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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프리메이슨/경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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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09:12:4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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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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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21:3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장잉력}}&lt;br /&gt;
{{음모론}}&lt;br /&gt;
{{맹신금지}}&lt;br /&gt;
{{반박불가}}&lt;br /&gt;
{{거짓}}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세계경제는 [[다국적 기업]]과 금융 [[재벌]]에 의해 좌우되며, 이중 [[석유]], [[군수]], [[식량]], [[자원]] [[대기업]]과 세계적인&lt;br /&gt;
투자은행은 [[유대인]]이 소유하고 있다.&lt;br /&gt;
이들 엘리트 유대인들은 대부분 [[프리메이슨]] 고위 조직에 소속돼 있으며, [[미국]]을 비롯한 선진국 정부를&lt;br /&gt;
뒤에서 조종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대인들이 세계적인 거부로 성장한 이유는 가장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[[은행업]]에 집중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은행업의 유래는 [[중세]] [[영국]]의 금 거래상에서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금화나 은화가 화폐였던 당시, 무거운 동전을 가지고 다니기가 불편했고, 집에 쌓아 놓기가 불안했던 사람들은 &lt;br /&gt;
금 거래상에 동전을 맡기고 보관 증서를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종이 증서가 가볍다는 이유로 지금의 화폐처럼 사용되었는데, 금 거래상은 금을 맡긴 사람들 중 일부만&lt;br /&gt;
금을 찾아간다는 것을 발견하고, 있지도 않은 금을 근거로 증서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대출해주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이것이 현재 은행에서 사용하는 &amp;#039;부분 지급준비금 은행제도&amp;#039;(Fractional Reserve Banking System)로 발전했는데&lt;br /&gt;
은행이 실제 가진 돈의 10배 이상을 대출해 주고 이자까지 받는 것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실제 있지도 않은 돈을 만들어서 대출해 주고 돈을 버는데, 예를들어 고객이 100만원을 예금하면 이를 근거로&lt;br /&gt;
있지도 않은 돈을 수표나 전자환 등으로 만들어 천만원을 대출해 줄 수 있으니, 예금이자가 5%고 대출이자가 &lt;br /&gt;
8%이라면, 예금이자로 연 5만원을 지급하고 대출이자로 연 80만원을 버는 셈이다.&lt;br /&gt;
이런데도 은행이 부실에 빠지는 이유는 부동산서류, 회계장부 등을 조작한 부정대출이 많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행업자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화폐를 발행하는 각 국의 중앙은행까지 차지하려고 시도한다.&lt;br /&gt;
우리는 중앙은행이 당연히 정부소유라고 생각하지만 미국, 영국을 비롯한 선진국 중앙은행이 대부분이&lt;br /&gt;
유대 재벌 소유의 민간기업이다.&lt;br /&gt;
(형식상으로는 정부기관이만 실제적으로는 [[록펠러]]나 [[로스차일드]] 가문 등의 소유이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사적으로 정부와 은행업자는 화폐발행권을 차지하려고 치열한 싸움을 벌였는데 로마시대의 줄리어스&lt;br /&gt;
시저도 고리대금업자로부터 동전 만드는 권리를 빼앗아 정부가 화폐를 발행하다가 암살당했다.&lt;br /&gt;
중세 영국 정부에서도 막대기 모양의 나무 돈인 탤리스틱(Tally Stick)을 발행했으나, 17세기 말 은행가들은&lt;br /&gt;
시민혁명과 갖은 공작으로 화폐발행권을 빼앗아 1694년 민간 기업인 &amp;#039;영국 중앙은행&amp;#039;을 창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앙은행을 장악하면 두가지 이점이 있는데 하나는 통화량을 조절해서 경기를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.&lt;br /&gt;
