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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합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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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8T01:22:5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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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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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15:4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금속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혼종}}&lt;br /&gt;
&lt;br /&gt;
=개요=&lt;br /&gt;
서로다른 두종류 이상의 금속을 높은 온도에서 녹여서 혼합시켜서 만든 금속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개의 금속을 섞지만 3개나 그 이상도 되고 또한 금속과 비금속을 혼합해도 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종류의 금속은 좋은점이 거의 없지만 합금을 하면 금속의 성질이 원래보다 더욱좋아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우리생활에서 금속은 단독으로 쓰이지않고 십중팔구는 합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합금은 여러가지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종류=&lt;br /&gt;
&lt;br /&gt;
==철 계열==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순철===&lt;br /&gt;
무겁고, 물러서 거의 안 쓴다. 희생양극용으로 소량이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탄소강===&lt;br /&gt;
&lt;br /&gt;
탄소가 2%수준으로 혼합된 철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강철이라고도 하며 가장많이 쓰인다. 단조가공하면 무게 빼고 물성이 매우 좋아진다. 잘 가공된 강철은 무게 빼고 티나늄 따위 발라버리는 물성을 자랑한다. 괜히 산업의 쌀이라는게 아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주철===&lt;br /&gt;
&lt;br /&gt;
탄소가 탄소강보다 많이 혼합된 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압축강도는 좋지만 충격에 취약해 부서지기 쉽다. 솥뚜껑을 이걸로 만든다. 맨손격파가 가능한 이유도 이걸로 만들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스테인레스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 넣어도 될까 좀 애매하긴 한데... 철은 녹이 쉽게 슨다는 단점을 개선해 철과 크롬이 혼합된 합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뎅이라고도 부르며 내식성이 좋아 녹이 잘슬지 않고 니켈까지 혼합된다면 염산에도 견딜정도로 내식성이 증가한다. 일반적으로 질겨서 절삭가공성이 좋지 않다. 물성은 나름 뛰어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구리 계열==&lt;br /&gt;
===구리===&lt;br /&gt;
몇 안 되는 합금 안 하고 쓰는 재료 중 하나이다. 내마모성이 괜찮고, 연성과 전성이 좋아서 호일이나 선 모양으로 뽑기 좋다. 열과 전기전도도도 은 만큼은 아니지만 뛰어나다. 그래서 전선이나 방열판 등으로 쓰지만, 값이 대단히 비싸 요즘에는 알루미늄으로 대체하려고 한다. 신 10원 표면이 이걸로 되어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청동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구리와 주석의 합금이며 인류가 최초로 사용해 철기시대가 오기전까지 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돌보다 단단하지만 철보단 물러서 석기시대이후로 쓰였지만 철기시대가 오자 퇴물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을 첨가하면 물성이 좋아지며, 기계 부품 등으로 여전히 사용중이다. 알루미늄을 섞은 알미늄청동도 내부식성이 필요한 곳 등에서 잘 사용 중이며, 퇴물은 절대 아니다. 비싸서 잘 안 쓰는 것 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황동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구리와 아연의 합금으로, 가공성이 좋고, 내마모성이 좋아 고급 기계부품에 쓰이고, 색도 이쁜 편이라 장식품에 쓰인다. 연성도 좋아서 휨 가공도 뛰어나서, 금관악기도 이걸로 만든다. 내식성도 나쁜 편은 아니다. 옛날 10원짜리가 이걸로 만들었다. 구리값이 올라서 비싸서 함부로 안 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알루미늄 합금==&lt;br /&gt;
