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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향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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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7T08:59:5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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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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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3:3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착한문서}}&lt;br /&gt;
{{클린한문서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화장품]] 중 향수 ==&lt;br /&gt;
보통 자기 몸에 좋은 향내려고 뿌리는 화장품인데 씨발 계속 쳐맡고 있으면 머가리 좆터질거같다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탔을때 옆자리에 향수 뿌린 사람와서 앉아있을때 정신공격 당하는거같아서 개같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밀폐된 공간에 갈거면 독한향수는 뿌리지말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서관에 올거면 향수 왜 뿌리는거냐. 향수맡고 좋아할 새끼는 그곳에서 너 하나뿐이다. 주변사람 힘드니까 자기가 가는 장소 생각해서 뿌려라 진심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름철에 웬만한 존나 안씻는 새끼가 아니라면&lt;br /&gt;
향수뿌리지말자. 지하철타고가는데 땀내랑 향수내가 같이 섞여서 나오니까 진짜 뒤질맛이더라. &lt;br /&gt;
진짜 좆됌; 향수 특유의 쓴내랑 땀내가 합쳐서 뭔지모를 개 좆같은냄새가 나오는데, 콧속부터 대가리까지 조지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지들이 가장 애용하는 향수로는&lt;br /&gt;
&lt;br /&gt;
CK ONE(켈빈클라인)&lt;br /&gt;
&lt;br /&gt;
페라리 블랙,라이트 에센스&lt;br /&gt;
&lt;br /&gt;
버버리 위크엔드 포멘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바바토스 아티산&lt;br /&gt;
&lt;br /&gt;
불가리 뿌르옴므 오드뚜왈렛&lt;br /&gt;
&lt;br /&gt;
등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급식충새끼들 좀 쓰지마라 어울리지도 않는데 성인용향수를 쳐쓰고잌ㅅ어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니가무슨향수 뿌리든 못생긴건 변하지 않기때문에 그냥 자기가 맡기좋은 향수 뿌리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뿌리는곳은 일반적으로 손목, 쇄골, 목뒤, 가슴, 귀두 쪽에  2~3방 뿌리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냄새가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큰데, 디키러들처럼 외모가 ㅆㅎㅌㅊ 아닌 이상 좀 평범한 비주얼이어도 좋은 향기가 난다면 인상이 좋은 쪽으로 확 달라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발 얼굴이나 목에 미스트뿌리듯이 뿌리지마라 그러니 냄새가 토나올정도로 머리아프게나지 시발 왼손목에 한번만 뿌리고 오른쪽손목으로 톡톡문지른뒤 뒷목에 살짝만 문지르면 은은하고 괜찮게난다 향쎄든 안쎄든 니냄새는 니가못맡는게 당연한거니까 어??왜 냄새가안나지?? 이지랄하면서 향수탓하지말고 작작뿌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향 안나는데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앞전 게이가 그냥 향수를 치덕치덕 바른놈년들에게 트라우마를 느껴서 그렇지 안나는 향수들도 존나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자면 그 유명한 조루말론, 존바바토스 아티산같은거는 향 자체는 좋고 쎄다. 근데 이거 집 나와서 10분도 안간다. 오래 가봐야 1시간?&lt;br /&gt;
&lt;br /&gt;
뭐 지속 발향 괜찮은 향수를 뿌리면 된다지만 그런건 노무 비싸다. 애초에 조루말론도 10이 넘어가는데.&lt;br /&gt;
&lt;br /&gt;
방법은 몇가지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씻고나서 물기 다 닦고 바로 맨몸에 뿌리던가&lt;br /&gt;
&lt;br /&gt;
