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5%AD%EA%B3%B5%EA%B8%B0_%EA%B0%A4%EB%9F%AC%EB%A6%AC</id>
	<title>항공기 갤러리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5%AD%EA%B3%B5%EA%B8%B0_%EA%B0%A4%EB%9F%AC%EB%A6%AC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5%AD%EA%B3%B5%EA%B8%B0_%EA%B0%A4%EB%9F%AC%EB%A6%AC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8T21:13:31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5%AD%EA%B3%B5%EA%B8%B0_%EA%B0%A4%EB%9F%AC%EB%A6%AC&amp;diff=5736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5%AD%EA%B3%B5%EA%B8%B0_%EA%B0%A4%EB%9F%AC%EB%A6%AC&amp;diff=57361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8:54:09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아스퍼거6갤}}&lt;br /&gt;
{{디시링크|aircraft||바로가기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홍시아나 단거리 국제선으로 몇 달 넘게 싸우고 지지는 갤러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는 비행기 탑승글만 올라왔다 하면 비추 수와 악플이 수두둑 올라오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정작 주제와 1도 관련없는 정치글, 낚시글 등은 잘만 개념글에 갔다. 이거 직무유기 아닙니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=== 1세대 항갤(2005~2012) ===&lt;br /&gt;
리즈시절이자 부흥기. 교통계의 식물갤이라 불릴 만큼 인기도가 높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죽하면 유식대장이 직접 &amp;#039;청정항갤&amp;#039;이라며 칭찬을 남겼을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.5세대 항갤(2012~2013) ===&lt;br /&gt;
그러나 2012년, 평화롭던 항갤에 일베충 몇 명이 난입하면서 재앙은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분탕고닉을 주도로 베츙이들이 갤러리에 침투하여, 댓글에 일베 용어로 도배하고 회원에게 쌍욕을 퍼붓는 사태가 발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베충이들은 갤러들에게 이기야의 마법을 구사하며 항갤을 서서히 통라포밍화 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시 최강의 클린갤이 디시 최악의 어그로갤로 변하는 걸 차마 볼 수 없었던 원로 고정닉들은 병먹금을 선언하고 어그로를 마침내 무찔러냈.......으면 얼마나 좋았을까. 이들은 그동안 함께 해온 의리도 없이 탈갤을 선언하며 도주를 시전했고 그 틈을 항싸대, 악질 분탕들이 서서히 채워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듬해인 2013년에는 정초부터 한 유동닉이 나타나 되도 않는 논리로 보잉을 까고 에어버스를 찬양하여 갤러들에게 큰 지탄을 받았다. 이 유동은 이후에도 몇 년간 어그로를 끌다가 2016년을 마지막으로 항갤에 더 이상 오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세대 항갤(2013~2014) ===&lt;br /&gt;
13년 중반 항갤에는 당시 정부 사업으로 추진되던  &amp;#039;동남권 신공항&amp;#039;이 큰 떡밥으로 떠올랐다. 그러나 이 떡밥은 불행하게도 항싸대들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베충 사건으로 대거 난입한 항싸대들은 안 그래도 어디 물어뜯을 만한 떡밥 없나 하고 먹이를 탐색하고 있었는데 이들에게 신공항 이야기가 얼씨구나 하고 걸려들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떡밥이 투하된 지 몇 달도 안 되어, 항갤은 순식간에 혼돈의 소용돌이에 빠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그로에 넘어간 항갤러들은 허구한 날, 밀양 신공항을 지지하는 &amp;#039;밀양파&amp;#039;와 가덕도 공항을 지지하는 &amp;#039;가덕도파&amp;#039;로 나뉘어 끝이 없는 병림픽을 겨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에는 도시 갤러리 출신 갤러들(속칭 도갤러)까지 병림픽에 가담하여 신공항 떡밥이 절정에 이르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 도갤러들은 신공항 외에도 지역감정이 담긴 영양가없는 뻘글을 많이 배출해내어 사실상 항갤을 제 2의 도갤로 만들어 버렸다. 이 때문에 도갤과 항갤은 사이가 안 좋아졌으며 일부 도갤러는 &amp;#039;도갤충&amp;#039;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을 얻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이를 보다 못한 항갤러들은 외부 커뮤니티로&lt;br /&gt;
