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4%84%EB%9D%BC%EC%9D%B4%ED%8C%AC</id>
	<title>프라이팬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4%84%EB%9D%BC%EC%9D%B4%ED%8C%AC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4%84%EB%9D%BC%EC%9D%B4%ED%8C%AC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5T16:06:2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4%84%EB%9D%BC%EC%9D%B4%ED%8C%AC&amp;diff=2094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4%84%EB%9D%BC%EC%9D%B4%ED%8C%AC&amp;diff=20946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01:0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성물}}&lt;br /&gt;
{{참교육}}&lt;br /&gt;
{{유용}}&lt;br /&gt;
{{알림 상자&lt;br /&gt;
|색 = #F000000&lt;br /&gt;
|배경색=#B2CCFF&lt;br /&gt;
|테두리색=#4374D9&lt;br /&gt;
|제목색=#4641D9&lt;br /&gt;
|제목=이 문서는 배그의 유명한 마스코트인 프라이팬에 대해 다룹니다.&lt;br /&gt;
|본문색=#716CFF&lt;br /&gt;
|본문=이 문서는 배그를 잘 모르는 겜알못이더라도 각종 광고 등에 허벌나게 씹많이 보여서 일반인들도 잘 알고 있는 프라이팬에 대해 다룹니다.&amp;lt;br&amp;gt;&amp;lt;big&amp;g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땡!!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lt;/big&amp;gt;&lt;br /&gt;
|왼쪽 그림 =배그 프라이팬.png&lt;br /&gt;
|왼쪽 그림 크기 = 120픽셀&lt;br /&gt;
}}[[분류:그분을 위한 틀]]&lt;br /&gt;
[[파일:테팔 프라이팬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▲ 우리가 잘 아는 [[테팔]]제 프라이팬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무쇠 프라이팬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▲ [[배그]]에서 나오는 무쇠 프라이팬. 이러한 프라이팬들은 스킬렛(Skillet)이라고도 부르며, 무쇠로 만들어졌기에 타 프라이팬들보다 열기를 오래 품고 차분하게 익혀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프라이팬 도애니.jpg|500픽셀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갓-[[요리사]]와 [[셰프]]들의 필수품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뜻 보면 그릇같이 생겼지만 분명히 주위에 둘레가 쳐져 있기 때문에 [[냄비]]의 일종으로 분류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름을 두르고 전요리나 구이, 볶음요리를 만드는 데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요즘 나오는 문화매체들에선 무기로... 사용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즈니 영화 [[라푼젤]]에서도 라푼젤 공주가 집에 몰래 들어와 왕관을 훔치려 했던 [[유진]]을 참교육하는데 쓰기도 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[[레포데]]에서도 프라이팬이 나왔는데 레포데 내에서의 취급은 변변찮지만 구매 특전으로 [[팀포2]]에도 공용무기로 프라이팬을 준 덕에 그럭저럭 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즘은 [[배그]] 덕에 유명해졌는데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형태의 프라이팬과는 다른 형태이고, 개발자 한명의 실수로 인해서 방탄기능까지 생기는 바람에 갓무기로 흥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는 멀리서쏜 권총 총알정도만 제대로 막을수있으니까 배그 따라하다가 요단강 익스프레스 타진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탠팬으로 계란프라이를 성공시킨다면 요리 쌉고수처럼 보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종류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코팅팬===&lt;br /&gt;
{{정보}}&lt;br /&gt;
{{성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딱히 요리가 취미라 굳이 다른 팬을 사는게 아니라면 적어도 너네가 가장 많이 보는 팬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코팅이 되어 있으니 쓰기 쉽기도 하고 기름이 적어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. 설거지가 비교적 쉬운 것도 포함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코팅제인 테플론수지가 타면서 유해물질을 만들어 내는데다, 열전도 덕에 훅하고 달아 오르는 만큼 훅하고 식어버린다. 최근엔 테플론수지 대신에 다른 물질로 대체하긴 하는데, 어차피 뭐가 코팅됐다는 건 매한가지라 10 이던게 7 정도로 떨어진 수준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방 현장에선 이거 들고 굴렸다간 금방 코팅 조져서 바꿔야 하기에 잘 안쓰는 편이다. 다만 오믈렛 같은 건 이놈쪽이 개ㅆㅅㅌㅊ라 따로 사용하는 곳도 많은 편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코팅팬의 거의 대부분은 알류미늄 팬이라 가열할 때 강불로 조지려 하면 팬이 휘어진다. 느그 집 후라이팬 가운데가 함몰됐거나 발기하고 있다면 8할 이상은 이거 때문임. 가능한 중불이나 약불로 달구고 조리 중에도 화력 자랑 안한다는 가정 하에선 다이소 5천원짜리도 몇년은 쓸 수 있다. 물론 너님 하기에 따라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위에서 말했듯이 알류미늄 제품이라 코팅이 작살났다 싶으면 빨리 버리고 새로 사는게 좋다. 뒤질 때 까지 쓰겠다고 고집부리면 알류미늄 반반 섞인 중금속 만찬이 기다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테팔이나 휘슬러 같이 고오급진 프라이팬을 쓰고 있어서 버리기 아깝다면 차라리 시즈닝을 해주면 이전과 비슷하게 코팅된 팬을 쓸 수 있다. 달궈서 기름바르고 또 달궈서 기름바르는 노가다를 해주면 유사테팔로 계속 쓸 수 있음&lt;br /&gt;
