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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호크룩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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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0:29:5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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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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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56:0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해리 포터}}&lt;br /&gt;
{{스포일러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해리 포터 시리즈]]에 등장하는 아이템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볼드모트]]가 독재를 꾀하기 위해 선택한 어둠의 마법. 영혼을 잘개 쪼개어 다른 물건에 심어놓는다. 한마디로 영혼 백업. 이게 있으면 죽어도 일단 귀신처럼 살아있게 된다. 만들려면&lt;br /&gt;
&lt;br /&gt;
 1. 사람을 아무나 한 명 죽인다. 살인은 가장 잔인한 행동이기 때문에 이때 영혼이 쪼개진다. &lt;br /&gt;
 2. 아무 물건이나(생명체도 가능) 하나 가져와 들고 주문을 외운다.(주문은 밝혀지지 않았다.)  &lt;br /&gt;
 3. 아까 살인으로 쪼개진 영혼이 선택한 생명체에 흡수된다. 이렇게 해서 완성.&lt;br /&gt;
&lt;br /&gt;
7편의 제목을 장식한 [[죽음의 성물]]보다 7편 내 비중이 높아보인다. 제목을 &amp;#039;해리 포터와 7개의 호크룩스&amp;#039; 라 지어도 무방할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어지간한 어둠의 마법사도 호크룩스를 사용해서 살아남으려는 시도 자체를 한 적이 없다. 호크룩스를 만들게 되면 영혼이 조각나 불완전해지는데, 이 상태에서 죽게 되면 사후세계로 넘어갈 수도 없고 유령으로 이승에도 남지 못하는 상태로&lt;br /&gt;
생과 사의 경계에서 영원히 갇혀 버리기 때문이다. 육체의 죽음을 초월하는 고통은 없다고 생각한 볼드모트만이 쓴 마법이다. 그리고 호크룩스를 여러 개 만든다는 발상 자체도 볼드모트를 제외하면 생각도 한 자가 없다. 그저 영혼을 두 개로 쪼개는 것도 끔찍하게 생각하는데 7개나 조각을 낸다는 정신 나간 발상을 한 자도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월이 흐를수록 볼드모트는 인간성을 잃어갔으며 단순한 사악함을 넘었다는 서술이 나오는데 호크룩스를 7개나 만든 것 때문에 지나치게 영혼이 불안정해진 영향 때문이다. 호크룩스를 만들어 조각난 영혼을 되돌리는 방법도 존재하긴 하는데 자신이 한 행동, 즉, 자신의 불사를 위해 무고한 자를 죽였다는 행동 자체에 진심으로 마음의 가책을 느껴야 한다. 이 과정은 실로 고통스럽기에 영혼을 되돌리기 전에 죽을 수도 있지만 방법이 기록으로 남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누군가는 성공했다는 의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호크룩스와 같이 사물에 영혼을 담아 죽음을 피한다는 개념은 여러 국가의 민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[[러시아]] 민화에서 등장하는 불사신 코셰이가 있다. (마트료시카처럼 바늘에 영혼을 담고, 그 바늘을 달걀에, 달걀은 닭에....식으로 겹겹히 넣었다) 서브컬쳐 부분에서는 [[던전 앤 드래곤즈]]에서 등장하는 [[리치]]가 자신의 영혼 일부를 담아 보관하는 성물함이 있는데, D&amp;amp;D에는 이 성물함을 여러 개로 늘려버리는 아움버의 분할된 성물함이라는 주문도 존재한다. (아움버는 영생을 추구했던 마법사인데, 생전에 이미 아움버의 영혼부수기라는 주문을 개발하여 그 주문을 자신에게 써서 자살한 뒤 자기 시체를 부활시키는 방식으로 끝없이 긴 세월을 살았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=목록=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호크룩스는 누굴 죽여서 만들었고 이런건 본편에 자세히 안나온다. 뒷설정을 봐야 앎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볼드모트는 본체 포함 7조각으로 영혼을 쪼개기 위해 6개의 물건을 호크룩스로 만드려고 했지만,&lt;br /&gt;
&lt;br /&gt;
의도치 않게 해리한테 영혼 쪼가리가 달라붙어서 하나가 더 생겼다. 이것때문에 호크룩스의 본래 효력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는 해석도 있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.톰리들 일기장&lt;br /&gt;
&lt;br /&gt;
볼디 학창시절 중2병 풀 에디션. 글자를 써 넣으면 일기장 내부의 볼디 영혼과 댓글을 주고받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밀의방 처음 나왔을땐 볼디의 기억이 봉인된 일기장이라고 뭉뚱그렸는데, 혼혈왕자에서 덤블도어가 호크룩스였다고 정정해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(상식적으로 꼴랑 기억쪼가리 들어있는 물건이 사람을 현혹해 조종할 수 있겠냐고 반문하자 해리도 납득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하튼 해리가 열두살때 최초로 까부신 호크룩스다. 추후 루시우스는 일기장 깨먹은거 들켜서 죽일듯이 갈굼먹고 실권을 잃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.래번클로 보관&lt;br /&gt;
