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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함경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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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00:53:0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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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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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5:1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심플/북괴}}&lt;br /&gt;
{{알림 상자&lt;br /&gt;
|색 = black&lt;br /&gt;
|배경색=white&lt;br /&gt;
|테두리색=red&lt;br /&gt;
|제목색=red&lt;br /&gt;
|제목= &amp;lt;font size=4&amp;gt;주의! &amp;lt;span style=&amp;quot;color:black&amp;quot;&amp;gt;이 글은 [[북한|헬북괴]]의 현실을 다룹네다. &amp;lt;/span&amp;gt; &amp;lt;/font&amp;gt;&lt;br /&gt;
|본문=&amp;lt;span style=&amp;quot;color:black&amp;quot;&amp;gt;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&amp;lt;font size=3&amp;g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[[독재|헬]][[김정은|북]][[주체사상|괴]][[군국주의|의]] [[전체주의|수]][[우덜리즘|많]][[아오지 탄광|은]] [[세뇌|자]][[스탈린주의|랑]][[가난충|거]][[핵|리]][[장성택|들]][[탈북|!]][[북한도발|!]]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amp;lt;font size=2&amp;gt;이러한 헬북괴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[[북괴]]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네더.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[[김일성|이]][[김정일|런]] [[김정은|것]][[조선로동당|들]]과 살아가는 [[노예|당신]]에게 [[탈북]]을 권합네.....[[정치범수용소|당신들 누구네!]] [[읍읍]]!&amp;lt;span&amp;gt;&lt;br /&gt;
|왼쪽 그림 = 헬북괴.jpeg&lt;br /&gt;
|왼쪽 그림 크기 = 115픽셀&lt;br /&gt;
|오른쪽 그림 = 그지새끼.jpeg&lt;br /&gt;
|오른쪽 그림 크기 = 115픽셀&lt;br /&gt;
}}[[분류:이북5도]]&lt;br /&gt;
{{키큼}}&lt;br /&gt;
ㄴ [[고난의 행군]] 이전 &lt;br /&gt;
{{키작음}}&lt;br /&gt;
ㄴ [[고난의 행군]] 영향을 많이 받은 80년대생부터&lt;br /&gt;
{{함경도행정구역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함경도지도.jpg|섬네일|350px|오른쪽|대한민국 기준 함경도 행정구역, 광복 당시 행정구역에서 도농분리된 지역을 통합한 사진인듯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북한]]의 도(道)다. 관북 지방이라고도 불렸으며 한반도 최북단에 위치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은 [[함흥시]]와 [[경성군]]의 각각 앞 글자를 따왔다. 명칭의 변천사를 좀 더 보고 싶다면 하단의 &amp;#039;역사&amp;#039; 문단 참고 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충청도]]처럼 동서로 분도(分道)되었으며 모든 도를 통틀어서 가장 넓다. 휴전선 이북의 미수복 지역을 모두 포함한 강원도와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넓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[[백두산]]과 국사 시간에 종종 등장하는 [[개마고원]], 악명 높은 [[아오지 탄광]], [[요덕 수용소]], 풍계리 핵실험장 등이 여기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원산시|원산]]은 본래 여기에 있었지만 [[소련군정]] 때문에 강원도의 머앟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에는 조선에서 가장 평균 키가 큰 지역이었는데 혹부리-뽀글이-꿀꿀이를 거치더니 루저가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북한의 기형적인 자본주의 체제에 가장 큰 수혜를 보는데 중국, 러시아와 접해서 그런지 외부 정보, 수출입, 돈주 등 자본주의 경제가 활발하다. 