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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푸틴주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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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1:59:4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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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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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9:4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파시스트}}&lt;br /&gt;
{{도둑놈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러시아 국내에선 안정과 친푸틴 독재를 추구.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 동유럽 입장에선 [[신냉전]]의 또다른 원흉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줄이자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푸티니즘(Putin푸틴 + ism주의, ~의(식) 사상.)은 구 [[소련|쏘오오련]], [[러시아 제국]]의 영광을 부활시키겠다고 하는 [[블라디미르 푸틴|푸틴]]과 푸틴세력의 &amp;#039;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집권 통치이념 + (제한적)대외 [[팽창주의]]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amp;#039; 이념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상이 겹치기에 편의상 사상과 세력의 특징을 같이 다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세부 ==&lt;br /&gt;
=== 탄생 ===&lt;br /&gt;
 [[옐친]]이 만든 러시아 내부의 혼란 때문에 탄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옜날 &amp;#039;[[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]]&amp;#039;의 누구 탓 하기 유행이 아니라, 진짜 옐친이 나라 내부를 1/10 규모와 시스템까지 완전히 말아먹어서 그 원인으로 생긴 이념이자 세력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(간단하게는 소개하겠지만, 궁금하다면 자세한 것은 [[옐친]] 문서에 가서 있는 것을 보자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러시아 내부에서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 친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푸틴 세력의 독재적 정권유지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와 &lt;br /&gt;
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치안문제 등에서의 안정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을 추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푸틴이 집권+장기집권한 원인이 망가졌던 러시아의 치안을 소련에 어느정도는 근접하게 정리한 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옐친이 소련 부수고 나서 서방국가나 밖에서만 나돌아다니며 정작 대통령으로서 해야 할 일은 술에 취해 아무것도 하지 않자. 러시아가 속 부터 망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생 러시아는 내부 치안과 사회기반시설, 자원보급등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난장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 군부대, 경찰, kgb, 민간 마피아들이 쪼개진 군벌간에 첨단무기(그당시 주변 국가들이 입 쩍 벌어져서 국민에 숨기고 긴장할)를 동원한 내전, 마피아 총격전이 벌어지며 식량 캔을 두고 싸우는 어처구니없는 상황(재난물에서 등장하는 &amp;quot;무기만 많이 버려진 포스트 아포칼립스&amp;quot; 상황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상황이 벌어짐. 일종의 고급무기까지 풍부한 [[배틀그라운드]]. 애초에 이런 상황의 창작물들이 소련붕괴 후 옐친의 러시아를 보고 유행해서 만든 부분도 있다.) 등을 보며 옆 중국군대도 &amp;#039;소련은 저 정도 무기를 자기들 힘싸움에 쓰나&amp;#039;, &amp;#039;마오 때 중공이 덤비던 시절 소련이 2세계 동생이라고 많이 봐 줘 왔던 것이었구나&amp;#039; 하고 쫄아 있을 상황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이 난장판을 정리하고 질서(치안, 식량과 물자를 정상적으로 교환하고 유통하는 상태 등 공산주의 자본주의를 떠나서 정상적인 사회의 동작구조)를 회복해야한다는 의식이 생겨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와중에 KGB계열 파벌 중  &amp;#039;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온건파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인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[[푸틴]]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amp;#039; &amp;lt;ref&amp;gt;지금 이 이야기를 쓰면 &amp;#039;푸틴이 온건파라니, 무슨 미친 소리인가?&amp;#039;라고 묻게 되겠지만, 정말 의외로 그당시 있던 공산당계열, 군벌계열 수백가지 파벌 중 푸틴은 가장 온건파였고 서방에도 장벽을 치자는 입장이 아닌 &amp;#039;싸우기 전에 일단 말을 먼저 해 보자&amp;#039;는 비교적 온건한 입장이었다. 다른 파벌들은 내부나 국경외부와의 이권다툼이 생기면 일단 총 미사일 탱크 미그기부터 날리며 위협하던 말이 안통하던 집단들이었던 상황.&amp;lt;/ref&amp;gt; 이 세력을 넓히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 의외겠지만 푸틴은 신라말기의 고려세력([[궁예]],[[왕건]])같은 전통적인 각 문명집단의 최상층이 가진 정권교체, 집권학의 교과서에 가까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제왕의 길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을 걸었으며, 싸울 땐 싸우지만 불필요하게 싸우지는 않고, 자기 기반지역(특히 고향인 [[상트페테르부르크]]와 러시아 서남부 곡창지대)에선 양아치들을 청소하고 치안도 확보하며 일반 개인들을 괴롭히지 않은 푸틴 세력이 뿌리를 내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되도록 미사일 탱크 총 쏘지 말고, 말로 해결해 봅시다&amp;#039;를 러시아 내부의 권력자들 중 하던 유일한 사람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화재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엄청난 문화재들을 약탈이나 파괴당하지 않게 보호했던 것은 그가 특히 서양 언론과 문화계에까지 고평가 받게 되는 한 원인이 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푸틴의 세력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kgb출신의 힘과 최상층의 노하우도 있는데, 기반지역들도 생겼고, 내부 혼란을 멈추고 