&lt;br /&gt;
학창시절 볼디가 래번클로 기숙사 유령을 꼬셔서 보관을 찾아낸 뒤, 호크룩스로 만들어 호그와트 필요의 방에 감춰두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리도 설명 듣자마자 &amp;#039;맞다 씨발 6학년때 그 왕관 본거같은데&amp;#039;하고 필요의방 뛰어가서 찾아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해리는 볼디가 이걸 왜 거따 숨겼는지 유추했는데, &amp;#039;호그와트에서 필요의 방을 찾아낸 건 나 뿐이다&amp;#039; 라는 볼디 특유의 자만심 때문이라고 결론짓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학교를 거쳐 간 다른 학생들이 던져놓은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있는 방인데도 불구하고 자만심때문에 저 생각을 못한거 ㅇㅇ 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튼 볼디가 은근히 허술한 빡대가리인게 드러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3.후플푸프의 잔&lt;br /&gt;
&lt;br /&gt;
학교 졸업하고 일코하던 볼디가 헵시바라는 금수저를 죽이고 훔쳐서 호크룩스로 만들었고,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자기 추종자 전속 금고에 짱박아둔 덕분에 주인공 일행은 은행을 털게 된다. 의외로 볼디가 제일 철통같이 관리한 호크룩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ㄹㅇ 이거에 비하면 다른 호크룩스는 부숴줍쇼~ 수준으로 관리 안 하고 던져둔거다. 금고 뚫다가 주인공 셋 다 그대로 뒤질뻔했으니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4.곤트 가의 반지&lt;br /&gt;
&lt;br /&gt;
부활의 돌이 박힌 반지다. 덤블도어가 6권 시점에 파괴했으나 순간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반지를 끼는 바람에 저주에 걸려 시한부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작 볼디는 이게 부활의 돌인 줄도 몰랐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5.애완뱀 내기니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려동물에 지 영혼을 쑤셔넣었다. 씌인 영혼이 뱀을 직접 조종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걍 뱀을 존나 아껴서 호크룩스로 만든거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빌에게 대가리가 짤려 파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6.슬리데린의 펜던트(로켓)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주인공 일행이 제일 먼저 손에 넣는 호크룩스다. 호크룩스 보안이 얼마나 개판인지 보여주는 물건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좀비가 우글대는 동굴 한복판에 던져둔건 좋았지만 집요정 순간이동을 막는 장치를 안 하는 바람에 시리우스의 집요정이 빼돌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먼던구스라는 도둑이 시리우스 집을 털면서 훔치고, 그걸 또 검열 명목으로 엄브릿지가 협박해 뺏어갔다가 마법부 쳐들어온 주인공 일행에게 빼앗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웃긴건 엄브릿지도 빡대가리라 이게 호크룩스인걸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모르고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 그냥 비싸보여서 뺏었다는 거다. 당시 엄브릿지는 죽먹자랑 같이 일하고 있었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볼디 영접하러 갔다가 호크룩스 목에 걸고 있는 꼬라지를 보였으면 볼디 성격상 아군이고 나발이고 ㄹㅇ 바로 살인났을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7.해리 포터&lt;br /&gt;
&lt;br /&gt;
볼디가 처음 해리를 죽이려다 저주를 반사당했을 때 영혼의 일부가 해리에게 옮겨붙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펜시브를 통해 본 스네이프의 기억에서 떡밥이 완벽하게 풀리긴 하지만, 5편 불기단부터 볼디와 해리의 정신이 이어져 있다고 떡밥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볼디가 격노할 때마다 해리와 정신이 이어진다거나, 슬리데린이랑 1도 연관이 없는 해리가 뱀의 말을 할 줄 알던것도 이 영혼 파편의 영향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튼 호그와트 공성전 도중 해리와 일대일로 마주한 볼디가 살인 저주를 꽂아서 파괴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볼디는 해리가 뒤진 줄 알았지만, 해리 안에 있던 자기 영혼만 파괴한 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쭉 읽어보면 알겠지만 볼디가 일 말아먹은건 특유의 자의식과잉 탓이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마법사 유물 + 스스로에게 의미가 큰 물건으로 호크룩스를 만든 탓에 오히려 추적이 쉬워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막말로 바나나우유 먹고 남은 빈병이나 유통기한 지난 라면봉지를 호크룩스로 만들어서 금고에 숨겼으면 덤블도어급 마법사 십수명이 나섰어도 못찾았을거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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