또한 남한으로 온 탈북자를 제외하고 중국, 러시아를 거쳐서 탈북한 사람들 중에서도 함경도 출신이 대다수다. 좀 더 자세히 말하면 현재 남한에 들어온 탈북자 약 3만 명의 출신들을 보면 함경북도 18,284명, 양강도 4,042명, 함경남도 2,617명, 평안남도 997명, 평안북도 783명 정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 제24군단은 함경도가 존나 애미뒤지게 추운 곳이라고 [[알래스카]]라고 불렀는데, 이후 함경도 출신 장성들을 숙청하는 작전도 알래스카 토벌 작전이라고 불리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6.25 당시 이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던 미군들이 추위를 견디지 못 하고 얼어 죽는 경우가 많았다,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후 ==&lt;br /&gt;
{{심플/노답}}&lt;br /&gt;
{{한파}}&lt;br /&gt;
[[고려]] 초기까지는 [[해류]]의 방향이 지금과 달랐기에 지금에 비하면 매우 따뜻해서 문제 없이 논 농사를 지을 수 있었지만, [[백두산]] 폭발 이후 해류가 바뀌고 해서 동아시아 기온이 추락하였고, 북한 한류, 극도로 추워진 [[만주]] + [[시베리아]]에서 불어오는 시베리아 기단을 직빵으로 맞고 바람이 많이 불기 쉬운 산악 지대라는 특성까지 더해져서 사람이 살기 매우 힘든 기후가 되었다. 이 애미 뒤진 기후 덕분에 유배지 선정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함흥-원산 일대는 그나마 따뜻한 편(강원도도 겨울철 동해안과 내륙 지역이 미묘하게 다른 것처럼)이지만 남쪽보단 춥다. 그래도 함흥, 원산 일대에선 쌀도 재배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북한은 농사를 함경도에서 짓기를 포기하고 황해도 평야에서만 집중적으로 한다. 그런데도 면적이 좁고 농사 기술이 씹창 나서 쌀 생산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적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배의 성지 ==&lt;br /&gt;
{{지옥그자체}}&lt;br /&gt;
{{심플/숙청}}&lt;br /&gt;
매우 춥고, 험한 산악 지대가 많고, 경지 면적도 좁고&amp;lt;ref&amp;gt;참고로 함경도에서 그나마 경지라고 할 수 있는 넓은 평야는 [[함흥]] 일대의 함흥 평야, [[길주군]]의 길주 평야, 중국 훈춘과 연결된 [[경원군]]의 두만강 하류 평야 지역 뿐이다.&amp;lt;/ref&amp;gt; 그나마 있는 경지의 질도 나빴기 때문에 농사로 먹고살던 [[조선]]시대 당시 불지옥 무스펠하임 취급을 받았고 이 때문에 유배의 성지로 격상했다. 이 개쓰레기 환경의 끝판왕에 속했던 [[개마고원]] 일대의 [[삼수군]]과 [[갑산군]]은 [[삼수갑산]]이라는 말까지 만들 정도로 한반도 전역에서 유배로 유명했다. 그 외에도 [[경원군]], [[회령군]], [[북청군]] 등이 삼수갑산에 지지 않는 핫플레이스로 꼽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유배의 전통은 [[일제강점기]] 시기 쪽숭이들이 [[흥남시]] 비료공장, [[원산시]] 대규모 공업 단지, [[장진군]]의 장진 + 부전발전소, [[성진시]] 성진제철소 등 함경도에 무지막지하게 많은 공장과 시설들을 때려 박고 일제강점기 조선 경제의 핵심 지역으로 만들면서 끊기는...듯했지만 북괴 치하에서 [[김일성]]이 [[8월 종파사건]], [[도서정리사업]]을 거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수괴가 되는 과정에서 다시 함경도의 수많은 산악 지역에 [[정치범수용소]]를 세우고 지역 차별을 조장하면서 다시 황금기(?)를 맞이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함경도에 있는 정치범 수용소 중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아래 세 가지가 있다.&lt;br /&gt;
*[[요덕 수용소]]: 함경남도 [[영흥군]] 요덕면 남부 평지를 제외한 전역, 선흥면일부.&lt;br /&gt;
*화성 수용소: 함경북도 [[명천군]] 상우북면거의 전역, 상우남면 북서쪽 대북, 대포, 운주동, [[경성군]] 주남면 남평동일대.&lt;br /&gt;
