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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할복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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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1:22:2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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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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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2:5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공포}}&lt;br /&gt;
{{고어}}&lt;br /&gt;
{{짤금지}}&lt;br /&gt;
{{미개}}&lt;br /&gt;
{{좋은일본문화}}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 [[운지]]가 있다면(전통적으로는 [[사약]]) 일본에는 이게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차대전 당시 일본군은 [[반자이 어택]]과 이것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 영광스러운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센고쿠 시대]] 초반까지는 배가 아닌 가슴이나 목을 찔러 자살하는 방식이었는데, 시간이 흐르자 배를 가르는 방식이 예법으로 정착되었다. 문제는 자기 배를 직접 칼로 가르는 게 매우 어렵고(칼날이 조금만 무디어도 잘 안 들고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근육이 수축해 칼을 붙잡기 때문에 난이도가 더 급증한다) 급소가 없어서 짧으면 몇 시간, 길면 하루 종일 고통으로 몸부림치다가 과다출혈로 흉한 모습으로 죽게 되니까 캬이샤쿠란 개념이 생겼다. 바로 할복시에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배를 가르면 목을 베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무라이가 &amp;#039;무사&amp;#039;가 아닌 지배층이라는 개념이 된 [[에도 시대]]에 들어서면 아예 배를 가르는 데 쓰는 칼도 진짜 칼이 아니라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부채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가 되어버렸다. 모든 사무라이 신분을 가진 자가 자기 배를 스스로 가를 수 있을 정도로 깡이 있을리도 없고 진짜 칼을 들려고 해도 손이 닿기 전에 목이 먼저 베인 사례가 대부분이었다. 특히 연좌제에 걸려서 할복을 명령받은 사람이 어린아이라면 100% 부채 당첨. 에도 시대 중기에 들면 실제로는 참수형을 집행하고 서류상으로 보고만 할복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할복 의식은 사무라이가 몰락하고 함께 사라지...ㄹ 뻔했으나 심지어 현대에도 몇몇 개좆병신들이 할복하겠다고 지랄한 사례가 있다. 대표적인 사례로 [[미시마 유키오]]가 있는데, 할복을 해도 제대로 하고 장렬하게 뒤지면 꼴통들 후빨이라도 받았을 텐데 얜 할복하다 중간에 아프다고 찡찡거리며 바닥에서 막 뒹굴며 지랄하다가 뒤졌다. 더 웃긴건 미시마의 카이샤쿠를 맡은 모리타 마사카츠가 칼을 다룬 경험이 없어서 두 번이나 실패했다. 그래서 검도 유단자인 고가 히로야스가 미시마의 목을 친 후 모리타까지 쳐주었다. 이 때문에 자살방조죄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했다가 모범수로 가석방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히로시마 원폭 후에 원폭으로도 많이 죽었지만 할복으로도 존나 많이 뒤짐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약하자면 끔찍한 자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시미츠로 하면 개꿀잼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국에서의 할복 ==&lt;br /&gt;
[http://www.tvreport.co.kr/?c=news&amp;amp;m=newsview&amp;amp;idx=952689|#]&lt;br /&gt;
&lt;br /&gt;
[[ㄹ혜]]가 탄핵당하자 몇몇 ㅂㄷㅂㄷ한 그들의 추종자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할 할복 자원자를 구한다고 한다. 30&amp;amp;nbsp;cm 회칼과 흰 장갑, 유서 쓰고 오라고 하는데 자원자 찾는 글에 활복부터 해서 기래기, 박근해 대령님 등 개판 오분 전이다. 초졸 새끼들인가;;;&lt;br /&gt;
{{그그실}}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로 했다. 또라이새끼들;;; 어휴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진짜로 한 건 아니고 할복하려면 지들 배를 째야 되는데 엄한 사람들 배 째려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깜빵감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견훤|??: 나같았으면 그 자리에서 할복을 했을거다!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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