2. 무향 바디로션같은거 향수 뿌릴데 한번 바르고 뿌리던가&lt;br /&gt;
&lt;br /&gt;
3. 빗에 뿌려서 그걸로 빗든가&lt;br /&gt;
&lt;br /&gt;
4. 걍 향갤같은데 향린이 지속력좋은 여름(계절따라) 향수 추천좀 하고 구걸하던가&lt;br /&gt;
&lt;br /&gt;
5. 욕먹을각오하고 제시가 뿌리는거마냥 향수로 샤워를 하던가(향갤용어로 제시뿌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정도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향수를 뿌리고 싶다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좀 빡빡 씻고 귓바퀴랑 똥꾸멍 사타구니 귀 뒤까지 다 쫌 씨발 씻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물기도 좀 다 빡빡 닦고 뿌려라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난 이 향이 좋으니까 이거 뿌려야지 하는데 어디 나갈땐 그르지 마라&lt;br /&gt;
&lt;br /&gt;
향수도 아무거나 좆대로 있는게 아니라 계절따라, 성별따라 카테고리를 괜히 나눠놓은게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들어 니가 가장 좋아하는 향수가 존나 폭닥폭닥한 살냄새랑 향신료냄샌데 여름에 그거뿌리면 지하철에서 대가리깨져도 니는 할말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미지에 따라서도 향수가 나뉘는데 니가 쌉멸치고 여리여리하게 생겼는데 야벤투스나 아티산 몽블랑 레전드같은거 뿌리면 존나 안어울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 어쩌라고? 이미지에 맞는 향수 뿌려라. ck one나 be 같은거. 향 존나좋고 이미지 안가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향조 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개떼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향조는 향의 종류이다. 큰 갈래로 나누면 과일향, 나무향, 풀향, 꽃향 정도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은갈래로 나누면(대충) 과일에서도 시트러스(귤,오렌지류), 프루티 등등이 있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무에서도 샌달우드,아가우드 등등이 있다. 베티버는 향수사이트에선 풀로 분류되나&lt;br /&gt;
&lt;br /&gt;
베티버 분류 자체가 어정쩡하기 때문에 조선에서는 보통 우디계열로 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 영어 아니면 프랑스어 기반이다. 어코드 또는 盧트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류 향조랑 내가 좋아하는것만 적어봄 여자향조는 몰?루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시트러스 - 말 그대로 귤 오랜지 종류. 대부분의 여름향수를 담당하고 있으며 가장 많이 쓰이는 과일은 레몬, 자몽, 라임 등등이다. 보통 이걸로 유명한 향수들은 톡 쏘는 레몬껍질이나 귤같은거 썰 때 눈에 팍 튀는 향이 난다. 터져볼래? 상큼하게!! 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속시간은 매우 짧다. 시트러스 향수에서는 애초에 지속시간을 기대하면 안된다. 평균 향 지속력이 1~3시간 내외이며&lt;br /&gt;
이쪽 바닥에서 지속력 하나는 변강쇠급이라는 매종 프란시스 커정이라는 브랜드의 시트러스 기반 향수들도 5시간을 못넘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푸제르 - 라벤더, 기타 허브를 섞은 종류. 니들이 극혐하는 목욕탕 아저씨 스킨내가 바로 요 라벤더향이며 이걸 향수 어코드로 바꾼게 푸제르다. 극혐하는 사람도 존나 많지만 남자향, 여름향의 교과서 그 자체기 때문에 니들이 짖어도 단연 인기향조 1위다. 사실 괜찮은 푸제르, 라벤더계열 향수는 스킨향이 나긴 한다만, 그렇게 몸서리쳐질 정도로 싫은건 아니고 맡다보면 아렛...아타시...라벤다가 스키카모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베티버 - 라벤더, 시트러스와 함께 냄져향수의 대표 향조다. 뭐라고 해야되나... 비 온 뒤 젖은 솔잎냄새? 다만 이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ㅅㅂ 생닭에 소나무비빈건데 이거 왜 좋아함? 이러니까 푸제르와 함께 시향정도는 해보자. 다만 베티버 원툴은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이니까 다른거랑 섞인거부터 먼저 해봐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머스크 - 향수에서 살냄새라고 하면 보통 얘를 말한다. 유래는 뭐 사향노루 어쩌고 저쩌곤데 여튼 유명하고 향 좋은 향수들이 베이스나 탑 노트로 많이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린 - 바다향. 