&lt;br /&gt;
종류가 많다. 보통 네자리 숫자로 종류를 표시하는데, 앞 두자리만 따서 10, 60, 70계열... 이렇게 부른다. 10은 순수 알루미늄에 가까운 합금이고 반사판 용도로 쓰고, 우리가 보통 보는건 50~60계열이다. 70계열은 두랄루민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, 그냥 쎈 알루미늄이다. 열처리 안하면 비싼 70계열을 쓰는 이유가 없으니 유의할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루미늄 특성상 산화성이 높지만, 산화물이 내부식성이 강해서 녹은 잘 안 쓴다. 이를 이용해서 내식성이 더 강하고, 색깔까지 있는 피막을 만들 수 있는데, 이게 아노다이징이다. 강도는 강철보다 약하지만, 무게가 가벼워 많이 쓴다. 비행기나 자전거만들고 삼단봉에도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저융점 합금==&lt;br /&gt;
&lt;br /&gt;
녹는점이 다른 두 물질을 섞으면 녹는점이 낮아진다. 이러한 성질을 이용해 낮은 온도에서 녹는 금속을 만들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땜납(유연납)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자기기를 납땜할때 쓰는 그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연납이라고도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납은 녹는점이 327도나 되서 에너지소모가 크고 위험부담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납과 주석을 혼합해만든 땜납은 녹는점이 186도로 훨씬 낮아서 납땜용으로 적합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무연납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이 좀 이상하다. 연이 납연 자인데, 납 없는 납이라는 뜻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납땜시 납연기가 나오고 납의 유해성때문에 땜납대체품으로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그대로 납이 없다는 뜻이고 주석과 은,아연,구리등을 섞어만든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시 납땜으로 쓰이시만 녹는점은 217도로 땜납보다는 조금더 높다. 땜질이 조금 더 어렵고, 품질이 좋진 않으나 환경규제 때문에 쓴다. 납 대신 비스무트를 사용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테크네튬 강==&lt;br /&gt;
&lt;br /&gt;
철과 테크네튬의 합금이며 내식성이 스텐보다 9배이지만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테크네튬이 방사성물질이라 실생활에는 쓸수없다. 테크네튬은 잘 안 섞이기 때문에 모합금을 만들어서 그걸 잘라서 다시 섞어 제품을 만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아밀감==&lt;br /&gt;
&lt;br /&gt;
수은과 다른 금속의 합금을 말한다. 가장 유명한 건 치아용 아말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치과에서 이를 떼울때 쓰며 생각과는 달리 오히려 인체에 무해하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자. 북조선에서는 이거 할 돈이 없어서 이에다가 땜납을 발라버린다. 제정신이 아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귀금속 합금==&lt;br /&gt;
===금===&lt;br /&gt;
원소 상태로 많이 쓰인다. 내마모성이 극히 좋고, 사실상 부식이 일어나지 않아 접점 코팅, 도금등에 쓰인다. 왕수에는 녹는다. 그러나 비싸고, 무르기 때문에 다른 금속(은, 구리)등과 합금을 해서 많이 쓰인다. 18k니 14k니 하는게 금 비율을 말하는 것이다. &lt;br /&gt;
===은===&lt;br /&gt;
금속 상태보다는 촉매로 대단히 많이 쓰인다. 전기전도도가 아주 높아 고급 기기의 전선, 검출기 등에 쓰인다. 금과 합금이 잘 되어 같이 잘 쓴다. 무르기 때문에 스털링 실버라고, 은 92.5%가 들어간 합금이 가장 머중적으로 쓰이는데, 기계적 강성도 쓸만해서 플룻 등 악기나 장신구 등을 만드는데 많이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화이트골드==&lt;br /&gt;
&lt;br /&gt;
금에다가 일부러 팔라듐이나 은같은 다른 귀금속을 혼합해 희게만든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백금과는 다르고 이것도 보석용으로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초경합금==&lt;br /&gt;
합금 이름은 아니고 종류다. 탄화텅스텐을 포함하며, 경도가 극히 높아서 드릴날 등에 쓰인다. 단단하긴 한데 충격주면 툭- 하고 깨진다. 이건 다이아도 마찬가지라서, 망치로 치면 깨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녹는점도 아주 높기 때문에 보통 주조는 안 하고, 가루내서 가열하는 소결가공을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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