*청진 수용소: 용평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완전통제구역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, 수성 수용소 등으로도 불린다. 함경북도 [[청진시]] 수성동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 외에도 김 돼지에게 개긴 [[평양]] 금수저들의 유배지인 [[단천군]] 북두일면 검덕광산, 북한 전역에서 김돼지에 대한 충성심이 떨어진다고 [[킹리적 갓심]]으로 돼지 추종자들이 지목한 사람들이 대거 강제 이주된 [[삼수갑산]], [[6.25 전쟁]] 이전 [[문선명]]이 뒤지기 직전까지 굴려졌다고 증언하는 [[흥남시]] 흥남 감옥 등 함경도 곳곳이 유배의 성지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주민 ==&lt;br /&gt;
북괴 수립과 상관없이 [[평안도]]와 사이가 굉장히 나빴다. 북괴 수립 이후에는 김일성 새끼가 지역 감정을 대놓고 조장해서 그 사이가 더 나빠진 듯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6.25 전쟁]] 중 월남한 함경도 실향민들은 [[흥남 철수]] 때문에 [[부산]], [[거제도]] 등 [[경남]] 임해 지역이나 고향과 가까운 [[속초]] 일대에 주로 정착했다. 부산으로 월남한 함경도 실향민들은 [[밀면]]이라는 갓-FOOD를 만들고 부산에서 파워 그룹을 만들기도 했다고. 속초도 아바이마을이 있을 정도로 강한 파워 그룹을 만들기도 했지만 [[평안도]]와 [[황해도]] 실향민에 비하면 그 수가 적고, 그나마도 대부분 [[함경남도]] 동해안(함흥, 원산, 북청 등) 출신이다. [[수기사]]가 잠깐 왔다 간 수준에 불과했던 [[함경북도]], [[개마고원]] 출신의 실향민은 거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탈북자]]들의 경우 유배의 성지이기도 하고 국경과 가까워 탈북이 매우 쉽기 때문에 아직 한국으로 못 들어온 탈북자, 지금 한국에 들어온 탈북자 대다수는 함경도, 그중에서도 압록강과 가까운 [[무산군]], [[회령군]], [[혜산군]], [[청진시]]에서 온 사람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역사==&lt;br /&gt;
===고조선 ~ 고려===&lt;br /&gt;
이 시기에는 해류도 달랐고 동아시아 북부 지역의 기후가 지금보다 따뜻했기 때문에 상당히 살기 좋았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조선]]의 영토였다가 [[고조선]]이 멸망한 후에는 [[한사군]]이 설치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삼국 시대에 [[원산시|원산]] 이남으로는 [[동예]]가 있었고 북쪽으로는 [[옥저]]가 있었지만 일찍이 [[고구려]]의 셔틀 노릇&amp;lt;ref&amp;gt;진작부터 고구려에 병합 당했을 것이라고 보는 학자들도 있다.&amp;lt;/ref&amp;gt; 을 하다가 결국 [[고구려]]에 흡수됐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구려]] 멸망 후에는 [[발해]]가 남경남해부(함경도 해안), 동경용원부([[육진]]), 서경압록부(갑산), 중경현덕부(무산. 현덕부의 중심지인 화룡이 강 건너에 있다.)를 설치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발해]]가 [[거란]]에게 털려서 망한 뒤 거란 놈들은 발해 수도가 있던 닝안에 동란국을 세웠는데, 중경현덕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함경도 지역은 동란국 조까를 외치며 거란에게 미친듯이 죽창을 들었다. 하지만 이 죽창은 정안국이 털리고 나서 싸그리 다 진압되고 남해부는 [[요령성]] 안산 시 하이청&amp;lt;ref&amp;gt;남해부를 하이청으로 옮기고 해주 남해군 설치&amp;lt;/ref&amp;gt;, 현덕부는 요령성 진저우 베이전 시&amp;lt;ref&amp;gt;요령으로 옮긴 뒤 현주 봉선군 설치&amp;lt;/ref&amp;gt;, 용원부는 요령성 단둥 펑청 시&amp;lt;ref&amp;gt;동경용원부를 여기로 옮긴 뒤에 개주 진국군 설치&amp;lt;/ref&amp;gt; 로 강제 이주되면서 망했고 수많은 [[여진족]]들이 함경도를 점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거란이 먹은 요동과 가까운 [[평안도]] 여진족들은 [[숙여진]]이었는데 이들은 전부 [[생여진]]이라서 완전 지들 마이웨이를 걸었다. 고려와 전쟁한 생여진은 이들 중 이 지역에 정착한 갈라전에 속한 친구들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고려가 함흥~성진 일대까지 [[동북 9성]]을 세워서 먹어보려고 했지만 실패. 그래도 동북 9성 축조 이래 수많은 고려인들이 지속적으로 함경도로 진출했으니 완전 실패한 건 아니었다. 결국 [[갑산군|갑산]], [[길주군|길주]]까지 진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상도가 영향을 줬니 뭐니 하는데 이게 좆문가들이나 털 개소리인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조선 왕조===&lt;br /&gt;
