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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한국의 무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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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18:45:0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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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5%9C%EA%B5%AD%EC%9D%98_%EB%AC%B4%EA%B8%B0&amp;diff=2130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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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1:36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위백}}&lt;br /&gt;
{{가독성}}&lt;br /&gt;
{{무기}}&lt;br /&gt;
{{국뽕}}&lt;br /&gt;
{{창렬}}&lt;br /&gt;
{{좆망캐}}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역사에 존재했던 한국군의 주력 무기를 정리하는 문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리하자면 국산답게 개창렬 좆망캐들뿐이다. 그러니 외국에게 쳐발리고 살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의 무기는 활과 화약무기 없이는 사실상 논하는 게 불가능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 조상니뮤들은 화살과 불꽃만 봐도 온몸을 비트는 파이로매니악이기 때문이다. 참고로 이건 지금 포방부도 마찬가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 우리 조상님들이 이누야샤를 봤다면 가영이랑 렌코츠만 봐도 찍 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화살페티쉬와 불꽃페티쉬의 결정체가 승자총통, 대장군전, 신기전, 석류화전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조선 ==&lt;br /&gt;
&lt;br /&gt;
* 세형동검이랑 돌창 외엔 아몰랑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원삼국시대 ==&lt;br /&gt;
애초에 역알못이라서 리얼 아몰랑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 시대엔 활이랑 창은 다 썼을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동예 ===&lt;br /&gt;
* 길어도 노무노무 길어서 여러 사람이 함께 들어야 하는 장창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 추가바람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삼국시대 ==&lt;br /&gt;
세 나라 다 활이랑 창은 기본적으로 썼을 것이다. 아니, 당시 동아시아군이 활이랑 창이 없다는 게 말이 안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고구려 ===&lt;br /&gt;
* 맥궁 - 수렵도에 나오는 활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맥도 - 중국식 맥도랑은 좀 다르게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백제 ===&lt;br /&gt;
* [[환두대도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신라 ===&lt;br /&gt;
* [[쇠뇌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가야 ===&lt;br /&gt;
* 가야 곡도 - 실전용보단 의장용이었을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환두대도]] - 다른 삼국의 환두대도와는 달리 손잡이가 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남북국시대 ==&lt;br /&gt;
* 심부대도(?) - 삼국통일전쟁기에 당나라 심부대도의 영향을 받아서 환두대도에 칼코등이가 생긴 것으로 추정. 이게 고려시대의 직도 스타일 환도로 이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신라 ===&lt;br /&gt;
* 아마 맥궁이랑 환두대도랑 창일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발해 ===&lt;br /&gt;
* 고구려식 맥궁&lt;br /&gt;
&lt;br /&gt;
* 목퇴 - 콩나물같이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려시대 ==&lt;br /&gt;