경제란 것은 단순해서 시중에 통화가 넉넉하면 경제가 좋아지고 부족하면 불황이 닥친다.&lt;br /&gt;
사업이나 장사는 결국 남의 돈을 가져오는 것인데, 시중에 돈이 없으면 불황이 올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물론 통화량이 너무 많으면 인플레가 일어나니 세밀한 콘트롤이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먼저 싼 이자로 대출을 장려해 경기를 활성화시키고, 부동산과 주식의 거품을 키운다.&lt;br /&gt;
경기가 과열될 때 은행가들은 일부러 금리를 올리고 통화량을 축소해서 경기불황을 일으켜 채무자를 파산하게 &lt;br /&gt;
함으로써 담보물로 잡고 있던 현물이나 부동산을 빼앗고, 부도난 기업을 헐 값에 인수한다.&lt;br /&gt;
돈은 경제를 원활히 하는 매개체일 뿐 실제 부(富)는 부동산이나 기업이나 현물 등 실물자산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하나는 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인데, 미국 정부가 재정 적자가 나면 공채를 발행해 이를 메우는데&lt;br /&gt;
공채의 대부분을 연방준비은행에서 인수하고, 연방준비은행은 있는 돈을 빌려 주는 것이 아니라, 인쇄비용만 &lt;br /&gt;
들여 돈을 찍어 내 빌려준다.&lt;br /&gt;
세상에 6센트 들여서 지폐를 인쇄하고 100달러 지폐(11만원)를 발행하는 것만큼 짭짤한 사업이 있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연방준비은행은 미국 정부로부터 빌려준 돈의 이자까지 받는데, 한 해 3000억 달러(360조)가 넘는&lt;br /&gt;
이자는 국민이 낸 소득세로 지불하며, 몇 년 이내에 이자 총액이 세금 총액을 넘길 것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재정적자로 정부 빚은 계속 늘어나 2011년 14조달러에 이르며, 의회가 채무한도를 늘려주지 않으면 미국 정부가 &lt;br /&gt;
파산을 선언할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이 은행업과 화폐발행은 거의 사기에 가깝지만 합법적으로 떼 돈을 버는 사업이며 유대인들은 이를 통해&lt;br /&gt;
세계경제를 거뭐 쥐게 된다.&lt;br /&gt;
그 중 대표적인 사람이 유럽의 로스차일드 가문이며,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세계 최고의 거부이고, 미국의 모건과 &lt;br /&gt;
록펠러도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사업을 한 사람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융업으로 돈을 번 유대인들은 석유, 철강, 철도, 자원, 군수, 식량 사업에도 투자해 산업계에서도 실질적인 &lt;br /&gt;
주인이지만 우리는 겉으로 드러난 사실만 알기 때문에 내막을 잘 알지 못한다.&lt;br /&gt;
이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, [[정치인]] 매수나 [[암살]], 각종 음모, [[언론]]을 통한 선동,&lt;br /&gt;
[[전쟁]]과 [[제국주의]] 등을 행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[[로스차일드]] 가문==&lt;br /&gt;
&amp;#039;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&amp;#039;(M.A. Rothschild)는 1743년 [[독일]] 프랑크푸르트의 유대인 마을에서 태어났다.&lt;br /&gt;
그의 아버지는 주화 등을 취급하는 골동품상이었고, 은행원으로 재직하다가 아버지의 골동품점을 물려 받는다.&lt;br /&gt;
로스차일드는 [[귀족]]들에게 훈장이나 골동품을 팔면서 친분을 가졌고, 헤세하나우 공화국의 빌헬름 황태자로부터 &lt;br /&gt;
도움을 받아 금융사업을 시작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빌헬름 황태자가 왕이 되고 나서 얼마 후 [[나폴레옹]]이 독일로 쳐들어 오자, 빌헬름 왕은 피신하면서 재무관에게 &lt;br /&gt;
재산을 맡겼는데, 재무관은 로스차일드의 은행에 300만달러라는 거금을 맡기게 된다. &lt;br /&gt;
M.A. 로스차일드는 이 돈을 다섯 아들에게 사업자금으로 주었는데 첫째는 [[독일]]에, 둘째는 [[오스트리아]]에, 셋째는&lt;br /&gt;
[[영국]]에, 넷째는 [[이탈리아]]에, 다섯째는 [[프랑스]]로 가서 고위관료나 갑부가 되었다.&lt;br /&gt;
국제적인 금융재벌이 탄생한 것이며, 이들은 서로 협력하고 각종 공작을 꾸며 더 많은 돈을 벌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로스차일드 1.jpg]]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이어의 다섯 아들들 순서대로 암셸, 잘로몬, 나탄, 카를, 야콥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영국에 간 나탄 로스차일드는 [[동인도회사]]를 통해 많은 돈을 벌었는데, 워털루 전쟁 당시 동생이 비둘기&lt;br /&gt;