싶은 러시아 사회의 주목과 기대까지 받게 되었다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시아 내부에서 세력이 커졌고 다음 집권세력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과정 때문에 이 세력은 푸틴세력의 정권유지와 내부 치안 안정(특히 집회, 약탈, 폭력 소요사태에 대해서는 [[5.18]] 때 큰 시위가 발생한 [[광주]]를 [[탱크]]로 밀어버리며 다수의 사망자를 낸 [[전두환]]이 저리가라 할 만큼의 알러지를 느끼며 &amp;#039;적극 진압&amp;#039;하는)을 추구하는 성향을 갖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러시아 외부에서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 주로 구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소련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, 그 중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루스족(러시아 계통의 민족)활동공간과 민족국가들의 근래 활동영역의 회복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을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[[한국]]에서는 러우전쟁으로 수입 원자재가가 폭등한 최근 전 까지는 &amp;#039;영화나 문학 속 이야기 같은, 다른 차원의 이야기&amp;#039; 처럼 현실적이지 않고 와닫지 않는 사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들과 관련이 없는 거의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도둑놈 식 깽판을 친 [[시진핑]]식 팽창주의(현 [[중공]]이 해 온)와는 다르게, 한반도에는 안정상태유지 말고는 관심이 없어 힘을 쏟지 않았기 때문에.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시아와 접경, 인접지역이어도 전통적인 러시아문화와 관련이 없는 지역은 중립안정을 추구하며, 전통적인 러시아 지역이라고 루스족이 생각하는 영역(예:동 우크라이나)에는 전쟁같은 강한 폭력 투사까지 실시하며 극단적인 관심과 반응태도의 차이를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결론 ==&lt;br /&gt;
&lt;br /&gt;
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러시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내부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치안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을 유지하고,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푸틴정권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을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유지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하고,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구 러시아와 루스 민족 활동지역을 회복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하며, 러시아와 관련없는 문화권에는 인접하여도 불필요하게 깽판치지는 않는,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선택과 집중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단순히 &amp;#039;강한 러시아&amp;#039;로 요약된다고 할 수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대만섬을 합병하고 싶어하는 중국 공산당에서 크림반도와 동우크라이나 지역을 병합시킨 푸틴정권을 부러워서 설명하고, 이를 그대로 받아적고 설파하는 중국계나 일부 국내 언론들의 겉핧기식 잘못된 설명, 이를 그대로 받아적어 둔 일부 위키위키의 주관적인 자들이 모여서 쓴 설명과는 조금 다른 행동양식을 보이기에 종속을 싫어하며 자유체계의 유지 성향이 강한 디시위키의 일반적인 이용자들이라면 (중공의 활동을 옹호하기위한 목적으로 푸틴세력의 활동이념을 다르게 알리는)그런 중공광고식 서술에는 주의해서 거리를 두고 볼 필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러워서 따라한 중국의 &amp;#039;전랑&amp;#039;식 대외정책([[코로나]] 사태 이전에도 전 세계에서 깽판친)과도 &amp;#039;선택과 집중&amp;#039;이라는 차이에서부터 매우 다른 움직임이고, 의외로 러시아는 ([[모택동]]의 [[문화대혁명]] 자살짓 때 하나의 문명이 가진 무형적 발전 토대가 뿌리부터 소각당한 중국과 달리) 미국과 함께 구 패권국가를 오래 유지했던 정권과 정체성, 노하우가 남아 있던 집단답게, 매우 세련되고 선택과 집중을 하는 외교정책을 보여주며 일정 지역의 합병과 현재까지의 정권획득, 유지를 이루어 낸 성과는 먼저 보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한계 ; 횡령문제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국]]이 세계의 1등 국가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는 상태에서 (푸틴과 러시아의 입장으로보면) 이루어 낸 이런 성과 부분을 보면 성과는 있었다.&amp;lt;br /&amp;gt;&lt;br /&gt;
동 기간 동안 원하는 제1목표를 이루어내지 못한 [[시진핑]]체제의 [[중국]]과 실질적인 실력의 차이가 결과로 나오는 부분이나, 이런 통치학적 문명발전수준에서 나온 차이가 아닌, [[횡령]]과 [[부정부패]]문제에서는 완전한 해결을 이루지는 못한 모습이 나타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[[러우전쟁]]에서 북우크라이나에 진격한 러시아군은 공격에서 핵심무기인 장갑차와 탱크의 [[타이어]]를 강화섬유가 타이어의 골격으로 들어가서 험악한 지형에서도 장갑차량의 운행이 가능한 러시아산 정품 업체의 값비싼 것이 아닌, 실제로는 [[방산비리]]로 가격이 1/20인 중국산 저품질 저내구성 타이어를 끼워 쓴 탓에 탱크의 핵심인 이동력이 타이어가 터지면서 상실, 값비싼 탱크부대가 줄 서서 있다가 보급제한으로 장비를 잃어버리고 부대는 손실, 웃기게도 강철 본체는 멀쩡한 이 탱크들과 장갑차들은 [[우크라이나군]]이 가져다가 [[미국]], [[영연방]]과 [[EU]]의 도움으로 타이어만 군수품규격에 맞는 타이어를 지원받아 바꿔 껴서 전차로서의 기능을 회복하여 북동우크라이나 지역의 반격에 사용하는 등의 웃긴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이어값을 아끼다가 전차 차체들을 파괴도 아니고 멀쩡하게 뺏기면 2중 손실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오오오오 러시아~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국인을 납치해서 러시아군으로 만들어버리는 광신도범죄주의를 의미한다. [https://kyivindependent.com/news-feed/zambia-seeks-explanation-after-national-sent-by-russia-to-fight-in-ukraine Zambia seeks explanation after national conscripted by Russia and sent to Ukraine]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시아가 산유국, 자원강국이고 원래 전쟁이 나면 물자를 엄청나게 빨아들이는 탓에(반란 군벌 집단의 특징이 컸던 [[ISIL]]의 활동 조차 유가와 물가에 영향을 줬던 역사가 있다.) 푸틴주의자들이 날뛰면 석유와 원자재값이 뛰고 금리가 상승해서 신차의 철판, 플라스틱판의 비골격 부분이 쿠킹호일이 되거나 값싼 재료로 바뀌고, 과자에 공기가 많아지고, 아이스크림 두께가 줄어버린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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