&lt;br /&gt;
덤으로 코팅팬 고르는 팁은 관리하기 귀찮으면 걍 브랜드 제품이나 무거운거 사라. 묵직한 물건이면 거의 대부분은 알류미늄이 두껍다는 의미라 다이소 팬 마냥 휘어지는게 적다. 프라이팬 만큼은 메오후 몸무게 같은게 좋다고 보면 됨 ㅇㅇ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스텐팬===&lt;br /&gt;
{{유용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 그대로 스탠으로 만든 팬&lt;br /&gt;
&lt;br /&gt;
윗놈 마냥 코팅이 되있는게 아니라 어설프게 쓰면 그냥 양파를 볶아도 죄다 들러붙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용법은 크게 두가지인데, 라이덴프로스트 효과로 액체가 조오온나 높은 고열을 만나면 표면이 끓으며 증기 막을 만들어 내는 효과로 팬이랑 재료 사이에 막을 만드는 방법이고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나는 반대로 조온나게 낮은 온도로 조리해서 수분이 증발하지 않는 열로 조리하는 방법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저 라이덴프로스트 효과를 쓰는데, 팬을 달궈다가 물을 뿌려서 물방울이 날아가질 않고 동글동글 하게 팬 위에서 왈츠를 추고 있으면 적정 온도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재료를 넣으면 또 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에 그 적정선을 찾도록 불조절을 하는게 방법&lt;br /&gt;
&lt;br /&gt;
들으면 존나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 해보면 존나 어렵다 ㅇㅇ. 근데 다르게 말하면 불 조절만 잘 하면 된다는 거니 요리 좀 해보고 싶다는 놈들은 꼭 한번 써보길 권함&lt;br /&gt;
&lt;br /&gt;
니미 시발 언제까지 코팅팬에다 계란 부치면서 요리 좀 할 줄 안다고 딸딸이 칠순 없잖아? 당장 실제 주방 현장에선 이쪽을 더 많이 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불 조절만 잘 되면 이걸로 푸세식 똥통 안푸는 이상 오랫동안 쓸 수 있으니 주방에서 니 손가락이 먼저 잘리냐, 팬이 먼저 조져지냐 내기도 가능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세척법은 그냥 철수세미로 박박 문지르면 된다. 태워먹었다면 식초나 구연산을 사다가 물이랑 같이 끓여주고 철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베이킹소다로 문질러 주면 파오후 같은 입자가 기름때를 쿰척하려고 붙어다 같이 씻겨가는 데다 연마작용도 하기에 더 효과를 볼 수 있음&lt;br /&gt;
&lt;br /&gt;
정 안되면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어스토니쉬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라는 [[영국|갓 브리튼 킹덤]]의 세제를 써주면 빠르게 원상복구가 가능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무쇠팬===&lt;br /&gt;
{{무거움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 대로 무쇠팬. 스킬렛(Skillet) 이라고도 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손잡이까지 통짜 무쇠로 만들어 나오는지라 조리중에 맨손으로 잡았다간 음식 맛보다 도축된 식재료의 곶통 부터 먼저 맛볼 수 있으니 조심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쇠 답게 열전도율이 십창인데다 무게까지 장난 아니라 이딴건 왜 쓰냐 싶겠지만, 반대로 무쇠 답게 열보존이 좋아 너가 소개팅을 나가면 보게 될 상대방의 시선보다 더 차가운 재료를 투하해도 팬이 식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점은 녹이 슨다. 시즈닝이라는 길들이기 작업을 안해주면 니가 염라대왕 손주여도 자비 없이 녹이 슬어 버리니 꼭 해줘야 한다. 무쇠 특성상 떨어뜨리거나 어디 부딫히거나 하는 걸로 쩍쩍 깨지는 것도 단점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 사면 유통중에 녹 스는걸 막겠다고 도료를 발라 놓는데, 팬을 오지게 가열해서 철수세미로 문지르고 식용유 바른 스펀지로 검은 가루가 안나올 때 까지 닦아줘야 한다. 뭐 물론 그냥 써도 되긴 된다. 어차피 먹는건 너니까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즈닝 작업은 팬을 달궈다가 식용유를 얇게 발라가며 태워주는건데, 미세먼지가 생기는 작업이라 밖에서 하든가 큰 오븐에 때려넣어 하는걸 추천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용한 뒤엔 뜨거운 물을 부어주고 키친타울로 양면에 기름을 발라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카본스틸팬===&lt;br /&gt;
{{단단함}}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쇠팬은 거푸집에 쇳물을 부어 굳히는 방식이고, 이쪽은 대장간 칼 만들듯이 쇠를 달구고 줘패고 식혀주는걸 반복해 만드는 방식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쇠 특성상 이런저런 이유로 깨지는 전자랑 다르게 이쪽은 뭐 부딫히거나 찬물 좀 부었다고 깨지거나 하진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무게는 무쇠 보다는 낫다만 매한가지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쇠팬과 똑같이 시즈닝 작업이 필요한데다, 유통을 위해 또 고팅이 되어 있어서 똑같이 가열해줘야 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관리법은 주방세제는 쓰지 말고 브러쉬로만 세척해야 함. 조리 하면서 생기는 탄화피막으로 코팅이 되기에 나중에 가면 기름 없이 계란 후라이도 가능하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식의 [[웍]]이 이놈 친척뻘이다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