통신으로 보낸 승전보를 입수한 후, 역 소문을 내서 폭락한 주식을 사들여 엄청난 돈을 번다.&lt;br /&gt;
나폴레옹 전쟁 당시에도 영국과 프랑스 양쪽에 돈을 빌려줘 많은 이득을 본 이들은, 이 후에 전쟁을 일부러 &lt;br /&gt;
일으켜 돈을 버는 수법을 활용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 경제를 움켜쥔 이들 가문은 [[일루미나티]](프리메이슨의 고위 조직)의 사상을 받아드리고, 일루미나티의&lt;br /&gt;
창시자 바이스하우프트의 후원자가 되어, 세계정복의 음모를 꾸미게 된다.&lt;br /&gt;
또한 서서히 강대국으로 발전하고 있는 미국에도 손을 뻗치기 시작하였다.&lt;br /&gt;
M.A. 로스차일드는 야콥 시프라는 청년을 관리인으로 미국에 보내 미국 경제도 장악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대표적 은행가인 J.P 모건, 철강의 카네기, 철도의 해리먼, 석유산업의 록펠러 등은 로스차일드의 자금을&lt;br /&gt;
받아 거부가 된 사람들이다.&lt;br /&gt;
또한 아프리카에도 손을 뻗쳐 다이아몬드 광산을 개발해 막대한 돈을 번다.&lt;br /&gt;
로스차일드 가문은 러시아 공산 혁명에도 돈을 대 마지막 남은 독립적 왕조를 무너뜨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스라엘 건국에도 참여해 현재까지 많은 돈을 대고 있고 정보 조직 모사드를 개인조직처럼 활용한다.&lt;br /&gt;
로스차일드 가문은 현재도 금융, 자원, 백화점, 언론, 포도주 사업 등을 하며 엄청난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.&lt;br /&gt;
이로써 로스차일드 가문은 전 세계의 경제를 움켜쥐고, 정치인들을 매수해 조종하는 검은 세력의 수장으로써&lt;br /&gt;
군림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[[남북전쟁]] 이전의 미국 중앙은행(1760~1861)==&lt;br /&gt;
미국의 근대 역사는 중앙은행을 차지하려는 은행가들과 이를 막으려는 애국자 사이의 밀고 밀리는 싸움의&lt;br /&gt;
역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&lt;br /&gt;
미국이 독립하게 전에 식민지 정부는 &amp;#039;식민지 유가증권&amp;#039;이라는 화폐를 만들어 사용했는데, 이 제도는&lt;br /&gt;
금본위제도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 않으며, 경제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통화량을 조절하고, 빚을 지지 않고&lt;br /&gt;
발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식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제도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본위 제도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화폐는 금과 바꿀 수 있는 태환성을 가져야 하고, 중앙은행은 발행한&lt;br /&gt;
[[화폐]]만큼의 [[금]]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은행가들이 정부가 화폐를 발행하지 못하도록 만든&lt;br /&gt;
제도였는데, 아이러니 하게도 전세계 중앙은행을 장악한 은행가들은 스스로 금본위제도를 폐지한다.&lt;br /&gt;
이는 화폐란 [[정부]]와 [[은행]]과 사회구성원이 액면 그대로의 가치를 인정하면 효력을 발생하며, 경제활동을&lt;br /&gt;
원활히 하는 수단에 불과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금이나 은은 희소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화폐가 제기능을 수행하지 못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대용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진리를 깨닫고 원활히 시행하는 미국을 보면서 유럽의 은행가들은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고,&lt;br /&gt;
자신들의 사기가 들통나기 전에 미국을 뒤 엎어야겠다고 생각했다.&lt;br /&gt;
그래서 은행가들의 조정을 받는 영국 의회는 1764년 식민지의 자체 화폐 사용을 금지하는 화폐법을 통과시켰고,&lt;br /&gt;
세금도 금전이나 은전으로만 내게 했다.&lt;br /&gt;
우리는 보통 영국의 미국에 대한 세금인상이 독립전쟁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, 그보다 더 큰 원인은&lt;br /&gt;
영국의 화폐법이 미국을 경기불황에 빠지게 했고 실업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독립전쟁]]이 끝날 무렵 미국의회는 이상하게도 &amp;#039;북미 은행&amp;#039;이라는 민간소유의 중앙은행 창설을 허가한다.&lt;br /&gt;
