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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학술 중심 교육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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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5:45:0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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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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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40:1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식 습득을 통해 단순히 학력뿐만이 아니라 개개인의 학문적 능력 및 소양을 증진시키고, 이를 바탕으로 국가경쟁력을 갖추고자 시행하는 교육방식을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교수]]나 [[연구원]]들이 논문쓰며 자율학습하는 게 여기에 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주입식 교육과의 차이점==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개념을 설명할 때, [[주입식 교육]]은 그 개념의 명제나 선결조건이 왜 그렇게 되는지 설명해주지 않는다. 학술 중심 교육을 옹호하는 사람은 방대한 양의 지식을 닥치고 외우기만 하는 이러한 교육방식을 극혐하며, 항상 새로운 무언가를 설명할 때 이전에 배운 사실을 근거로 해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걸 좋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장점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창의성]] 기르는 데 이만한 방법이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닥치고 지식을 우겨넣는 [[주입식 교육]]이나 머학만 바라보는 [[입시 위주 교육]]과는 달리 인간 본연의 욕구인 [[호기심]]을 잘 충족시켜주는 교육방법이기 때문에 거의 외우는 것 없이 논리적 이해로 파고들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급학교로 진학할수록 이 방법으로 공부했을 때 성적은 점점 떡상한다. 양도 점점 많아지고, 수학과 같이 공식이나 법칙이 있는 몇몇 과목은 그 수가 학년을 거듭할수록 많아지기에, 외우기보다는 유도 방법을 익히고 있으면 실전에 도움이 된다. 그리고 대학원에 가서 정점을 찍는다. 이 방식에 어릴때부터 익숙해져 있으면 ㅈ밥까진 아니더라도 [[박사]]학위도 도전해 볼 만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단점==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릴때부터 이 방법으로 공부하면 머학 입학 전까지 존나게 고통받는다. 고등학교까지 [[주입식 교육]]을 채택하고 있는 지옥불반도와는 맞지 않기 때문.어렸을때부터 이 방법으로 [[공부]]를 해온 머한뫼논 ㅆㅅㅌㅊ 인재들은 [[대학]] 들어오기 전에 주변 선생들로부터 극딜을 받거나 아쉽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인 교육]]과 대치점에 있는 것으로 포장되어 인성교육을 무시한다는 비판이 있다. 그런데 학교에서 인성교육 받는 시간에 어차피 딴짓하느라 급식들 인성은 안 변한다. 도덕/윤리 교과성적이 좋은 것과 실제 품성은 일치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다른 단점으로는, 존나게 추상적일 수 있다. 1+1이 2라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왜 그런지는 대부분 모른다. 그냥 직관적인 그림 던져놓고 초등 1학년 때 가르쳐준다. 그런데 학술 중심 교육을 지향하는 사람은 이걸 보고 왜 페아노 공리계를 소개시켜 주지 않느냐고 발악할 수도 있다. 가장 기초 중에서도 기초를 가르치는 초등학교의 경우에는 이거보다는 [[주입식 교육]]이 사실 더 효과적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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