시원짭짤한 향과 물비린내 그 사이 어딘가를 담당하고 있다. 다만 조선 삼면의 그 바다냄새가 아니라 열대지방의 하늘색 바닷가냄새라고 생각하면 훨씬 잘 와닫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데히드, 알데하이드 - 쨍한 비누향 내지는 빨래냄새. 클린이라는 올리브영에서 주구장창 보이는 브랜드가 이걸로 히트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어망드 - 음식냄새. 그렇다고 뭐 된장찌개나 파스타향같은건 절대 아니고 디저트 식품류나 술향같은거다. 뭉뚱그려서 술도 치긴 하는데 사실 술은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베버리지 - 요 향조에 들어간다. 버번향이나 꼬냑, 그냥 위스키나 데낄라, 보드카 향이 난다. 싸구려 다이소향수 알콜향이나 쐬주향은 절대 아니다. 맡아봐라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토바코 - 사실 이건 풀 종류에 들어가야 되는데 하도 지 색깔이 강해서 따로 분류했다. 타바코 타바코하는데 타바코 아니고 토바코다. 비흡연충들이 질색하는 싸구려 담배태우는 향이 아니라 담배잎 말린 향이 고급스럽게 난다. 당연히 남자향이며 베버리지 어코드나 바닐라 어코드와 10개중에 하나는 무조건 병행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린(그리너리) - 대부분의 잡초 내지는 풀냄새가 이쪽이다. 단독으로 쓰거나, 플로럴같은 꽃 향조랑 같이 쓰이는 향. 단독으로 쓰면 습기없는 식물원냄새가 나고 꽃향이랑 같이쓰면 존나 야생에서 방금 꺾은 꽃 냄새로 변한다. 예를 들어 딥티크라는 브랜드의 롬브로단로라는 장미향수가 이 바이브로 히트쳤다는 사실은 업계의 공식으로 남아있다. 이런 향은 주로 정원에서 난다고 해서 가드니아라는 좆같은 불란서식 향수 분류법에 의해 따로 분류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디 - 나무향이며 샌달우드 시더우드 아가우드 등등 아주 개좆같이 많으며 마른 장작냄새나 향나무냄새, 절간냄새, 도서관 책냄새등등이 난다. 샌달우드는 큰1절에 가면 기념품으로 나무조각이나 액자, 나무인형같은걸 파는데 여기서 나는 향이 샌달우드로, 한국말로 백단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로럴 - 꽃향. 대표적으로 튜베로즈나 그냥 로즈향, 네롤리향이 있으며 네롤리는 오렌지꽃 종류기 때문에 시트러스와 높은 확률로 같이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이트 플라워(화이트 플로러) - 다 같은 꼬추 아닌가요라고 하는데 많이 다르다. 앞전의 플로럴은 굳이 분류하자면 그린 플로럴 계열에, 이건 닉값대로 화이트 플로럴에 들어간다. 그래서 뭐가 다르냐면 얘네들은 정형화된 향이 있다. 백합이나 목화에서 날 거같은 향은 대부분 화플계열 꽃이다. 물론 목화는 별 냄새가 없지만서도 향수에서 목화향은 코튼향이므로 무조건 머스크나 알데하이드향이 들어간다. 좀 좆지랄했지만 결론은 그냥 여자 살냄새다. 머스크랑 차이점은 그냥 여자 살냄새냐 부잣집 아가씨(아줌마) 살냄새냐이다. 뭔 말같지도 않은게 설명이냐라고 묻는다면 실제로 맡아보면 이렇게밖에 설명이 안된다고밖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벌 - 뷰1지가 헐렁한게 아니라 허브 향조다.대표적으로 민트류나 레몬그라스가 있다. 특이하게 선인장향이 여기 들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파이시 - 매운향이 아니라 향신료향이다. 계피(싀나몬), 팔각,후추,넛맥,샤프란,바닐라 등이 대표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도 레진(호박,광물)향이나 메탈향도 있는데 대중적인 노트도 아니고 내가 노관심이라서 안적었다. 궁금하면 찾아보든가 말든가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뭐부터 시작함?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뭐 향갤가도 다 똑같은 소리 하겠지만 시향부터 시작하자. 향수는 좋은 냄새 맡을려고 사는거고 니 코에 좋은걸 찾을려면 시향이 정석이다. 사람 취향이 천차만별이듯 좋아하는 향도 천차만별이다. 다만 호불호가 거의 안갈리는 향수는 있다. 그걸 알아보1지섹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름, 겨울로 나누겠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여름향수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5만원 언더&lt;br /&gt;
&lt;br /&gt;