이는 R. 모리스라는 사람이 정치인들을 매수했기 때문이며, 그는 부정한 방법으로 자기 자본을 부풀려 대출하고, &lt;br /&gt;
화폐를 과도하게 발행한다.&lt;br /&gt;
민간 소유의 중앙은행의 횡포와 음모를 깨달은 정치인들은 은행 허가권인 차터권을 연장해주지 않으려고 했지만,&lt;br /&gt;
은행가들의 끈질긴 로비로 의회는 1791년 20년간의 차터권을 가진 민간 중앙은행인 &amp;#039;미국 제1은행&amp;#039;을 허가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#039;미국 제1 은행&amp;#039; 역시 정부가 출자한 돈을 개인 주주들에게 대출해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자본금을 부풀려&lt;br /&gt;
설립되었으며, 이 때부터 유럽의 금권 황제 로스차일드가 개입하게 된다.&lt;br /&gt;
20년의 차터 기간이 끝난 1811년 미국내 여론이 은행가들의 횡포를 비판하는 가운데 치뤄진 의회의 투표에서 &lt;br /&gt;
1표 차이로 차터기간 연장이 부결되었다.&lt;br /&gt;
이를 참을 수 없었던 영국의 나탄 로스차일드는 자기 수중에 있던 영국으로 하여금 1812년 미국을 침략하게&lt;br /&gt;
하는데, 2년만에 전쟁은 미국의 승리로 끝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816년 미국의회는 또 다시 민간 중앙은행인 &amp;#039;미국 제2 은행&amp;#039;을 허가하는데, 이전과 같은 수법으로 창립된&lt;br /&gt;
이 은행 역시 로스차일드를 비롯한 유럽 은행가들이 소유하게 되었고, 경제는 이들의 횡포로 어지러워진다.&lt;br /&gt;
미국의 7대 대통령에 당선된 앤드로 잭슨은 민간 중앙 은행을 없애기 위해 빚을 지지 않으려고 공무원을&lt;br /&gt;
감축하는 등 애를 썼고, 차터권 연장안에 거부권까지 행사하며 막았다. &lt;br /&gt;
재선된 잭슨 대통령이 미국 제2은행에서 정부 돈을 모두 빼내 정부은행에 입금시키자, 은행들은 통화량을&lt;br /&gt;
축소해 경제불황을 일으킴으로써 맞서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834년 의회는 차터 연장안을 부결시키고, 정부가 은행빚을 모두 갚음으로써, 정부가 공채발행 없이 직접&lt;br /&gt;
화폐를 발행할 수 있게 되었다.&lt;br /&gt;
22일 후 잭슨 대통령은 로렌스라는 청년에게 암살 시도를 당하지만 권총이 불발됨으로써 미수에 그친다.&lt;br /&gt;
이 후로 미국은 77년 동안 정부가 빚을지지 않고 화폐를 발행할 수 있어 번영을 구가할 수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*여기서 우리는 금권 정치를 막는 방법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#정부가 빚을 지지 말아야 한다.&amp;lt;ref&amp;gt;정부가 빚을 지면 채권자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. 우리나라도 현재 엄청난 빚을 지고 있는데 국민연금 등을 일부러 적자가 나도록 꾸민 것이 수상하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#정부가 스스로 화폐를 발행할 수 있어야 한다.&amp;lt;ref&amp;gt;이로써 민간 중앙 은행의 통화량 조절로 인한 인위적 경기불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#정치인들이 재벌에게 매수되지 말아야 한다.&amp;lt;ref&amp;gt;국민은 경력보다도 도덕성이 검증된 깨끗한 정치인을 선출하고 감시해야 한다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#언론이 독립적으로 운영되고, 재벌의 지배를 받지 말아야 한다.&amp;lt;ref&amp;gt;재미가 덜하더라도 독립적인 신문을 많이 봐야 한다.&amp;lt;/ref&amp;gt;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미국, 영국을 비롯한 거의 모든 [[선진국]]들이 위의 4가지 사항을 모두 지키지 못함으로써 결국 금권정치 하에&lt;br /&gt;
놓여 있다.&lt;br /&gt;
영국의 중앙은행은 원래 로스차일드 가문의 개인 소유 은행이었다가 1946년 노동당 정부가 국유화 했다.&lt;br /&gt;
그러나 공식적으로는 국가 소유지만, 실질적으로는 아직도 민간은행 성격을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[[남북전쟁]](1861~1864)==&lt;br /&gt;
이렇게 민간 중앙은행을 뺏긴 은행가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을것이다.&lt;br /&gt;
이들은 음모를 짜는데 그들의 전통적 수법인 &amp;#039;침투→선동→분열→혼란→전쟁(혁명)→장악&amp;#039; 의 방식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미국 남부에 침투한 다음 선동해 반기를 들게 하고 남과 북이 전쟁을 일으킨다는 시나리오이다.&lt;br /&gt;