고려군 중에 환도를 쓰는 병력은 거의 없었을 것 같다. 아마 대부분이 활 쏘는 원딜이고, 그나마 근접전에서 싸우는 탱커들은 부월이나 철퇴, 장창 쓰는 병력이 대부분이었을 것 같고 그나마 말 타고 지휘해야 하는 장수들이 나머지 근접무기에 비해 비교적 가벼운 환도를 들고 다녔을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각궁 - 지금 각궁과는 달리 졸라 길고, 형태도 만주활이랑 더 비슷하게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철퇴 - 발해거랑 다르게 유럽 카톨릭 신부들이 들고 다니는 메이스에 더 가깝게 생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처인성출토심부대도.jpg]]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* 환도 - 아마 지금 환도랑 비교해서 어피칼집같이 있을 건 다 있었을 것 같은데 곡도인 현 환도와는 달리 직도였을 듯. 애초에 환두대도의 직계후손이다. 하지만 고려 말 몽골족의 침입을 받으면서 몽골군의 곡도의 영향을 받아 조선시대부터는 칼날에 휘임각이 들어가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부월 - 화려하게 장식된 의장용 도끼. 일명 [[금강야차]] 도끼. [http://luckcrow.egloos.com/2609212 이 블로그 글 참고.][https://archive.is/RfEzR @]&lt;br /&gt;
&lt;br /&gt;
* 장창 - 몽고습래회사에서 북슬북슬한 투구 쓴 병사(고려군)이 들고 있는 무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조선시대 ==&lt;br /&gt;
=== 전기 ===&lt;br /&gt;
조선 전기의 개인무기는 사실상 각궁만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임진왜란 때 기록을 보면 개인무기는 각궁 말고 썼다는 무기의 기록이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. [[선조]]가 [[신립]]한테 하사했다는 보검(중국식 직검)은 의장용이나 간지용일 가능성이 높고 실전에서 썼을 것 같지는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기의 조선군의 불가사의한 점은 창이나 칼을 써야 하는 상황에서도 활을 쏘고, 심지어 여러 적군한테 포위당한 상황에서도 활만 쏘며 장판파 펴다가 화살 다 떨어지면 칼 뽑고 발악하다 뒤지는 패턴이었다. 이시애의 난 때 신면과 임진왜란 때 신립이 이렇게 뒤짐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개인무기가 그렇다는 것이고, 분대무기(?)는 비교적 화려했다. 당장 생각나는 화차랑 비격진천뢰만 해도 이미 탈아시아급이네&lt;br /&gt;
&lt;br /&gt;
* 각궁 - 조선 전기에는 고려활이랑 거의 흡사하지만 조선 후기가 되면서 평고자가 점점 선고자로 바뀌고 활을 풀어놨을 때 극단적인 C자형에 가깝게 변하는 등 현대의 국궁에 가깝게 변한다. 사실상 조선시대의 소총이랑 거의 맞먹는 위치였다. 그냥 총사령관부터 쫄병까지 다 썼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철퇴 - 그냥 고려시대 철퇴랑 똑같음&lt;br /&gt;
&lt;br /&gt;
* 장창 - 나름 전통 창술이 존재했다기는 하는데 아마 조선 후기엔 실전되었을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환도 - 고려군의 심부대도와 몽골군의 곡도 스타일이 혼합되어 우리가 아는 일본도랑 비슷한 디자인이 나왔던 시대이다. 다만 일본도에 비해 짧아서 실제 임진왜란 땐 별 도움이 안 됨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화차]], [[신기전]] - 문종화차, 변이중화차 등 다양하게 쓰임. 변이중화차는 장갑차마냥 쓸 만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문종화차는 간지 하난 끝내주지만 실제 용도는 엄호보다는 공포전용이었을 듯. 화염방사기랑 용도가 비슷했을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비격진천뢰, 대완구 - 그냥 박격포보다 구경이 더 큰 유탄발사기를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천자총통, 대장군전 - 대장군전이 폭발하기까지 했다면 좆간지였을 텐데 아쉽게 안 터짐. 물론 대장군전의 몸통박치기 자체만으로 안택선 찢어놓는 것쯤은 일도 아니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승자총통 - 철퇴 겸 핸드캐논. 화살을 쏘는 형태와 총알을 쏘는 형태 둘다 있다. 후자의 경우 조총의 대항마로 내놓은 거지만... 결과는 다들 알지? 어쨌거나 확실히 조총보단 생산비가 쌌기에 후엔 변이중화차에 포진시켜 놓는 개틀링 총열처럼 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조총]] - 임진왜란 때 도입됨. 조선 중기 때부터 본격적으로 쓰이면서 각궁과 함께 조선군 주력 무기 투톱으로 자리잡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편곤 - 임진왜란 때 도입됨. 가성비가 쩔었기 때문에 환도보다 더 선호됐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불랑기포 - 명나라군이 쓰는 거 보고 조선 측에서 지름신이 강림해서 도입해버림. 포탄은 안 폭발함.&lt;br /&gt;
&lt;br /&gt;
* [[거북선]], [[판옥선]] - 이중 판옥선은 임진왜란때 주력 해군 전력으로 세키부네같은 헬본의 함선들을 쳐 발랐다. 그리고 거북선은 일종의 특공 함선 개념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후기 ===&lt;br /&gt;
