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4%BC%EC%95%84%ED%8A%B8</id>
	<title>피아트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4%BC%EC%95%84%ED%8A%B8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4%BC%EC%95%84%ED%8A%B8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6T14:04:2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4%BC%EC%95%84%ED%8A%B8&amp;diff=5114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4%BC%EC%95%84%ED%8A%B8&amp;diff=51141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45:0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다른 뜻|PIAT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퇴물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}}&lt;br /&gt;
[[파일:fiatlogo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탈리아]]의 소형차 회사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에 정식수입되었다가 IMF 사태로 인해 수입차들이 대거 [[탈조선]]할때 같이 철수했다가 2013년에 재진출했다. 근데 아직까지 성과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친퀘첸토|피아트 500]] 커엽다. 사고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탈리아차들의 인식과 종특 덕분에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quot;잔고장&amp;quo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이미지 땜에 이탈리아 본국 밖을 나가면 이미지가 급격하게 너프된다. 애초에 이탈리아차는 마세라티 같은 고급 브랜드도 품질이 흉기차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엔진 자체에 대해선 신뢰성이 높은 편이며, 2011년 2013년 피아트500의 0.9리터 트윈에어 엔진이 최고의 엔진 상을 두번이나 받았다.&lt;br /&gt;
영국 보험사의 자료를 보면 가장 엔진 고장이 적은 자동차 브랜드로 일본4개사, 벤츠, 볼보에 이어 상위 7위를 기록하기도 했다. 현기차는 10위권 밖이다.&lt;br /&gt;
(www.fnnews.com/news/201301251614346622?t=y)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근데 왜 피아트 푼토는 안전테스트 0점 받았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ㄴ 2005년에 나온 사골 차 갖고 테스트해서 그렇다. 지금은 단종&lt;br /&gt;
&lt;br /&gt;
종합을 해보면 엔진 자체는 튼튼하게 잘 만들지만, 문짝이라던가, 어디서 볼트가 덜 채워져서 덜그럭 거린다던가&lt;br /&gt;
이런저런 버튼의 내구도가 약해서 안된다던가 하는 그야말로 사소한 잔고장은 다소 많은편이라고 한다. 품질보다는 감성이 경쟁력인 브랜드에 가깝다고 이해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창기 2590만원이던 피아트 500 라운지 모델은 1890만원까지 할인해서 팔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2015년부터 정신차리고 정가를 인하해서 컬러 2090만원, 컬러플러스 2290만원, 카브리오 2790만원으로 내렸으며&lt;br /&gt;
그마저도 영업사원 할인 등을 통하면 200이상씩 할인 추가로 받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가격은 이탈리아 현지 판매가와 엇비슷한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8년형부터 추가 가격인하도 예정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7년엔 크로스오버 500X모델의 작년재고 처리를 위해 또 천만원짜리 프로모션을 벌이고&lt;br /&gt;
7년 무사고 보증까지 붙여서 국산 소형SUV와 가격과 AS서비스로 경쟁을 벌인결과&lt;br /&gt;
3일만에 재고 700대 처리가 거의 끝나버리는 기적을 경험하고 더이상 물량확보가 안되서 여름이 오기도 전에 한해 장사 마무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사측에선 올해 대박을 경험하고선 2018년형부터 물량을 확대하고 가격을 인하해서 본격 공략예정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Fix It Again, Tony라는 4행시가 유명하다. 이정도도 해석 못할 영알못은 없을거라 믿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명실공히 이탈리아의 가장 큰 자동차 메이커다보니 [[페라리]], [[마세라티]], [[알파 로메오]]등의 이탈리아 차들을 모두 흡수해버렸고 [[미국]]의 [[크라이슬러]]까지 집어삼켜 [[FCA]]를 설립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얕보지 마라. 2차대전땐 땅크랑 전투기도 만들었다. 문제는 G.55 딱 하나 빼고 죄다 좆본군 수준이었다는 거지만.&lt;br /&gt;
(따지고 보면 좆본도 태평양전쟁 개전 당시 세계 최고의 함재기를 가지고 미영과 함꼐 세계 바다를 3등분한 강대국 중 하나였다. 상대가 미국이라 그렇지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즐라탄이 바르샤 시절에 펩이 본인을 써주지 않자 즐라탄이 &amp;quot;그는 [[페라리]]를 피아트처럼 몰고 다닌다&amp;quot;고 하여 피아트에게 1패를 적립시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성능 브랜드로 [[아바쓰]]를 산하에 두고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생산차량 목록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피아트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자동차 제조사]]&lt;br /&gt;
[[분류:자동차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