전쟁을 하게 되면 양쪽 정부가 은행가들에게 엄청난 빚을 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침 [[노예]]문제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어서 이를 이용하기로 했다.&lt;br /&gt;
은행가들의 후원을 받는 프리메이슨 단체인 &amp;#039;금원의 기사단&amp;#039;이 남부 각지에서 선동하자 유니온(연방 정부)을&lt;br /&gt;
탈퇴하는 주가 늘어 11개주가 되었고, 이들은 컨페더레이션이라는 연합체를 구성한다.&lt;br /&gt;
링컨 대통령은 노예문제로 남북이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재차 공언했지만 소용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북전쟁의 또다른 원인은 북부 기업이 정부를 움직여 유럽의 수입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함으로써, 유럽이&lt;br /&gt;
보복으로 목화수입을 금지해 남부의 경제 사정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남북 전쟁이 발발하자 남군은 은행가들과 은행가들의 조종을 받는 영국의 도움을 받았고, &lt;br /&gt;
북군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해안을 봉쇄하고 왕실을 유지하고 있는 러시아의 도움을 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행가들은 북군도 전쟁을 하면 당연히 자신들에게 돈을 꾸러 오리라 생각했는데, [[링컨]] [[대통령]]은 한 푼도&lt;br /&gt;
꾸지 않고 그린백이라는 지폐를 만들어 사용한다.&lt;br /&gt;
비록 인플레가 일어나긴 했지만 긴박한 상황에도 빚을 지지 않는다는 확고한 의지의 표시였다.&lt;br /&gt;
전쟁에 이긴 링컨은 남부에 배상을 요구하거나 포로를 잡지 않고 생업에 종사하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링컨은 1865년 재당선 되어서 임기를 시작한 지 41일 만에 부스에 의해 암살당하게 된다.&lt;br /&gt;
살인 청부업자인 부스는 국제 금융 재벌에게 고용되어 살인을 저질렀지만 사건은 은폐된다.&lt;br /&gt;
다행히 차기 대통령이 된 존슨 부통령은 링컨의 정책을 이어 갔고, 남부 주에게 은행 빚을 갚지 말라고 해&lt;br /&gt;
로스차일드에게 타격을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연방 준비 은행의 탄생 (1913년)==&lt;br /&gt;
[[남북전쟁]]을 일으켜도 [[링컨]]을 암살해도 별 효과를 못 거둔 은행가들은 이제 경제를 혼란시켜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. 이들은 먼저 의원들을 매수하여 통화수축법을 실시해 시중의 그린백을 거둬들였다. 돈이 귀해지자 사람들은 당시 흔했던 [[은]]을 재료로 한 은화를 대용으로 사용한다. 그러자 &amp;#039;코에니잭&amp;#039; 이라는 법을 만들어 은화 만드는 일도 중지시켰다. 그 결과 통화량 축소로 인한 경기불황이 왔고, 실업자가 늘어나자 임시적으로 은화를 찍을 수 있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좀 더 강력한 방법이 필요하게 되자, 미국의 대표적 은행가인 J.P. 모건은 특정 은행이 부실하다는 소문을 &lt;br /&gt;
시중에 퍼뜨렸다. 그러자 불안한 마음에 고객들이 한꺼번에 인출을 요구했고 지급준비금이 모자란 은행은 파산하게 되었으며, 이런 현상은 전국적으로 다른 은행에도 퍼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 인하여 1907년의 공황이 일어났고, 강력한 중앙은행이 필요하다는 여론을 형성시킨 후에, J.P. 모건이&lt;br /&gt;
나타나 2억달러를 은행에 지원해 위기가 해소된다.&lt;br /&gt;
J.P. 모건이 병 주고 약 준 셈인데, J.P. 모건은 이 일로 영웅이 되었고, 은행 문제를 해결할 &amp;#039;국가 화폐위원회&amp;#039;가 조직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행가들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새로운 민간 중앙은행인 &amp;#039;연방준비은행&amp;#039;을 만들 것을 모의하고 법안을 만든다.&lt;br /&gt;
FRB의 의장 버냉키가 신문에 많이 나와 우리에게도 익숙한 &amp;#039;연방준비제도이사회&amp;#039;의 이사는 7명으로 구성되는데 &lt;br /&gt;
14년 임기로, 비록 대통령의 지명과 상원에서 인준을 받지만, 정계를 장악한 은행가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, 2년마다 1명씩 교체가 돼 한꺼번에 물갈이 되지 않으므로, 정치권의 영향을 받지 않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정부가 은행에서 빚진 돈을 확실히 갚을 수 있도록 소득세와 국세청(IRS)을 신설해 중앙정부가 직접 거둘 수 있는 법안도 만들었다.&lt;br /&gt;
