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5%9C</id>
	<title>한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5%9C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5%9C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7T10:50:5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5%9C&amp;diff=3012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5%9C&amp;diff=30128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14:5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몹시 원망스럽고 억울하거나 안타깝고 슬퍼 응어리진 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문화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정서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찾자면 다른 문화에서도 비스무리하게 찾을 수 있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억압받아서 생긴 정서는 아니고...호랑이한테 물려가는 호환이라던가 그 밖에 자식이 요절했다던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했다던가 &lt;br /&gt;
&lt;br /&gt;
등등등 한국 문화에서 한이라는 개념이 등장하는 사례는 무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제나 외적의 침략으로 국토가 유린당해 적군에게 아녀자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하는게 다반사에(이생규장전이 대표적) 호랑이에게도 유린당한 슬픈 역사를 지닌 민족이기에 생겼다는게 주류 의견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도 [[정]]과 마찬가지로 전세계 피지배 민족이나 억압받던 무리가 갖던 보편적 정서를 한국인 고유의 것이라고 언플한 것이다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...라는 의견이 있으나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외국에는 한의 의미를 정확하게 풀어낼 수 있는 단어가 없을 뿐더러, 실제 국문학, 역사학계에서 주목하는 것처럼 선조들이 한이라는 개념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례는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나타난다. 옛 문학 부문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는 전통 신앙에서까지도 한의 개념이 모든 의식에 접목되어 있다. 딱히 좋은 의미는 아니긴 하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하튼 정하고는 상황이 많이 다른게 사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예술 부문에서 한을 푼다면서 나풀거리는 춤을 추곤 하는데, 같은 한국인이 봐도 이해가 잘 안 가기는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이라는 정서가 독특했는지 아니면 이해가 안되어서 도리어 흥미가 갔는지는 몰라도 90년대 말에 몇몇 소수의 미국 배우신 분들한테 잠시 주목받은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에미상 받은 어떤 미드(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웨스트윙이다. ㅇㅇㅇ)에 등장하기도 했는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서 나오길 영어로는 적절한 번역은 안되고 굳이 말하자면 영혼의 슬픔, 언어로 표현할수도 없고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 존나 깊은 슬픔이라고 설명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좆무위키에서 자신의 상황이나 능력과 현실의 괴리에서 오는 스트레스 혹은 상대를 향하지 못하는 복수심의 자기화라고 영국기자가 해석했다고 간단하게 정의해놨던데 아직 이견이 갈리는 주제니 곧이곧대로 믿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솔직히 나도 한이라고 하면 뭔지 대충 느낌이 오긴 오는데 말로 설명은 못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생을 살아가면서 [[사기꾼]]들한테 배신당하면 현 세대가 썩어 미래 세대한테 빚을 지운다는 원망감 혹은 원한이 싹트는 것이다. 옛날에도 지금도 역사 속에서 묻힌 교육기관과 사회의 작은 거짓말과 사기에 당한 피해자들이 현 세대가 썩어빠졌다는 것에 한을 품었을 것이다. 몇백 만 년의 원혼이 항의조차 못한 채 잊힌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의 정서가 발암스럽게 발현된 거로 [[막장 드라마]]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유목민 머튽==&lt;br /&gt;
&lt;br /&gt;
윾목민 족장들을 한이라고도 한다. 사실 몽골어 카간(Khagan)에서 나온 단어지만 한자로는 어떻게 음차가 안 되어서 한이라고 부른다. 역사 시간에 몽골 제국들을 킵차크 칸국-일 칸국 등으로 부를 때 칸이 이 한이다. 환빠들이 가끔 개소리하는데 몽골어로 존나 까주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징기스칸 때처럼 칸만 있었으나 여러 칸들이 난립하면서 어원인 카간(한자 음차로는 극한)이 윾목민 황제 정도의 어감이 되고 칸은 그냥 윾목민 왕 정도의 어감이 되었다. 만주족 애들도 후금 시절엔 칸 칭호를 쓰다가 청나라를 세우고 나서는 카간 칭호도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사에서 가장 유명한 한은 [[이성계]]가 있다. 근데 여진족 칸 때려치고 조선을 세워서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네이버 웹툰 작가 ==&lt;br /&gt;
{{금손}}&lt;br /&gt;
한때 [[킬러분식]]이라는 갓갓만화를 연재했지만 [[상중하]]랑 [[퇴마전쟁]]때문에 욕처먹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들이 킬러분식만 갓갓이라고 하는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스토어에 가있는 고향의 꽃도 재미있으니 나중에 돈벌어서 사서 봐봐라 돈아깝지는 않을거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퇴마전쟁같은 병신만화 그리지 말고 킬러분식같은 웹툰좀 그려주지 ㅜㅜ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북두의권]]의 등장인물 ==&lt;br /&gt;
[[한(북두의권)]] 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씨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(성씨)]] 참조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