{{지역감정}}&lt;br /&gt;
{{인용문|함경도는 니전투구(泥田鬪狗,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)|[[정도전]]}}&lt;br /&gt;
ㄴ 참고로 이 말을 들은 [[태조(조선)|리성계]]가 &amp;quot;왜 우덜 지역을 [[개]]로 평가함둥?&amp;quot; 이러면서 [[피꺼솟]] 하자 [[정도전]]이 황급히 말을 바꿔서 석전경우(石田耕牛)라고 돌밭을 가는 [[소 (동물)|소]]라고 평가하자 그나마 안심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&amp;#039;함경도&amp;#039;가 처음으로 사용된 게 예종 즉위년(1468년)이다. 태조 때는 별다른 이름 없이 그냥 동북면이라고 불렀다. 솔직히 그때도 함경도라고 불렀을지는 의문을 가져보는 게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이 나온 김에 이름의 변천사를 살짝 소개하자면, 처음으로 도 이름이 생긴 것은 1413년의 일로, 이때는 &amp;#039;영길도&amp;#039;였는데 10년 전 조사의의 난이 문득 생각이라도 난 건지 1416년에는 영흥부가 화주목으로 강등당하면서 &amp;#039;함길도&amp;#039;로 바뀌었다. 근데 이후 이시애의 난이 터지면서 길주도 길성으로 강등당했고 이로 인하여 오늘날의 &amp;#039;함경도&amp;#039;가 처음으로 생겼다. 이듬해 예종 1년(1469년)에 함흥에서도 반란이 생기면서 관찰사가 피 보는 일이 생기자 함흥을 떼어내고 영안도로 개칭, 그러다가 중종 4년(1509년) 함흥 명예 회복을 통해 오늘날의 함경도라는 이름이 비로소 정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태조의 [[평안도]], 함경도 사람은 벼슬에 오르지 못하게 하라는 명 때문에 두 도에는 300년 동안 높은 벼슬에 오른 사람이 없으며 혹 벼슬에 오른 자가 있어도 현령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.|택리지}}&lt;br /&gt;
ㄴ 리성계는 함경도 출신인데 그런 놈이 [[셀프디스]] 했던 셈이다. 게다가 개국 공신들 중에 서북([[평안도]], 함경도) 출신 장수들이 많았는데도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자기 같은 놈이 또 나올까봐 서북 사람들은 뽑지 말며 뽑더라도 절대 요직에 앉히지 말라고 명령했을 수도 있다. 수양대군 같은 새끼가 실제로 튀어나오기도 했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용문|나라의 습속이 문벌을 중요하게 여겨 사대부는 [[평안도]], 함경도 사람과 혼인하거나 벗으로 삼지 않는다.|택리지}}&lt;br /&gt;
{{인용문|북쪽의 두 도([[평안도]], 함경도) 사람들은 다른 [[조선 왕조|조선]] 사람들보다 더 굳세고 더 미개하고 더 사납다. 그들 중에는 양반들은 매우 적고 벼슬아치들도 매우 적다. 사람들은 은연 중에 그들을 [[조선 왕조]]의 적이라고 믿고 있다.|샤를르 달레의 조선 교회사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 왕조]]의 발상지라고 하지만 처음부터 인식이 이렇게 시궁창이었고 [[조사의의 난]]이나 [[이시애의 난]] 등을 거치면서 이미지는 바닥을 쳤다. 그 뒤로는 지하 자원 빼면 볼 게 없는 척박한 땅이라고 좆미개 취급 받게 된다. 이게 어느 정도였냐면 애초에 조선 정부에서 함경도 보고 &amp;quot;야 니네 농사도 안되는 좆 쓰레기 땅(천연 자원의 존재는 다들 몰랐다.)인데 상업이나 발전시켜서 먹고 살아라&amp;quot; 라고 말했을 정도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 왕조]]의 입장에서 답 없는 놈들이나 중죄인들은 [[함경도]]로 유배를 존나 많이 보냈다. 레알 답이 없는 것들은 [[삼수군]]이나 [[갑산군]] 같은 씹헬동네에 유배 보내서 [[삼수갑산]]이란 말이 생길 정도였고 윤선도는 [[회령군]]으로 유배를 간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일제강점기===&lt;br /&gt;
{{인용문|신사적 기호, 비열한 서북. [[지역감정]] 하나만 봐도 조선은 독립할 자격이 없다.|[[윤치호]]}}&lt;br /&gt;
{{인용문|[[안창호]] 曰 &amp;quot;[[일본인]]들은 최근의 적이지만 기호파는 500년 동안 적이기 때문에 기호파를 박멸하고 독립해야 한다.|[[윤치호]] 일기}}&lt;br /&gt;