우선 은행가들은 [[미국 민주당|민주당]]에서 [[윌슨]]이라는 꼭두각시 인물을 내세워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각료들을 자기&lt;br /&gt;
사람으로 채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의원들이 [[크리스마스]] 휴가를 간 사이에 1913년 12월 23일 의회에서 &amp;#039;연방준비은행&amp;#039;과 소득세 관련&lt;br /&gt;
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킨다.&lt;br /&gt;
헌법개정안은 주 정부 3분의 2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2개 주만 동의했는데도 국무장관은 발효시켰다.&lt;br /&gt;
연방준비은행은 의회의 감사도 받지 않고, 대통령이나 재무장관의 명령도 받지 않는 초 국가적인 단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FRB.jpg]]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로 미국 정부는 경제주권을 잃고 은행가들의 채무자 신세가 되어, 모든 사람이 &amp;#039;연방준비제도 이사회&amp;#039; 의장의 &lt;br /&gt;
눈치만 보게 되었다.&lt;br /&gt;
또한 연방준비은행이 의도적으로 일으키는 경제공황과, 은행가들이 특정목적을 위해 일으키는 고의적 전쟁에&lt;br /&gt;
시달리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미국 정부는 14조 달러의 빚을 졌고, 매년 국민이 낸 세금의 70~80%를 빚 갚는데 쓴다고 한다.&lt;br /&gt;
연방준비은행의 주요 소유자는 록펠러, 골드만 삭스, 로스차일드 등 금융재벌이다.&lt;br /&gt;
미국의 전화번호부를 뒤져 보면 연방준비은행은 정부기관난이 아닌 민간기업난에 있다.&lt;br /&gt;
연방준비은행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은 연방준비은행과의 통화내용을 기록한 [http://www.aspire7.net/reference/Fed.htm 페이지]를 참조하시기 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 12개 연방준비은행을 지배하는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공모주는 현재 두 은행에 의해 독점된 상태이다.&lt;br /&gt;
1997년 에릭 새뮤엘슨이 쓴 보고서에 의하면 체이슨 멘하튼 은행은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주식 32.35%를&lt;br /&gt;
소유하고 있고, 시티은행은 20.51%를 소유하고 있다.&lt;br /&gt;
연방준비은행의 조직과 체계에 대한 신문기사는 다음 [http://www.aspire7.net/reference/FRB.htm 페이지]를 참조하시기 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미국 [[대공황]](1930년대)==&lt;br /&gt;
미국을 장악하고 [[러시아 혁명]]을 지원해 러시아까지 무너진 상황에서 이제 더 이상 은행가들의 적은 없었다.&lt;br /&gt;
이제 할 일은 선진국들끼리 세계적인 전쟁을 일으켜 빚을 지게 하고 더 확고히 장악하는 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1차 세계대전]] 중에 이들은 양쪽에 돈을 꿔 주었고 수 많은 사람의 희생을 대가로 많은 돈을 벌었다.&lt;br /&gt;
1차 대전이 끝나고 세계정부 수립을 위한 국제연맹을 창립했으나 미국 의회의 반대로 무산되자, 은행가들은&lt;br /&gt;
미국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고 좀 더 확실히 장악해야겠다고 생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차 대전이 끝나고도 미국은 고속성장을 지속했고 전쟁 중 진 빚도 거의 다 갚아가자 은행가들은 불안해졌다.&lt;br /&gt;
연방준비은행은 이미 통화량 팽창과 축소를 통해 1920년 경제공황을 만든 경험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행가들은 1920년대에 은행들의 대출을 자유롭게 해 엄청난 통화를 풀어 미국 경제는 호황을 맞고, 주가는 치솟아 사람들은 호화스런 생활을 하며 흥청망청 돈을 쓰는 행복한 시대를 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식 투자를 할 때는 10%의 돈만 있으면 나머지 90%의 돈을 빌려줘, 누구나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벌었다.&lt;br /&gt;
그런데 브로커한테 돈을 빌릴 때 회수 요청을 받으면 24시간 이내에 갚아야 한다는 계약문구가 있었는데&lt;br /&gt;
사람들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.&lt;br /&gt;
1929년 10월 24일 은행들이 브로커들에게 일제히 회수 명령을 내리자 브로커들은 채무자들에게 24시간 이내에&lt;br /&gt;
