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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형이상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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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2T21:25:1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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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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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9:07:54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Your big brother is Sanghak.&lt;br /&gt;
&lt;br /&gt;
형이 상학이라는 뜻이다. ㅎ하하하핳하ㅏㅎ하하하 부랄을 탁!&lt;br /&gt;
&lt;br /&gt;
{{철학}}&lt;br /&gt;
{{이해 어려움}}&lt;br /&gt;
{{대중}}&lt;br /&gt;
Metaphysics. 형이상학&lt;br /&gt;
&lt;br /&gt;
형이상학이라는 명칭은 아리스토텔레스 저술들을 정리하다가 특정한 주제들을 다루는 것들을 한데 묶어 meta(뒤, 너머)+physis(자연)의 합성어인 Metaphysica라고 이름붙인 데에서 비롯되었다. 동양어 형이상학은 주역인가 어디에서 유래했다 카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존재를 특정한 관점에서 탐구하면 자연학, 특정된 관점이나 규정을 넘어 존재를 존재 그 자체로 탐구하면 형이상학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amp;lt;br&amp;gt;예컨대 존재를 힘과 운동, 질량 등의 측면에서 탐구하면 물리학, 이용 가능한 도구의 측면에서 탐구하면 공학, 생명 현상의 측면에서 탐구하면 생물학, 사회적인 측면에서 탐구하면 사회학이라고 할 수 있다. 반면 형이상학(특히 존재론)은 존재를 다른 관점이 아닌 오직 존재 그 자체로 놓고 탐구하는 가장 일반론적인 학문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이 지식을 확장할 때 처음에는 감각으로만 경험으로만 지식을 습득했다. 그것이 바로 현상이며, 현상계를 이루었다. 하지만 현상만 가지고는 지식이 턱없이 부족해서 무질서해 보이는 잡것 현상들을 분류 일반화하여 법칙을 만들었다. 니들이 알고 있는 여러 이론들이 다 법칙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좋다. 자 이제 법칙계가 나왔다. 하지만 왜 세상이 법칙의 산물인지는 법칙만으로는 모른다. 역시 형이상학계가 필요하다. 이런 엄청난 통찰을 해낸 철학자들에게 머가리를 박고 백팔배를 처하도록 하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철학의 가장 심원한 문제이자 가장 오래된 문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가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 거슬러 올라가보면 모두 형이상학적 문제를 다룬다고 할 수 있다. 특히 파르메니데스는 빼박 존재론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양에도 있다. 불가나 도가, 위진 현학(흔히 청담이라고 알고 있는 것), 주자, 조선성리학 등의 사상은 모두 다 형이상학적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. 이황이나 이이는 외국에도 연구소가 설립되어 있으니 동양철학에 관심 있는 한국롬이라면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조주의자들, 실증주의자들의 영원한 적으로, 못잡아먹어 안달이다. 한때 비트겐슈타인과 논리실증주의자들이 형이상학을 끝장내고자 한 적이 있다. 물론 완전히 끝장내지는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문학도의 영원한 개새끼, 촘스키가 언어적 인지능력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형이상학을 재조명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오해==&lt;br /&gt;
많은 롬들이 그냥 사변적인 철학이랑 형이상학이랑 구분을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. 예를 들어 헤겔은 거대하고 사변적인 철학을 전개했으니까 형이상학이고 러셀은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깔끔하게 철학했으니까 형이상학적이지 않다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니까 그렇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큰 오해는 양뽕 과학충 새끼들에 의해 생기는데, 이 새끼들은 형이상학에다 과학적 잣대를 들이밀며 개지랄을 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사단 칠정과 이기론, 형상과 질료 개념 등에 진화심리학이나 물리학을 갖다댄 후 이들 사상이 좆-미개한 사상이며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까는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씨발 초경험적 논의들이 어떻게 경험적으로 검증되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자신들이 후장이 불어터지도록 빨아제끼는 과학이 어떤 형이상학적, 철학적 과제를 내포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병신새끼들이니 만나면 일침을 날려주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철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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