ㄴ 다만 이건 사실인지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다. 어쨌든 그만큼 지역감정이 심했다는 상황일 수도 있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도 인식은 여전히 시궁창이었지만 산업이 발전해서 상대적으로 잘 사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쪽에서는 [[조선 왕조]]가 망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[[소중화사상]]에 빠진 [[유교탈레반]]들이 [[만동묘]]를 만들고 [[정신승리|정신 딸딸이]]나 칠 때 [[북한]] 지역은 [[조선 왕조]]의 차별을 심하게 겪었기 때문에 오히려 이때 자강운동이 발달했고 근대화에 적극적이었다. 오죽하면 이때 함경도에는 [[거지]], [[노비]], 기생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[[동북 아시아]]에서 평균 신장이 제일 높은 곳이 여기였다. 그 다음이 [[평안북도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믿을 수 없겠지만 이때만 해도 함경도를 비롯한 북부 지방의 별명은 동양의 [[덴마크]]였다. 물론 그렇다고 이걸로 [[식민지 수혜론]] 같은 개소리에 빠지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동양의 덴마크라는 별명과는 정반대로 함경도는 경상도와 더불어 일제강점기 시절 빨갱이 투톱 지역이었다. 함경도에서 특히 빨갱이 활동이 많았던 함경북도 남부의 [[길주군]]-[[학성군]]-[[명천군]]은 &amp;#039;남3군&amp;#039;이라고 따로 부를 정도였다. 아이러니하게도 북괴 수립 이후 빨갱이 본거지가 된 [[평안남도]]는 당시 조선에서 우익 보수 성향이 가장 강한 지역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광복 이후(소련군정 시기)===&lt;br /&gt;
해방 직후 [[소련군정]]에 속했다가 북괴에 속했다. 이후 [[인천상륙작전]] 이후 9월 20일 [[에드워드 알몬드]]가 지휘하는 10군단이 함경도의 수복을 맡았는데, [[국군]]은 [[수기사]] 사단장이 된 [[송요찬]] 부대의 북진으로 10월 2일 [[원산시]], 10월 17일 [[함흥시]]가 국군에 수복되었고 이후 11월 6일 [[길주군]], 11월 26일 [[청진시]] 근처 [[부령군]] 부거면까지 진출했다. [[김종오]]가 사단장으로 있었던 [[6사단]]은 원산을 수복한 뒤 평원선 찍고 바로 [[평안도|서부전선]]으로 이동했지만 잠깐 왔다 간 적이 있었다. 미군의 경우 11월 21일 [[혜산군]]을 수복했지만 [[중공군]]이 개입하면서 11월 26일 [[장진호 전투]] 이후 미친 듯이 패주했고 대동강 방어선에서 미친 척하고 버틸 수 있던 기회를 날리면서 전역이 북괴땅이 되었다. 이 때 국군이 철수하는 동안 [[흥남 철수]]가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통일 이후==&lt;br /&gt;
{{예언}}&lt;br /&gt;
{{빛과 어둠}}&lt;br /&gt;
===장점===&lt;br /&gt;
[[산]], [[바다]] 등 있을 거 다 있고 [[백두산]], [[개마고원]]이 있기 때문에 관광 산업이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제강점기]]부터 산업이 발달했고 듕귁, 로씨야와 접하고 있기 때문에 항만 산업이 발달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개판===&lt;br /&gt;
{{극혐}}&lt;br /&gt;
{{범죄 조직}}&lt;br /&gt;
{{창렬}}&lt;br /&gt;
[[중화인민공화국|짱깨]], [[러시아|곰탱이]], [[일본|쪽숭이]], [[미국|양키]], [[대한민국|김치맨]]들이 세력 싸움을 할 가능성이 높은데, 특히 함경도는 양키, 곰탱이, 짱깨가 더욱 발광을 할 가능성이 높다. 당연히 이권을 노리고 온갖 국제적 범죄조직과 토종 범죄조직이 영혼의 맞다이를 깔 가능성도 높다. [[야쿠자]]는 요즘 [[사채]]업이 주업이라니까 1선에 드러나지 않더라도(아마 현지 깡패들 물주 노릇이나 하겠지), 지리상 레드 [[마피아]]나 [[삼합회]] 새끼들은 100% 등장할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일제 때 중국 깡패들이 등장한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친 출타한 창렬 마인드를 가진 상인 새끼들이 바가지를 씌워서 다른 동네보다 물가가 더 헬이 되는 병신 동네로 진화될 예정이다. 강원도가 귀여운 수준이 될 걸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미 어느 정도 그렇게 진화가 진행됐다. 원래 장사해서 먹고 살던 동네였고 지금 이쪽 재래시장처럼 부르는 게 값인 동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존나 춥다. 한겨울에 영하 40도 찍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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