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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학살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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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18:07:56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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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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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3:4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다른 뜻|학살자(스타크래프트)}}&lt;br /&gt;
{{학살자}}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말 그대로 [[학살]]이나 대학살을 저지른 인물이나 독재자를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새끼들은 싹 다 지옥에서 영원히 불타서 뒈져버려야 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세계 학살자 순위 ==&lt;br /&gt;
근현대 인물은 ★표시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교육당한 인물은 ○표시&lt;br /&gt;
&lt;br /&gt;
짱깨는 中표시&lt;br /&gt;
*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1위 - [[마오쩌둥]]★中: 7700만여 명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** 인류 최대의 학살극을 반우파투쟁,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으로 세 번이나 찍었고 그 외에도 수백 번의 학살을 저질렀다. 공산권에 의해 학살당한 사람 수의 절반은 마오쩌둥이 죽인 것이다. 참고로 이 새끼는 참새도 학살했다.&lt;br /&gt;
* 2위 - [[도르곤]]中: 5000만여 명&lt;br /&gt;
** 명나라가 청나라에 의해 멸망하는 과정에서 명나라 전체의 절반 이상의 한족들을 모조리 학살했다.&lt;br /&gt;
* 3위 - [[이오시프 스탈린]]★: 5000만여 명&lt;br /&gt;
** 레닌 사후 1930년대에 소련 내에서 엄청난 대숙청을 벌였으며 대기근으로 사람들을 굶어죽게 내버려 두었으며 소련에 저항하는 민족들을 말살시키기도 했다.&lt;br /&gt;
* 4위 - [[서태후]]★中: 2500만여 명&lt;br /&gt;
** 인류사 최악의 악녀. 19세기 후반 아들을 청 제국의 황제로 앉히고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면서 각 지역의 난들을 잔인하게 짓밟았으며 의화단 운동을 후원해 국가를 멸망의 위기로 내몰았다.&lt;br /&gt;
* 5위 - [[아돌프 히틀러]]★○: 2100만여 명&lt;br /&gt;
** 유대인을 최대한 많이 멸절시키려고 홀로코스트를 자행했으며 유대인 외에도 본인의 대독일 민족주의에 어긋나는 인종이었으면 모조리 학살했다.&lt;br /&gt;
* 6위 - [[쿠빌라이 칸]]: 1900만여 명&lt;br /&gt;
** 송나라를 멸망시키려는 과정에서 수많은 한족들이 죽어나갔고 서양으로 진출하여 여러 민족들을 멸족시켰다. 이후 원나라의 첫 황제가 되었다.&lt;br /&gt;
* 7위 - [[장제스]]★中: 1000만여 명&lt;br /&gt;
** 그는 중국의 국부 쑨원의 후계자였으나 여러 곳에서 백색테러를 자행해 자신과 다른 뜻의 사람들을 죽였으며 대만으로 넘어가서도 국민당에 반대하는 이들을 많이 죽였다.&lt;br /&gt;
* 8위 - [[레오폴드 2세]]★: 1000만여 명&lt;br /&gt;
** 벨기에의 왕으로 아프리카의 콩고 분지를 식민지화해 개인 영지로 소속시켜버려 벨기에 정부조차 관할할 수 없는 땅이 되었고 악마같은 취미로 인해 수많은 흑인들이 떼죽음을 당했다. 당시 열강에 붙어 활동하던 여러 학살자들도 혀를 내두르며 그를 규탄할 정도로 대학살을 자행했다.&lt;br /&gt;
* 9위 - [[김일성]]★: 500만여 명&lt;br /&gt;
** 광복 이후 북한이 세워지면서 수많은 정적들을 학살했으며 한국전쟁으로 400만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. 그 이후에도 북한 내에서 비상식적인 정책으로 백성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.&lt;br /&gt;
* 10위 - [[칭기즈 칸]]: 400만여 명&lt;br /&gt;
** 몽골 분지를 통일해 대몽골제국을 세웠으며 금나라와 호라즘 등을 정복해 이민족들을 대학살했다. 그는 몽골인들의 영웅으로 기억되고 있다.&lt;br /&gt;
* 11위 - [[블라디미르 레닌]]★: 400만여 명&lt;br /&gt;
** 공산 혁명을 일으켜 러시아 공화국을 무너뜨린 독재자이다. 적백내전 도중 숙청과 빨치산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을 죽였으며 소련 건국 이후 반공주의자들을 학살했다.&lt;br /&gt;
* 12위 - [[도조 히데키]]★○: 400만여 명&lt;br /&gt;
** 대공황 이후 일본 군부의 폭주를 주도했으며 중국, 태평양, 미국 등을 침공해 난징 대학살 등 수많은 학살극을 주도하기도 했다. 일본의 패전 이후 A급 전범으로 체포되어 교수형을 당했다.&lt;br /&gt;
* 13위 - [[폴 포트]]★○: 300만여 명&lt;br /&gt;
** 캄보디아의 학살자이며 문화대혁명보다 더한 킬링필드의 주도자로 알려져 있다. 굳은살이 없거나 안경을 끼면 사형시키고 나중에는 베트남 인사들까지 학살하다가 같은 공산국가인 베트남의 공격을 받아 실각하고 정글로 쫓겨났다.&lt;br /&gt;
* 14위 - [[시진핑]]★中: 200만여 명&amp;lt;!--주기적 갱신 필요--&amp;gt;&lt;br /&gt;
** 현직 중국의 독재자로 우한에서 발생한 중국발 코로나19를 방치하고 소식을 통제한 탓에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 1억 명을 감염시키고 200만 명(실제로는 중국 당국의 은폐로 인하여 더 많을 수 있음) 이상을 사망에 이르게 만들었다. 더 소름돋는 점은 이게 모두 1년만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. 코로나바이러스 외에도 자체적인 숙청과 인권 탄압으로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.&lt;br /&gt;
* 15위 - [[티투스]]: 110만여 명&lt;br /&gt;
** 로마 제국의 개선장군이자 황제로 유대인이 거주하는 이스라엘에서 세금 문제로 반란이 일어나자 이스라엘 지역을 침공해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돌아와 황제가 되었다.&lt;br /&gt;
* 16위 - [[하드리아누스]]: 50만여 명&lt;br /&gt;
** [[오현제]]로 알려진 로마의 성군 하드리아누스는 지속되는 유대인의 반란을 처절히 짓밟았고 민족성까지 말살시키기 위해 유대인들을 이스라엘에서 추방시키고 세계에 흩어지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* 17위 - [[이디 아민]]★○: 30~50만여 명&lt;br /&gt;
** 우간다의 독재자로 살인 공장을 가동시켜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사는 마을째로 학살했으며 괴팍한 취미를 가져 정적들을 냉동고 속에 넣어놓는 것을 보며 즐겼으며 시체를 악어에게 먹이로 주기까지 했다. 결국 그는 추방당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매독에 걸려 고통스럽게 죽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근현대 이전의 인물은 Top 17 중 5명뿐일 정도로 근현대의 학살 수준이 더더욱 커졌는데, 이는 산업화로 인한 인구 증가 탓으로 학살 인구 비율로 따지면 과거의 도르곤이나 칭기즈 칸 등이 더 잔혹하다고 할 수 있다. 그래도 마오쩌둥은 비율상으로도 맞먹을 수준으로 죽여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저 중에서 제대로 심판받은 새끼들은 단 4명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와중 짱깨가 5명으로 가장 많은 학살자를 배출한 민족 아니 바퀴벌레가 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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