돈을 갚으라고 독촉했고, 사람들은 증권사로 몰려가 일제히 매도 주문을 넣으니 주식은 대폭락에 휩싸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모건이나 록펠러 같은 은행가들은 미리 주식을 처분하고 금이나 현금으로 바꿔 놔서 아무 피해가 없었다.&lt;br /&gt;
게다가 여신을 축소해 통화량까지 줄이니 많은 기업과 개인이 파산하고 경제는 헤어나올 수 없는 깊은 수렁에&lt;br /&gt;
빠지게 된다.&lt;br /&gt;
거리에는 실업자들이 넘쳐 나고, 굶어 죽는 사람까지 속출해, 세계 최고 선진국이 아프리카 빈국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상황이 명확한데도 경제학자들은 아직도 대공황이 경기과열과 과도한 설비투자 때문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은행가들이 장악한 언론은 대공황은 시장경제의 실패로 인한 것이며 오히려 연방준비은행의 권한을 강화해야 &lt;br /&gt;
한다고 주장했다.&lt;br /&gt;
미국 대공황은 분명히 연방준비은행이 통화량을 삼분의 일이나 줄여서 발생한 일이며, 은행가들은 오히려&lt;br /&gt;
헐값에 주식과 부동산을 인수함으로써 더 큰 이득을 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포트녹스 금괴와 2차대전==&lt;br /&gt;
은행가들은 세계 중앙은행을 설립해 세계경제를 장악하려고 하는데, 그러기 위해선 막대한 금이 필요했다.&lt;br /&gt;
은행가들의 도움으로 [[허버트 후버|후버]]를 누루고 1933년 대통령이 된 [[프랭클린 루즈벨트]]는 경제발전을 목적으로&lt;br /&gt;
국민의 금 소유를 불법화 하고 은행에서 싼값에 인수하도록 했다.&lt;br /&gt;
마치 우리나라의 금모으기 운동 같은 것인데, 의도는 순수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37년 캔터키주 포트녹스에 대형금고를 만들고 전 세계 금의 70%에 해당하는 막대한 금을 보관했다.&lt;br /&gt;
나중에 포트녹스의 금괴가 일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지만, 재무부에선 자세히 밝히지 않고 있다.&lt;br /&gt;
일부 금괴는 영국이나 스위스 등 유럽으로 옮겨졌고, 은행가들의 손으로 들어간 것이다.&lt;br /&gt;
이후 금본위제가 폐지되어 국민은 아무 가치도 없는 [[화폐]]를 사용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차 대전 이후 피폐해진 [[독일]]은 전쟁배상금으로 더욱 궁핍해졌고, 이틈에 은행가들은 독일 경제를 장악한다.&lt;br /&gt;
연방준비은행은 3백억 달러 이상을 지원해줬고, 이 돈은 독일의 산업을 일으키고 무기를 만드는데 쓰였다.&lt;br /&gt;
[[히틀러]]가 집권한 지 6년만에 [[유럽]]을 위협할 만큼 준비를 갖추게 되었고, 은행가들은 [[폴란드]]와 [[독일]]의 국경문제&lt;br /&gt;
협상을 실패하게 해 전쟁을 일으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록펠러]]의 체이스 은행이 소유한 I.G. 파벤은 항공유 첨가제인 테트라에틸납을 독일군과 영국군에 제공하였다.&lt;br /&gt;
체이스 은행이 소유한 스텐더드 오일 역시 제 3국을 경유해 독일에 석유제품을 팔게된다.&lt;br /&gt;
스텐더드 오일이 소유한 ITT는 매달 수만개의 포탄 퓨즈와 로켓 부품, 셀레늄 전지, 고주파 무선 장비 등을 &lt;br /&gt;
독일군에게 납품해 영국군과 미군을 살상하는데 이용되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흥미 있는 점은 전쟁 기간 중에 독일에 있는 미국회사는 폭격에서 제외되어 전쟁이 끝날 때까지 무사했단 점이다.&lt;br /&gt;
전쟁이 끝나자 국제 금융가들은 독일로 몰려가 자산을 보호하고, 나치 동료들을 다시 고위직에 앉혔다.&lt;br /&gt;
2차 대전이 끝나자 모든 선진국들은 빚더미에 앉았는데, 미국의 빚은 2500억 달러나 되었다.&lt;br /&gt;
2차대전으로 은행가들은 돈도 벌고 정부도 장악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었다.&lt;br /&gt;
또한 미국은 전쟁으로 국력을 잃은 [[영국]]과 [[프랑스]]의 [[아프리카]], [[중동]], [[아시아]], [[남미]]의 [[식민지]]에 영향력을 갖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은행가들의 미국 경제 장악==&lt;br /&gt;
미국 정부는 재정 적자가 나면 공채를 발행하는데 이를 대부분 연방준비은행에서 인수하며, 연방준비은행은 &lt;br /&gt;
실제로 없는 돈을 만들어서 정부에게 빌려준다.&lt;br /&gt;
이렇게 진 빚에 대한 이자는 국민의 세금으로 갚아나간다.&lt;br /&gt;
1998년 미국 정부는 연방준비은행에 6,000억 달러의 이자를 국민의 세금으로 갚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부가 빚을 지지 않고 재정 적자를 해소하려면 정부가 직접 화폐를 발행하고,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기 전에 &lt;br /&gt;
재무부에서 세금이나 이자 등으로 회수하면, 은행에 빚을 지지 않고 재정적자를 해결할 수 있다.&lt;br /&gt;