대피하기까지 이른다. 당시는 아직 마이너 갤러리가 없었으므로 몇몇 고정닉들이 네이버 카페를 개설하여 항갤러들을 집단 이주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써 항갤은 한동안 사람은 없고 오직 신공항 싸움만 계속되는 망갤 상태가 지속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.5세대 항갤(2014~2015)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, 항갤러들이 대피한 네이버 카페는 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회원들 수 역시 많이 늘어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보니 기존 항갤 출신과 뉴비 간의 대립, 운영 시스템의 차이로 인한 회원 갈등 등 여러 문제가 다각면에서 발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운영진은 내부 회의 끝에 카페를 독자적인 방향으로 운영하기로 최종 결정하였고, 2015년 카페의 명칭을 &amp;#039;플라이터스(Flighters)&amp;#039;로 바꾸면서 항갤과 별개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운영진의 이러한 지침에 반발해 반대 의견을 내는 항갤러들이 적지 않았고, 결국 이중 대다수는 훗날 카페를 집단 탈퇴하는 결과를 낳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페를 나온 몇몇 항갤러들은 이곳 저곳을 떠돌다가 마침내 본진이었던 항갤로 최종 복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항갤은 당시까지도 항싸대들과 도갤충의 병림픽이 끊이지 않았고 틈만 나면 동남권 신공항 이야기로 게시판이 뒤덮이기 십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들은 분탕에게 이미 많이 단련, 면역되어 있는지라 아랑곳않고 본격적으로 갤러리에 터를 잡아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페에 대피했다가 다시 항갤로 복귀한 갤러 중에서는 12년도 일베충 사태 당시 크게 어그로를 끈 고닉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고닉은 항갤러들을 따라 같이 카페로 갔으나 옛날 행각이 발각되어 회원 투표로 강제 쫓겨난 사람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항갤로 돌아온 이후에는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를 하여 많은 항갤러들으로 하여금 큰 감동을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항갤러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&lt;br /&gt;
갤러리에 돌아와 어그로들이 들꿇는 와중에도 전통의 명맥을 꾸준히 유지해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3세대 항갤(2016~2017) ===&lt;br /&gt;
이들의 노력에 하늘이 크게 감동했는지 2016년 이후로 다행히 항갤의 글리젠이 조금식 상승, 회복하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상적인 신규 갤러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와 갤러리에 양질의 정보글, 비행기 후기 등을 올리면서 분위기가 점차 활기를 띄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 청정갤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명예를 회복하는 데 성공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의 동남권 신공항 떡밥도 16년에 들어서면서 드디어 종결되었다. 정부가 신공항 계획을 전면 파기하고 PUS 확장을 최종 정책안으로 내놓은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동안 피터지게 싸우며 항갤을 몇 년간 망쳐오던 항싸대 및 도갤충들은 이 소식을 듣고 데꿀멍, 즉시 버로우탔다. 이후에는 이들 신공항 빌런은 예전처럼 자주 갤러리를 찾아오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9~10월 쯤 왠 이상한 고닉이 난입하면서 다시 갤이 씨끌씨끌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당 고닉은 필리핀항공을 크게 사랑하는 갤러이었는데 등장때부터 크게 관심을 끌어 회원들의 포커스을 한가득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속칭 필리핀 고닉은 글을 쓸 때마다 필리핀항공 자랑을 늘어놓는 버릇이 있었고, 특유의 오글거리는 필체로 많은 항갤러들의 빈축을 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앞서 언급한 신공항 분탕하곤 달리, 그렇게 막장인 어그로는 아니었고 그저 필리핀항공을 과하게 빠는 것 외에는 딱히 흠점도 없었기 때문에 갤러들은 그러러니 하고 넘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필리핀 고닉 외에도 경남고속 유동 등 많은 컨셉 갤러들이 있었으나 대부분 나타난 지 얼마 가지 않아 탈갤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새 떡밥으로는 &amp;#039;홍시아나&amp;#039; 떡밥이 크게 흥하고 있다. 홍시아나는 &amp;#039;아시아나항공&amp;#039;과 &amp;#039;홍어&amp;#039;를 합친 말로, 주로 아시아나항공의 서비스 다운그레이드 및 악화된 경영 실적을 비판할 때 갤러들이 즐겨 쓰는 표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7년에 들어서는 정초부터 지역드립충, 정치충,&lt;br /&gt;
