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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프로레슬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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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9:53:0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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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4%84%EB%A1%9C%EB%A0%88%EC%8A%AC%EB%A7%81&amp;diff=1858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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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7:25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{{파워후}}&lt;br /&gt;
{{위험}}&lt;br /&gt;
{{하지마|따라하지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레슬링]]과 격투기에 엔터테인먼트와 연극을 짬뽕시킨 스포츠인지 뭔지 모를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그냥 몸쓰는 각본있는 드라마 라고 생각하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짜로 폄하하는 놈들은 영화는 왜 보며 드라마는 왜 보나? 다 짜고치는건데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낙법을 친다해도 선수가 느끼는 아픔은 진짜며, 큼직큼직한 기술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수들의 애드립이나 다름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트리플 H]]가 망치로 상대를 때리는데 안전을 고려해서 진짜 망치가 아니라 고무로 만든 가짜망치로 때린다. 근데 가끔씩 맞는 놈이 병원에 실려가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툼스톤이나 머슬버스터 등 기술을 잘못 접수하면 말 그대로 순식간에 사망하는 위험천만한 스포츠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도 오웬 하트는 높이보다 더 긴 로프를 걸고 추락했는데 이 때 안전장치가 작동해서 로프를 멈추게 각본을 짰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았고 그 결과 오웬 하트는 골로 가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링에 오르기까지 낙법과 로프반동만 수만번, 수십만번을 하며 선수들이 피땀흘려 노력하며 쌓아올린 레슬링을 가짜라고 폄하하는건&lt;br /&gt;
&lt;br /&gt;
21세기에서는 그냥 꽉 막힌 꼰대라고 봐도 무방.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선의 대표적 꼰대소리 듣기 싫으면 취존합시다 ^^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센의 수준을 제일 잘 보여주는 볼거리인데 프로레슬링 본다하면 백이면 백 짜고 치는 거 왜 보냐고 한다. 그래서 영화와 드라마도 짜고 치는데 왜 보냐고 하면 그건 이거랑 다르다고 한다. 이게 뭔 소린지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우리나라도 60년대에는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. 외국(대부분 일본이나 일본을 거친)에서 이름있는 선수들도 오고 했으나 인기가 있으면 역시나 헬조센 답게 파벌+협회병신 콤보가 터지면서 서서히 몰락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벌싸움이 심해지자 결국 한 선수가 &amp;quot;프로레슬링은 쇼다&amp;quot;라는 말까지 한다. 씨발 [[CM펑크]]의 &amp;quot;프로레슬링은 가짜다&amp;quot; 발언보다 50년 앞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지금은 짜고 치는 걸 알고 보지만, 그 당시에 국민들은 대부분 진짜인줄 알고 경기를 봤는데, 선수입에서 저런소리가 나오니 충격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. 지금으로 치면 [[복싱]], [[UFC]]는 짜고치는 경기 정도 되려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인기가 좀 남아있어서 70년대에는 보는 사람들이 좀 있었으나 80년대 프로야구, 프로축구의 출범. 그리고 [[WWE]]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서서히 몰락하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 초반에도 흥행은 조금씩이나마 이어져 갔는데 IMF사태로 인해 숨만 쉬다가 00년대 초반에 잠깐 [[WWE]]가 반짝 인기를 끌었을때 그나마 한국 프로레슬링에 빛이 보이는듯 했으나 국회에서 폭력적이라며 징계를 때려버려서 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복장은 움직이기 최대한 편한 복장으로 착용하는 게 원칙이라서 다음과 같이 주로 입지만 아예 사복을 입고 나오기도 한다. 빅보스맨의 경우 현역으로 활동하는 기간 내내 경찰복만 입었다. 후기형이 경찰특공대 복장이지만 그것도 어쨋든 경찰복이니까.&lt;br /&gt;