ck one - 롤대남이라면 진짜 지나가다가 한번쯤은 맡아봤을 향 1위. 시내도 아니고 학교나 술집에서 개 좆같이 많이 맡는 향 1위다. 다만 베스트셀러기 때문에 판매율 1위먹는데는 다 이유가 있으니까 사든가 맡아보든가 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존바바토스 아티산 - 예아 드디어 나왔습니노 개 좆같이 많이 나는 향2위이다. 이 향은 누가봐도 부랄6개달린 남자향이다. 스킨향이라는 소리. 그래서 호불호도 많이 갈리며 가오충들이 20대에 처음 뿌리는 향수가 이거다. 근데 그런거 제외하고 맡아보면 향은 잘못이 없다. 운동좀 했으면 하나정도는 사도 나쁘지 않다. 가오다시만 잡지말고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비도프 쿨워터 맨 - 사실 위에 두 놈들이 있기 전엔 얘가 있었다. 아빠세대까지 갈 필요도 없이 삼촌이나 나이많은 형들한테 물으면 가장 많이 쓴 향수가 이거다. 그렇다고 틀내나는건 아니고 전형적인 여름 남자 향수다. 인기가 떨어져서 그렇지 얘도 향 진짜 좋다. 특이점은 그놈의 시트러스가 없다는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 포 우먼 - 포 우먼 듣고 거르는놈들한테 미리 말하는데, 이거 남여공용이다. 약한 스킨향에 비누향과 살냄새가 적당히 섞여서 부드러운 이미지가 생각난다. 다만 지속력은 종범이라 공병에 넣어서 다녀라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버버리 위크앤드 포맨 - 레몬향 남자향수의 교과서정도의 위치를 선점하고 있으며 호불호도 거의없다. 다만 레몬 특유의 쨍한 오프닝이 호불호요소이며 이것만 넘긴다면 여름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더 바디샵 화이트머스크 스포츠 - 머스크할매국밥집의 여름 계절메뉴. 겨울 원툴인 머스크향은 이렇게 쓴다는걸 보여주는 퍼포먼스라고 할 수 있다. 운동하고 뿌리면 상쾌함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스쿠테리아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- 그 라무네색깔 뻬라리향수 맞다. 사과향을 필두로 한 상큼달달한 향이 지배적으로, 급식들한테 잘 어울릴만한 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클린 쿨코튼 - 잘 찾아보면 병행따리로 파는데 많다. 첫향은 아 씨발 탕맞았노 할수도 있지만 잔향이 진국이다. 시원한 목욕후 남자살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0만원 언더&lt;br /&gt;
&lt;br /&gt;
폴로 블루 - 바로 위에 뻬라리 성인버전. 그렇다고 막 부담스러운건 아니고 시원한 사과향 남자냄새다. 아마 지금 고3들 아빠들이 걔네 만들때 뿌렸을걸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불가리 뿌르옴므 - 향수 모르는 놈들이라도 용달차색 향수병은 한두번씩 봤을거다. 그게 대부분 얜데 으 ㅅㅂ 스킨내 극혐 할때 그 스킨내를 담당하고 있다. 근데 사실 얘도 요새는 아저씨들이 거의 안써서 오히려 아이덴디티가 될 수 있을지...도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르마니 아쿠아 디 지오 - 비싼버전 버버리 위크앤드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위크앤드가 좀 얌전한 느낌이라면 이건 존나 스포티한 쾌남 느낌이다. 그만큼 시원하다는 소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쿠아 디 파르마 미르토 디 파나레아 - 이딸리아노 향수이며 대충 말하자면 시트러스 비누향이다. 다만 비올때 뿌리면 시트러스랑 허브랑 섞인게 좆같아지면서 젖은 걸래향이 난다. 습기찬날 포함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러쉬 더티 - 지하철 더티충의 바로 그 더티이다. 사실 향 자체는 죄가 없으나 좀만 알려지면 바로 개나소나 써재끼는 쵸오센징 특성상 이런 오명이 붙게 된 것. 민트향 향수의 입문작쯤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겔랑 옴므 - 여기 있는 브랜드들 중 가장 ㄹ본이 넘쳐흐르는 브랜드이며 조선에서 세도정치로 뒤지게 싸울때 만들어진 존나 유구한 브랜드이다. 한 마디로 말하자면 존나 청량한 진토닉이다. 설명 끝&lt;br /&gt;
&lt;br /&gt;
10이상 20언더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올 옴므 스포츠 - 작년 향갤 갤주였던만큼 매우 ㅆㅅㅌㅊ의 성능을 자랑하며 포까리향, 상큼한 남자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유일한 단점인 조루말론을 정력왕으로 만들 정도의 지속력을 보유했다.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이 가격에는 대체제가 매우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조말론 라임바질 앤 만다린 - 드디어 기어나온 조루말론이다. 사실 조루조루하는데, 애초에 코롱급에서 지속력을 바라는게 욕심이다. 그리고 조루말론이라는 멸칭이 붙은 것도 거꾸로 보면 찍 싸는 지속력 빼고는 딱히 깔게 없다는 소리이기도 하다. 애초에 향은 니치향수 입문작답게 매우 좋고 복잡하지도 않으니까. 향 얘길 해보자면 라임바질이지만 정작 라임향보단 바질향이 더 많이 난다. 시트러스느낌의 허벌향수라는 소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쿠아 셀레스티아 코롱 포르테&lt;br /&gt;
&lt;br /&gt;
