에 충분한 탈고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이다. 한마디로 마감 앞두고 미친놈처럼 파바박 휘갈겨 써댔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도 이러한 상황을 한탄하며 자신도 톨스토이나 투르게네프같은 금수저였다면 돈에 구애받지 않고 훨씬 더 훌륭한 작품들을 써내려갔을 것이라며 남들 몰래 죽창을 깎은 바 있다. 그래봐야 도박에 탕진했겠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도스토옙스키는 의느님이자 하급귀족의 아들로 태어났기때문에 금수저는 아니었을지언정 충분히 은수저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그가 평생을 가난 속에서 마감날짜에 가슴졸이며 소설을 써내려간 원인은 바로 그 자신의 낭비벽과 도박중독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다. 돈이 들어오는대로 몽땅 다 써버리고 도박에 날리는 짓거리를 수십년간 거듭해온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그가 결코 정상적이지않은 삶을 살았음에도 탑티어급 대문호로 손 꼽히는 이유는 바로 그가 남긴 갓띵작들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작품들은 몹시 어둡다. 등장하는 인물들은 웬만하면 정신병 하나씩은 갖고있다고 봐도 무방하며 살인, 자살, 깽판이 거의 매소설마다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장치들 속에서 도스토옙스키는 인간의 밑바닥 심리를 묘사하는 데 아주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그는 인간과 신의 관계를 담아내고자 하였다. 그의 작품은 결국 하늘 위 천국에서 인간을 기다리는 신과, 지상위에 유토피아를 건설하려는 인간의 도전을 그리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속에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을 작품 속에 녹여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대표작==&lt;br /&gt;
&lt;br /&gt;
* 『가난한 사람들』- 도스토옙스키 데뷔작. 찌질남하류인생 40대 아저씨가 20대 여자한테 껄떡대는 내용이다. 이 소설이 대박치면서 여러 지식인들과 사귀게 되었고, 그렇게 엮이고 엮여 정치범으로 잡혀들어가 처형대에 묶이는 상황까지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『지하로부터의 수기』- 하루종일 디씨위키나 쳐보며 현실닝겐들에 대해서는 이유없는 열폭과 증오심을 느끼는 필자를 비롯한 히키코모리들의 내면을 무려 150년 전에 정확히 간파하여 그려냈다. 다만 읽는 내내 팩트폭행 당하는 기분이 들 수도 있으므로 주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* 『죄와 벌』-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. 버러지같은 할매미를 손수 정의구현 하겠다고 도끼로 마빡을 쪼개버린 살인자에 대하여 그려내고 있다. 심판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는 소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『백치』- 도스토옙스키가 가장 아름다운 인간을 그려보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써내려간 작품이다. 근데 좀 많이 노잼.&lt;br /&gt;
&lt;br /&gt;
* 『악령』- 본격 사회주의 디스소설&lt;br /&gt;
&lt;br /&gt;
* 『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』- 도스토옙스키의 유작이자, 역작. 말그대로 도스토옙스키의 모든 것을 담아내었고, 완결내고 얼마 후 세상을 떠난다. 표면적으로는 부친살해에 관한 내용이지만 신과 인간에 대한 근원적 물음이 주된 주제라고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그에 대한 어록==&lt;br /&gt;
&lt;br /&gt;
 &amp;quot;도스토옙스키는 내가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었던 유일한 심리학자이다.&amp;quot;_프리드리히 니체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도스토옙스키는 그 어떤 과학자들보다도, 심지어 수학자 가우스보다도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.&amp;quot;_알버트 아인슈타인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도스토옙스키를 낳았다는 것만으로도 러시아민족의 존재는 정당화될 수 있다.&amp;quot;_ 니콜라이 베르쟈에프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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