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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현대음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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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13:01:5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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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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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49:2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빛과어둠}}{{극과극}}{{갓음악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지가 워낙 안좋아서 피아노 열어놓고 가만히 있거나 피아노에 이것저것 꼽아놓고 연주하는 그런거 생각하는데(존 케이지놈 땜에...), 범위가 넓고 감상할 만한 것들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음악의 시작은 크게 구분되어 나타나지는 않지만, 낭만시대 말기부터 조성에서 슬금슬금 벗어나는 작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. 특히 말러 7번 같은 경우는 클갤 추천 클래식 중 하나인 봄의 제전의 작곡가인 스트라빈스키가 존나 좋아했던 작품이었다. 당시 머중이나 평론가는 싫어한걸 봐선 변태는 변태끼리 노는거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머 여튼 현머음악의 전통적이지 않은 요소들은 어쩌면 필연적인 것이었는데, 클래식은 쌓아 올린게 그레고리안 성가부터 시작하면 1000년 가까이 되기 때문에 무언가 새로운 걸 들고나오거나 오히려 과거의 요소들을 발굴하지 않으면 표절에 불과할 정도로 쌓인 것이 많았다. 심지어 고대 그리스 음악이 발굴되고 있어 2000년 전 음악까지 복원되고 있다. 그래서 피타고라스 음계-바흐 평균율 음계/선법-장/단조-현대 선법-비조성적 구성 등 새로운 음계를 도입하거나 과거의 것을 발굴하여 다시 연구한 역사가 깊다. 그리고 현대 선법은 머중 음악에 아주 큰 영향을 끼쳤다. 재즈, 일랙트릭, 헤비메탈은 클래식에 큰 빛을 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무엇이 현대음악인가 ==&lt;br /&gt;
크게 정해진 것은 없다. 시대적으로 보면 보통 20세기 초반부터 그러는데 라벨이나 드뷔시 이런거 보고는 보통 현대음악이라 하진 않는다. (그렇다 해도 라벨이 현대음악적 요소가 없냐? 그건 또 아니다. 볼레로만 봐도 전통적인 음악적 구조랑 한참 떨어져 있다. ) 이 시대에는 신고전주의, 후기 낭만주의, 그리고 갓 태동하는 비조성적인 음악이 뒤섞여서 난장판이던 시절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 더 뒤로 가면 어떨까? 20세기 중반은 보통 교향악의 마지막 거장인 쇼스타코비치의 시대로 알려져 있고, 불협화음도 꽤 많이 보인다. 하지만 여전히 고전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어 보통은 현대음악이라고 안 한다. 사실 이 사람의 음악은 어디 분류하기에는 좀 애매한 면이 많다. 시대 면에서도 그렇고 기법 면에서도 낭만주의에 넣긴 애매하고 현대음악에 집어넣기엔 더 애매하다. 게다가 봄의 제전은 쇼스타코비치보다 더 앞의 작품이었다. 그러나, 쇼스타코비치의 음악 속에는 쇤베르크와 말러, 슈트라우스의 음악적 어법이 들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[[스트라빈스키]]나 [[쇤베르크]]와 같은 작품들에는 이견이 없다. 봄의 제전과 달에 홀린 삐에로 같은 작품들은 과거엔 볼 수 없는 전위적인 작품이었기 때문이다. 누군가 음알못에게 들려줘도 이게 현대적인 작품이라는 건 알 것이다.&lt;br /&gt;
그러면 베토벤 대 푸가는? 이건 당시 곡이라고 생각될 수 없을 만큼 전위적이고 정교한 작품이고 기법적으로는 21세기 음악이라고 볼 수 있을 만하다. 그리고 스트라빈스키가 이 곡을 분석하며 명곡으로 알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몇 현대음악가들은 노년에 다소 고전적인 작품을 쓰기도 했고, 요즘 현대음악에는 필립 글래스나 스티브 라이히가 대표적인 작곡가인 미니멀리즘 음악도 나름 유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전과 같이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에서 최신 경향의 현대음악들이 나오고 있는 편이며, 현재에는 동양 국가들에서도 많은 현대음악 작곡가가 나오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러니까 입문하기 좋은곡이 뭔데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베토벤: 대 푸가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트라빈스키: 페트루슈카, 봄의 제전&lt;br /&gt;
&lt;br /&gt;
쇤베르크 현4 2번 (0번이나 정화된밤 6중주가 더 듣기 좋으나 저곡은 낭만주의)&lt;br /&gt;
&lt;br /&gt;
말러: 교향곡 7, 10번 (단, 사람에 따라 아닐 수도)&lt;br /&gt;
&lt;br /&gt;
쇼스타코비치: 첼로 협주곡 (단, 사람에 따라 아닐 수도)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르톡: 피아노 협주곡 3번&lt;br /&gt;
&lt;br /&gt;
리게티: 룩스 아테르나, 레퀴엠, 아트모스페르(저 곡은 [[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]]로 유명한 곡), 무지카 리체르카타 1, 3번, 연습곡 2번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도?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&lt;br /&gt;
기법 + 시대 다 맞아야 현대음악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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