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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프랜시스 베이컨(화가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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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06:58:5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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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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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5:0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화가}}{{진지}}&lt;br /&gt;
Francis Bacon (1909~1992)은 [[아일랜드]]의 [[화가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명이인인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형인 니콜라스 베이컨의 자손이다. 그러니깐 결국 한 집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줘패서 끠떡으로 만든 듯한 인체나 절규하는 사람, 도축되어 걸려있는 고깃덩이 등 기괴하고 섬뜩한 그림을 그린 것으로 유명하다. 그래서 이름이 베이컨이 카더라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게이]]였으며 어렸을적 성적 지향의 문제로 가족들과 마찰을 빚는 등 삐뚤어진 성장기를 보내 이것이 그가 왜곡된 욕망을 그림에 표현하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. 그림만 보면 완전한 괴짜 아웃사이더에 순간을 불태운 화가같지만 그는 의외로 생전에 여러 예술가와 교류를 맺고 평단의 호평을 받는 등 성공한 예술가이다. 그리고 꽤나 긴 기간동안 예술활동을 하였는데 83세로 나름 장수하면서 말년까지 그림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그림은 다루기 꺼려지는 인간의 부정적인 욕망을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화풍으로 다루어 다분히 의도된 꺼림칙함을 소재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성공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. 인간의 육체를 해체하여 해체된 각 기관에 인간의 절망적인 감정과 그릇된 욕망을 투사하는 등 다분히 인간의 내면에 포커스를 맞춘 작품들을 주로 그렸으며 [[동성애자]]였고 자신의 연인을 모델로 삼거나 연인과의 관계가 그림에 투영되는 등 [[퀴어]] 예술로도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 이름이 어떻게 베이컨 ㅋㅋ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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