그리고 낚시충이 나타나 게시판을 어지럽히며 회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.&lt;br /&gt;
그렇지만 이전 어그로에 비해 비중도 적고 딱히 관심 가질만한 분야도 아니여서 병먹금으로 꾸준히 무시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봄에는 아시아나항공 단거리 국제선 서비스 폐지 논란이 큰 화제가 되어 갤러들끼리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다. 대체적으로 항갤러들은 아시아나를 크게 비판하는 편인데, 심할 경우 홍시아나 밈까지 곁들어 가면서 법사네를 까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3.5세대 항갤(2017년~2018년) ===&lt;br /&gt;
참담하게도, 17년도 여름부터 어그로들이 다시 유입되면서 항갤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. 이러다 다시 동남권 신공항 사태가 반복되는 건 아니냐는 우려도 많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화의 첫 씨앗은 5월 경 전일본공수를 찬양하고 일본항공을 과도하게 까는 모 고정닉에서 비롯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고닉은 나타난 지 얼마 안되어서 뜬금포로 어그로를 끌었다. 일본항공 이야기만 나오면 쓸데없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던가.. 얼마 후인 6월에는 지배자 드립을 치며 항갤의 네임드가 되려고 시도(?)했다가 결국 회원들의 단체 린치로 쫓겨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끝났다면 좋았겠지만 불행히도 이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각종 분탕들이 유입되는 데 원동력을 주고 있다. 그리고 이 상황은 병먹금에 지칠대로 지친  기존 갤러들이 대거 탈갤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부 유동들은 일본항공를 깠던 고닉의 후예를 자처하며 유사한 패턴으로 어그로를 끌고 있고, 엉망진창인 분위기에 편승해 더욱 신나게 분탕치는 부류들도 늘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치충과 낚시충이 그 표본으로, 이들은 전보다 더욱 강화된 자극력, 끈질력으로 갤러들의 병먹금을 무력화시켰다.&lt;br /&gt;
예를 들어 낚시충의 경우, 교묘한 내용의 제목과 합성 사진 및 시뮬레이터 등의 유사 소재를 낚시에 적극 활용하여 정상적인 게시물과 분간이 어려워지게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에는 갤러리를 떠들석하게 만든 일명 &amp;#039;타이완철갤&amp;#039; 사건이 터졌다. 설명하자면 타이완철도 마이너 갤러리 회원들이 항갤을 며칠 동안 홍보글로 도배하다가 제재를 먹고 운영진에 의해 타이완철갤이 폐쇄된 해프닝인데, 나무위키에 따르면, 이 사건은 외부 갤러들이 직접 개입할 정도로 그 파장이 컸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이완철갤 사건을 기점으로 회원들의 탈갤 수가 증가, 그동안 간신히 유지해온 글리젠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. 꾸준히 글을 써오던 고정닉들도 모습을 안 보이거나 예전에 비해 등장 빈도가 줄어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고닉은 네이버 카페의 선례를 따라 마이너 갤러리를 새로 신설하여 갤러들을 이주시키려고 시도했으나 좌절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타이밍이 적절하지 못한 것도 있었고 무엇보다 항갤 자체부터가 카페 이주 당시와 비교해서 많이 쇠락해젔기 때문에 역량이 딸린 것이 크게 한몫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을 이후에는 글리젠을 떨어진 틈을 타 도배충, 관심종자들이 항갤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. 이들의 공통점은 관심을 받기 위해 안달난 사람이라는 것으로, 이를 위해서라면 뻘글, 자극적인 글도 마다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갤러들의 태도도 크게 변화하였다. 안 좋은 쪽으로. 유입들의 분탕짓에 진저리가 난 항갤러들은 마인드가 점차 폐쇄적 및 고립주의적으로 바뀌었고, 결국은유입(뉴비)을 &amp;#039;어그로&amp;#039; , &amp;#039;항알못&amp;#039;이라 저격하며 크게 배척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지적하는 글도 몇번 나타났지만 그때만 잠깐 반짝일 뿐, 실제 효과는 오래가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배척 현상은 점점 퍼져나가 일반 게시물까지 타겟이 되어, 그냥 글만 달아도 온갖 면박이 쏟아지는 심히 막장스러운 모습이 전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겨울을 전후하여, 항갤은 완전 망갤이 되었다. &lt;br /&gt;
올드비는 떠나고 뉴비는 없고 내부적으론 썩고 있는 갈라파고스 상태로 전락하였다.&lt;br /&gt;