* 남자: 팬티만 입거나 쫄바지만 입는다. 상의탈의는 기본 옵션이다. &lt;br /&gt;
* 여자: 레오타드를 입거나 팬티와 브레지어를 입거나 배꼽티와 반바지를 입는데 뭘 입든 안에는 팬티스타킹을 신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로레슬러는 분야마다 요구 능력이 다르다. 선역은 실력보다 쇼맨쉽이 더 중요하며 악역은 그냥 신체스펙만 좋으면 된다. [[드웨인 존슨]]이야말로 타고난 선역 레슬러인데 쇼맨쉽이 엄청나게 좋았다. 이란 출신의 올림픽 레슬링 그레꼬로망형 금메달리스트였던 [[헐크 호건|gjfzm ghrjs]]의 경우도 선역으로 써먹기 좋은 쇼맨쉽을 지녔다. 물론 선역이었다 악역이었다 마구 왔다리 갔다리 하는 [[빅 쇼]] 같은 레슬러도 있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무한도전]]에서 프로레슬링 특집까지 해봤지만(좋은 취지였겠지만), 멤버들이 몸을 너무 혹사시킨 나머지 결국 제일 재미 없는 에피소드로 낙인찍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솔직히 그냥 드라마처럼 마음 비우고 머리 텅 비우고 보면 재밌긴 하다. 근데 요즘 [[WWE]]가 워낙 병신이라 추천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헬조센의 특성상 마술을 보면 멋지다 또는 어떻게 한거지?? 라고 생각 안하고 재밌게 보는 사람들에게 &amp;quot;저건 속임수야, 트릭이야&amp;quot; 하며 남을 가르치려 들고 그놈의 리얼 버라이어티에 환장하는 국가답게 프로레슬링의 인기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작 그 리얼 버라이어티 라는 것들도 어느 정도 각본은 짜고 한다는 걸 생각하면 결국 뭐가 보고 싶은건지 모르겠다&lt;br /&gt;
&lt;br /&gt;
WWE가 [[일본]]으로 투어간겸 우리나라에도 00년대에 2번 왔었지만 워낙 관중이 없어서 이제는 오지도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여자 경기는 볼만하지 않을까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기복이라는 것부터 이미 [[레오타드]]와 [[팬티스타킹]]이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솔까 나는 가장 많이 본 프로레슬링 경기가 오직 여자밖에 없는 프로레슬링 단체인 [[GLOW]] 경기인데 야, 진짜 완전 쎅시한 누님들이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쏘련 공산당을 캐릭터화한 니노치카 대좌 누나가 진짜 예뻤다. 그누나 시합은 빼놓지 않고 다 봤었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자는 남자와는 달리 생긴걸로 비주얼 담당을 하는 선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[[샬럿]] 같은 선수가 비주얼 담당이다. 비주얼 담당이 되면 선역이든 악역이든 최대한 예쁜척 해야 한다. 여자에게만 존재하는 프로레슬링 포지션인 비주얼 담당은 말이 프로레슬러지 사실상 [[걸그룹]]에 더 가까운 존재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슬픈 현실이 하나 있다. 프로레슬러들의 평균 수명은 짦은편이며 오래 못 산다.&lt;br /&gt;
* 빅보스맨 41살&lt;br /&gt;
* 얼티밋 워리어 55살&lt;br /&gt;
* 마초맨 랜디 세비지 59살&lt;br /&gt;
* 앙드레 더 자이언트 47살&lt;br /&gt;
* 미스터 &amp;quot;커트 헤닉&amp;quot; 더 퍼펙트 45살&lt;br /&gt;
* 자이언트 곤살레스 44살&lt;br /&gt;
* 오웬 하트 34살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무 짧은 기간동안 최대한 빨리 근육을 불려야만 했는데 그래서 프로레슬러들은 각종 보충제와 강화제를 먹게 되었고,수많은 경기를 치르며 빡빡한 스케쥴을 소화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고통과 피로감을 줄이기위해 각성제와 진통제도 대량 섭취하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 몆몆 선수는 마약에도 손을 대기 시작해 종말을 맞거나 약물치료소에 강제입원된 선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결과가 일찍 죽는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WWE|프로레슬러는 동물보호단체가 멸종시킨 해괴한 동물이라고 한다]]. 다행히 저기 링크된 회사는 빈좆 새끼가 은퇴해서 선수 관리에 관심 많은 삼치 체제로 전환했으니 이제 프로레슬러들이 요절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주얼을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자의 경우 무조건 크고 우람하면 된다. 키가 작아도 몸이 우람하면 된다. 물론 [[드웨인 존슨]]처럼 엄청 미남인 프로레슬러도 있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자의 경우 두 가지다. 엄청 크거나 엄청 예쁘거나. 마치 여자친구 소원이나 소나무 뉴썬마냥 얼굴이 엄청 예쁜데 키까지 크면 둘 중 필요한 걸로 선택해서 써먹을 수 있다. 다만 [[나이아 잭스]]의 경우 얼굴이 예쁜데도 뚱녀 쪽을 선택한 괴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NXT라는 단체도 있는데 거기는 늑트라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격투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스포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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