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 때 그린백이라는 화폐를 만들어 빚을 지지 않고 전쟁을 치룬 적도 있었다.&lt;br /&gt;
그러나 채무자 신세로 전락한 미국 정부가 새로운 법을 만들어 이를 시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은행가들의 세계 경제 장악==&lt;br /&gt;
은행가들은 엄청난 금과 자금을 바탕으로 국제결제은행(BIS,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)과&lt;br /&gt;
국제통화기금(IMF, International Monetary Fund)과 세계은행(World Bank)을 만들었다. &lt;br /&gt;
현재 거의 모든 세계 국가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, IMF는 세계 공용 화폐인 SDR(Special Drawing Rights,&lt;br /&gt;
특별인출권)을 발행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세 기관은 세계의 중앙은행 구실을 하며 각국의 중앙은행과 은행을 관리하고 통화량을 조절한다.&lt;br /&gt;
BIS는 자기자본비율을 갑자기 8%로 정했는데, 1998년 이를 지키지 못했던 일본의 은행들이 일제히 대출금을&lt;br /&gt;
회수하니 주식과 부동산이 폭락하고 은행과 기업이 파산해 일본은 한동안 경기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.&lt;br /&gt;
남미 국가들이 연방준비은행으로부터 1980~1990년 사이 800억 달러를 빌려 갚은 이자만도 4,180억 달러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 은행이 남미, 아프리카, 아시아 등지에 많은 돈을 빌려 줄 수 있었던 것은 아랍 산유국들이 잉여 달러를&lt;br /&gt;
미국 은행에 예금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은행가들은 남미나 동남아시아에 돈을 넉넉히 빌려 주었다가 일제히 회수해 지급 불능상태에 빠지면, IMF가 &lt;br /&gt;
구세주처럼 나타나 돈을 꿔 주는데 조건을 단다.&lt;br /&gt;
이 과정 중에 조지 소로스 같은 헤지 펀드도 큰 몫을 하는데, 일시에 투자금을 회수해 외환 위기를 일으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IMF는 통화량을 축소하고, 공기업을 민영화하고, 구조조정으로 대량 해고하고, 시장을 개방하며, 노동법을 &lt;br /&gt;
개정(개악)하고, 중앙은행도 민영화 하라고 한다.&lt;br /&gt;
이들의 요구를 들어 준 국가는 경제가 더 어려워지고, 부동산과 기업은 헐 값에 은행가에게 넘어가게 된다.&lt;br /&gt;
그리고 IMF가 꿔 준 돈도 대부분 외국의 빚 갚는데 쓰여지므로 국내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은 안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은행가들의 요구에 반항하거나 채무불이행을 선언하면 쿠테타로 정부가 전복되거나 대통령이 암살되게 되었다.&lt;br /&gt;
개발도상국은 처음에 싼 이자로 많은 돈을 빌리지만 &amp;#039;변동 이자 제도&amp;#039; 덕분에 얼마 후에는 높은 이자율이 적용되고,&lt;br /&gt;
복리로 이자가 가산돼 악덕 사채업자에게 걸린 것처럼 빚의 함정에 빠져들게 된다.&lt;br /&gt;
이자율은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국제은행위원회에서 결정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프리카가 가장 심각해 군사독재정부와 반군까지 지원하는 은행가들 때문에 내전으로 많은 국민이 떠돌고 있으며,&lt;br /&gt;
병들고 굶어죽고 있고, 지하자원을 뺏기고 있다.&lt;br /&gt;
그밖에 남미, 동유럽, 동남 아시아가 국제 금융가와 IMF의 피해자이다.&lt;br /&gt;
은행가들의 목적은 후진국을 아주 망하게 해서 모두 권한을 빼앗고, 자원을 강탈하며, 노예로 만드는데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농토를 다국적 기업에 뺏긴 [[농민]]들은 [[농노]]가 되거나 [[도시]]로 몰려가 공장 [[노동자]]가 되었다.&lt;br /&gt;
농업 국가의 자급자족 시스템을 파괴해 다국적 식량 회사의 곡물을 돈 주고 사 먹게 한다.&lt;br /&gt;
세계 제 2위의 식량 수출국이고 풍부한 자원을 가진 브라질은 1억 5천만 인구의 1/3이 빈민 이하의 삶을 살고 있으며,&lt;br /&gt;
7백만의 어린이들이 거리에 버려져 구걸과 절도를 하고 있다.&lt;br /&gt;
국제 금융가들은 총 한방 쏘지 않고, 돈으로 소리 없이 세계를 정복하고 있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참고 서적==&lt;br /&gt;
*그림자 정부: 경제편 (이리유카바 최, 해냄)&lt;br /&gt;
*Rule by Secrecy (짐 마스, 창과 창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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