그리고 이때에 속칭 &amp;#039;대전트램&amp;#039;이라 호칭되는 이상한 낚시충이 등장했다. 이 어그로는 매일매일 나타나  대전 트램과 관련된 낚시글을 도배하여 갤러리의 몰락에 더욱 기여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8년 1월,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.&lt;br /&gt;
정상글(질문글, 탑승기 등)은 비추를 심하게 누르고 어그로글(낚시충, 대전트램)을 개념글로 보내는 일명 &amp;#039;비추 테러&amp;#039;가 발생하여 갤러리를 완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다. 이 비추 테러는 기본적으로 10개, 심하면 20~30개까지 비추를 조작해버려 엄청난 충격을 선사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개념글 목록은 사실상 어그로 리스트로 전락되어 각종 영양가 없는 글들이 가득한 의미없는 곳으로 변질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4세대 항갤(2018년~現在)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2월 현재는 좀 나아져서 몇몇 갤러들이 뉴비의 중요성을 자각하였고, 비추 테러도 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. 어그로와 배척 현상이 눈에 띄게 감소하여 갤러리가 점차 활력을 얻고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3~4월 기준 갤러리가 완전 정상화되었다. 매주 새로운 탑승후기와 항공소식이 갱신되고 있으며 신규 고닉들도 많이 유입된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12월 현재 가보면 ㅇㅇ이라는 놈이 지딴에 싫은글들 비추먹이고 댓글로 지랄하는 걸 볼수 있다.보니까 거의 글마다 보이더라.여러놈인데 주요 IP는&lt;br /&gt;
(223.6X,참고로 이놈은 정치충이다)고 테세전환을 밥먹듯이&lt;br /&gt;
하고 언제는 네 다음 어그로를 싸지르더니 몇 시간 뒤에는 어그로 까는마냥 관련된거 있노?ㅈㄹ하니까 조심하자.그리고 동명이인인 173.22X란 자는 전혀 딴내용을 도배 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2017년을 기준으로 하여 작성했으며 근황 등이 있으면 추가바람.&lt;br /&gt;
=== 그들만의 리그 ===&lt;br /&gt;
한동안 이 갤러리에서 &amp;#039;뉴비&amp;#039;란 개념은 찾아볼 수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뉴비가 온다 한들 대부분 x같은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며칠 안에 다 탈갤하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뭐 좀 말하려고 하면 유동들이 &amp;#039;우리 갤러리에 항알못은 오지 마라!&amp;#039; , &amp;#039;그것도 모르는 주제에 글은 왜 올리냐!&amp;#039; 이러면서 단체로 훈계주기에 바쁘니 당연히 뉴비가 안 올수 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의외로 좆목질은 없다. 아마 딱딱한 분위기와 고닉들이 대거 탈갤한 것 때문이 아닐까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21년 기준으로 비행 시뮬레이션 장르가 완전히 뒤진지 오래다보니 좆목질은 더 심각해졌다. 뉴비들은 부심쩌는 항갤에 질려서 다른곳으로 피난간지 오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국까 성향===&lt;br /&gt;
허구한 날 항갤에 항공 관련 글은 안 올라오고 조센징 거리는 국까성 글이 보이는데 그놈들 대부분이 좆족 아니면 산둥성 화교 바퀴벌레들이다. 착짱죽짱은 과학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병먹금 ===&lt;br /&gt;
병먹금을 정말로 못한다. 뭐 그게 교통계 갤들의 공통점 아니겠만은.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확히는 병먹금도 지들 꼴리는대로 한다. 자기들 심기에 거스르는 글이나 내용이 올라오면 댓글로 ㅂㅁㄱ 이러기에 바쁜데 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작 진짜 걸려야 할 분탕글(정치충, 낚시충 등)은 단체로 몰려가서 신나게 먹이 주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아시아나, 저가 혐오 ===&lt;br /&gt;
&amp;#039;서비스 창렬화&amp;#039;라는 이유를 들며 아시아나와 저가 항공을 심하게 혐오한다. 각각 항갤 내에서 &amp;#039;홍시아나&amp;#039;와 &amp;#039;좆가&amp;#039;라는 멸칭으로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시아나의 경우에는 단거리 국제선 콜라 제공 중단 이후 더욱 대차게 까이고 있다. 심할 때에는 후술할 지역드립과 연관지어 아시아나 모기업의 연고지까지 까대는 케이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뉴비를 대하는 태도 ==&lt;br /&gt;
매우 적대적 - 적대적 -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중립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- 우호적 - 매우 우호적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