- 이름 한번 조질나게 길다. 대충 라임음료수향이고 매우 깔끔하고 샤프하다. 30미리 찍먹용으로는 괜찮은 가격이니 한번 장만해도 나쁘지 않을지도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겔랑 아쿠아 알레고리아 만다린 바질릭 - 조루말론 라임바질이 질렸거나 너무 빨리 싸서 싫은 분들을 위한 대체제이다. 그래도 얘는 4시간 정도는 간다. 다른점이라면 라임향이 아니라 귤향 정도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솝 테싯 - 이솝이라는 아로마좀 하더놈이 향수를 만들었다. 대충 아로마한 풀향이 나는데 습기찬 향이 아니라 시원한 새벽에 젖은 풀냄새가 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겨울향수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5만원 언더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 ck be - 롤대남들의 영원한 친구 켈빈클라인이다. 라벤더와 머스크가 적당히 섞여 포근한 겨울남자의 정석같은 향을 낸다. 병행으로 사면 다나와에서 가끔 3만원 언더로 떨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겨울향수 치고 성능은 그렇게 오래가진 않으며 따로 공병을 이용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* 자라 토바코 리치웜 - 바닐라 토바코 향수라고 공홈에 적혀있긴 한...데 사실 토바코가 아니라 바닐라 남자향수쯤에 더 가깝다. 나이불문 달달한 향은 접근성이 높으니 급식들도 추천할 만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* 스쿠테리아 페라리 블랙 - 처음 맡으면 주유소에서 과일먹는 향이 난다. 주유소 바이브가 섞인 부분이 호불호요소겠으나 이 고비만 넘긴다면 부드럽게 적당히 달달한 겨울향수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찬가지로 쿠팡에서 가끔 병행따리로 존나 싸게 파니까 하나 쟁여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0만원 언더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*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향수 분류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향수가 지속되는 시간은 향수의 원료, 들어간 알코올의 농도에 따라 좌우된다. 향수의 원료가 많을수록 더 잘나고, 더 오래가는건 당연한 소리. 이 햠량에 따라 나눈 분류가 니들이 많이 들어본 오 드 뭐시기 하는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코롱: 향료가 좆만하게 들어갔으며 보통 30분 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오 드 코롱(꼴로뉘): 위에 것보단 많으며 대충 1시간 간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오 드 토일렛(뚜왈렛/똘렛): 대부분의 향수들이 받는 분류이며 대충 2~4시간 정도 간다. 오드 뚜왈렛인데 5시간 가면 그 향수가 성능이 매우 좋다는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 드 퍼퓸(팍빵/빠르펭): 대부분 10 오버 향수들이 받는 분류이며 여기부터는 5시간 언더로 가면 병신소리 듣는다.&lt;br /&gt;
지속시간은 5~8시간&lt;br /&gt;
&lt;br /&gt;
엑스트라 드 퍼퓸(익스뜨레 드 팍빵/빠르펭): 이건 많이 쓰는 분류법은 아니지만 권지용이 쓰는 프리데릭말이라는 브랜드가 히트치면서 알려졌다. 아침에 뿌리고 저녁까지 살아남는 향이며 보통 잔향으로 쇼부보는 타입이다. 지속시간은 &lt;br /&gt;
10시간 이상.&lt;br /&gt;
&lt;br /&gt;
퍼퓸(팍빵/빠르펭): 이 라인업이 있는 브렌드는 향수 전문브랜드거나 아니면 향수에 진심모드인 브랜드이다. 대충 새벽에 뿌리고 잘때까지 나는 지속력이며 지속시간은 보통 12시간~14시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타르: 향수의 시조새격인 아로마오일이며 튀르크족의 술탄이 유행시킨 오스만제국 최고 아웃풋 문화이다. 알콜이나 화학원료 일절없이 그냥 재료 자체를 농축시킨 액기스를 슬슬 바르는 방식이라 몸에도 좋다. 다만 살 수 있는 경로가 한정되어 있고 다나와나 네이버에도 쳐도 안나오니 직구, 그것도 딸라가 아니라 유로화 결제밖에 안되니 이건 나중에 해보든가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향수 마이너 갤러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향수 마이너 갤러리가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향수를 구매할 생각이라면 먼저 향수 갤러리에 검색 해보자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여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수같은 말 같지도 않은 광고를 보고 충동구매하지말고 향갤럼들에게 물어보자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얻을 정보만 얻고 시향기하나 안쓰는 사태가 빈번해서 얘네들도 현타가 씨게 온 상태이며, 착한 친구들이라면 간단한 시향기정도는 쓰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웹툰 향수==&lt;br /&gt;