임진왜란 때 활만 잘 쏴선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닫고 근접무기의 수련을 열심히 하길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진왜란 이후부턴 각궁은 실제 전쟁무기로서의 자리를 조총한테 내주게 되고 궁술은 선비들의 여가 스포츠로 자리잡게 된다. 마치 사무라이들이 총이 도입되고 나서도 검도의 수련을 계속했던 거랑 비슷하다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기 때 조선에서 자체 제작한 고유의 화약무기와 서구에서 넘어온 불랑기포(전기에 전래), 홍이포(후기에 전래)같은 서양 화포가 공존하던 시기였는데 서양 대포는 이 당시 포탄이 폭발할 정도의 기술력이 없던 시대라서 사극에서 대포 쏘면 멀리서 폭발하는 묘사는 오류라고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조총 - 사실상 조선 후기부터는 각궁을 거의 대체함. 활 잘 쏘던 조센징이라서 총도 기막히게 잘 쏨. 기병들의 경우 청나라의 영향을 받아서 서양의 드래곤 머스킷이랑 비슷한 마상총도 사용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장창 - 근접 무기 중에선 가장 쓸 만한 무기. 원래 전통 창술이 있었다지만 고려시대 후기쯤부터 조선시대 전기쯤에 실전되고 중국식 창술을 들여옴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편곤 - 조선시대 기병의 무기는 그냥 마상총이랑 편곤만 생각해도 크게 안 틀림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환도 - 조선세법, 본국검법, 왜검, 제독검 등 여러 검술을 수련했지만 사실상 위치는 각궁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을 듯. 환도라는 개념 자체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임진왜란 때 노획하거나 이후 일본에서 사온 일본도를 그냥 환도로 쓰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등패 - 잘 모르겠지만 일단 원앙진에는 등패랑 환도를 쓴 병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쌍칼 - 짧은 환도 두 개 들고 설치는 것. 심지어 말 타면서 쌍칼 휘두르는 쌍검기병들도 있었다. 역시 전술적 가치는 의문. &lt;br /&gt;
&lt;br /&gt;
* 월도 - 중국에서 들여온 거. 무거워서 파괴력 하난 확실했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편곤보다 뭐가 나은지 모르겠음&lt;br /&gt;
&lt;br /&gt;
* 낭선 - 잘 모르겠지만 일단 원앙진에는 있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당파 - 그나마 장창, 편곤이랑 함께 가장 쓸 만한 무기.우리가 사극에서. 많이보는 포졸들의 삼지창이 이거다. [[척계광]]이 왜구토벌을 위해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* 홍이포 - 벨테브레가 훈련과 제작비법 전수에 큰 공을 세움. 포탄은 안 폭발함.2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한제국 ==&lt;br /&gt;
{{알림 상자&lt;br /&gt;
|색 = red&lt;br /&gt;
|배경색=black&lt;br /&gt;
|테두리색=red&lt;br /&gt;
|제목색=red&lt;br /&gt;
|제목= &amp;lt;font size=4&amp;gt;이 문서는 무기 빼고 전부 다 망해버린 군대를 다룹니다.&amp;lt;/font&amp;gt;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|본문= {{색|gold|이 문서는 모두 쓰레기라서 무기 하나만 믿고 버텼던 막장군대를 다룹니다.&amp;lt;br/&amp;gt;제대로 된 군대가 궁금하시면 애미뒤진 이런거말고 조선군이나 대한민국 국군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}}&lt;br /&gt;
|왼쪽 그림 = 크루프야포.jpg&lt;br /&gt;
|왼쪽 그림 크기 = 140픽셀&lt;br /&gt;
|오른쪽 그림 = 맥심기관총.JPG&lt;br /&gt;
|오른쪽 그림 크기 = 140픽셀&lt;br /&gt;
}}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라가 나라라는 단어의 기본 정의가 뭔지도 모르던 막장시대의 군대라서 별로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나라는 병신이었지만 운용화기 자체는 정말 쓸데없이 아시아에서 순위권에 꼽을 정도였다. 진작 이렇게 할 것이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* 게베어 1871 - 개인화기&lt;br /&gt;
&lt;br /&gt;
* 크루프 M1903 (75mm 속사포) - 지금 와서 봐도 불가사의한 도입이다. 당시엔 최첨단 무기이자 세계 최강의 화포였다. 당연히 포탄은 폭발함. 당시 일본군은 암스트롱포가 주력이었는데 한국군은 크루프포가 주력이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대한제국기관총.jpg]]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* [[맥심 기관총]] - 위 사진에 나온 기관총으로 추정. 위 사진이 훈련사진이라는 사람은 미필 맞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==현대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 틀들을 참조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머한민국===&lt;br /&gt;
{{국산무기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국군수입무기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북괴===&lt;br /&gt;
{{북괴무기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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