향수병할때의 그 향수에서 따왔다. 노잼 과거편으로 질질끈 [[웹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료화가 되었는데 [[급식충]]들이 그러듯이 베댓은 째째하게 유로화하냐고 하거나 웹툰 유료화 좀 하지 말라는글들로 도배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소설 향수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갓소설}}&lt;br /&gt;
{{갓무비}}&lt;br /&gt;
&lt;br /&gt;
냄새의 천재이자 사신인 장 밥티스트 그르누이의 일대기를 그린 장편소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목의 향수는 몸에 뿌리는 그 향수 맞다. 부제는 &amp;#039;어느 살인자의 이야기&amp;#039;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충 요약하자면 그르누이라는 애가 세계 최고의 [https://review1004.com/%eb%82%a8%ec%9e%90-%ed%96%a5%ec%88%98-%ec%b6%94%ec%b2%9c/ 향수]를 만들기 위해 인간으로 향수를 만든다는 이야기다. 소설판과 영화판이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, 소설판에선 25명의 사람으로, 영화판에선 13명의 여자로 향수를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형장에서 단체 [[난교]] 장면 때문에 영화로 나올 줄 몰랐는데 이 장면을 포함해서 나왔다. 더욱 신기한 건 우리나라에서 15세 관람가였다. 소설이든 영화든 재미있지만 야한 거 보고 싶어서 보는거면 다른 거 보자. 야한 거 별로 안나오고 그나마도 거의 모자이크 처리(정확히는 블러 처리)되서 나온다. 영화판은 영상미가 끝내준다. 꼭 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도서관cd에서는 안돼서 나온다. 도서관에서 보자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일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만든 게 있는데 원작 소설 스토리가 아니라 원작 소설에 환장한 정신병자 등장인물들의 난장파티라고 보면 된다. 원작보다도 정신병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등장하는 정신병 파티가 펼쳐지기 때문에 호불호 무진장 갈릴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시 향수==&lt;br /&gt;
왜 이건 없냐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지용의 시.&lt;br /&gt;
&lt;br /&gt;
갖은 심상들을 포함해 마음이 푸근해진다. 고향 20년 토박이도 고향에 가고 싶게 만드는 시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대적 배경은 일제 강점기이나 사회적인 것들은 겉에 드러나지 않는다. 이상향을 그린 작품이라서 그런 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를 가사로 한 노래들이 많다. 가곡으로도 사랑받았던 노래이고, 2016년에도 리메이크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Nostalgia(鄕愁)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난 시절의 [[그리움]] 을 나타낼때 쓰기도 하는 말. 이게 심해지면 [[향수병]]이 된다더라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) &amp;quot;그때가 좋았지....&amp;quot; 성인이 되고 학생시절 그리움 느낄때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릴적 향수&lt;br /&gt;
&lt;br /&gt;
[[꼰대]]들이 특히 더 좋아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유튭의 경우 외국인들이 오래된 뮤비에 이런 글이 나온다 카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10년전이나 20년전 뮤비라면 유튭 댓글이 이 단어가 올라온다. 영상은 대부분 2008년아니면 2009년에 올라온 거지만 그 전에 나온 노래일 가능성이 있다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문서 ==&lt;br /&gt;
* [[과거]]&lt;br /&gt;
* [[추억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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