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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화학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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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6T20:15:52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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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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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04:0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이과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{{어려운게임}}&lt;br /&gt;
{{수능}}&lt;br /&gt;
{{과학탐구}}&lt;br /&gt;
{{과학탐구 2015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학의 탈을 쓴 물리다. 물리화학 내용이 대부분이니 잘해둘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2와 같이 하면 물2화2의 전사가 되서 모든 이공계 학과를 압살한다. 물론 물2화2를 해서 대학을 갈 수 있다면 말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학Ⅰ이랑 집중적으로 다루는 부분이 서로 상이하고 문제 자체도 많이 달라 같은 분야Ⅰ, Ⅱ 시너지를 보기 힘들다. 정-말 굳이 겹치는 거 따지자면 몰수, 질량 계산하는 거? 보통 문제가 그림이 주어지고 그 그림에 맞도록 평형 상수를 찾는다거나 반응식 계수를 찾는다거나 부피, 몰수, 질량, 각종 농도 계산하는데 이게 상당히 어렵고 시간도 부족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:고3 1년동안 국영수 합쳐서 1개 이상 틀려 본 적 한 번도 없는 현역인데 지금 화2 때매 대학을 못갈 각이다. 그냥 하지 마라 시발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학I [[양적관계]]가 좆같지만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화학에 미련을 못놓고 갈아타는 과목.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 난이도는 I이나 II나 비슷한 수준이지만 그게 지2의 10배라곤 아직 말안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연과학생 공머생 전문직 희망 과학꿈나무들이 집합한 과목이기때문에 응시자수준이 존나 높다. 그덕에 매번 평가원오빠들이 문제를 씹창으로 낸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화II하다가 화학평형에서 개털리고, 엄마 없는 계산 문제에 치를 떨게 되는 과목. 화I은 더하기 빼기가 좆같았다면 화II는 곱하기가 좆같다는 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들어 10^-2/10^4는? 10^-6 바로바로 튀어나와야한다. 10^-8로 실수하면 서울대 탈락은 물론이고 중경외시로 넉다운되는 건 한순간. 그런데 그런 실수하는 병신이 있냐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상위권 입시 사이트에선 이거 100% 하지말라고 지랄한다. 당연히 거긴 지랑 비슷한 레벨 한 명 처들어오면 그대로 백분위가 아작나기 때문에 견제할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상위권인 놈들은 상위권한테 지가 선택한 과목 하지 말라고 한다 ㅉㅉ 간사한 여우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럴만한 게 물2화2는 애초에 응시자 수가 별로 없어서 그 한 두 명이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표점이 씹창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랄비에서도 최상위권들끼리 견제해야 되기 때문에 화2 처하지 말라고 11114같은 조작 성적표로 정신승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ㅁ위키 2015년엔 1년 내내 물2화2 문서에 모 최상위 괴수가 이거 처하지말라고 발악을 떨었으나 최근 자애로운 물화뽕에게 중화 편집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괴수새끼들은 할 말도 없어서 ㅂㄷㅂㄷ하고 과탐 문서로 이사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7학년도 수능에는 4페이지를 안 풀어도 나머지 다 맞으면 2등급이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EBS 기준으로 2017 수능 오답률 상위 7문제를 모으면 14~20번이다. 뒤의 문제가 난이도가 높은 문제만 있는게 아닌데도 이런 걸 보면 시간이 부족한 과목임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역시나 2015수능 통계로 수학 1등급 맞는 애들이 과탐도 1맞는다는 어이없는 이야기로 애들 겁준다 ㅉㅉ 여우들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학1은 개념이 간단하지만 조건 제시로 IQ 테스트를 한다면 화학2는 개념이 깊고 어둡지만 조건은 화학1보다 직관적으로 준다. 물론 답이 직관적으로 나오지는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학 1에서 계산은 분자량 사칙연산, 중화반응, 산화환원의 연립방정식밖에 없지만 화학2는 수학 다형이 맞는 거 같을 정도로 다양한 계산의 연속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단원은 용액 농도로 장난치는데 용액 하나 주고 몰 농도, 몰랄 농도, 퍼센트 농도를 구하라 하고 나온 값이 보기에 주어진 수보다 작은지 큰지를 묻는 식으로 나온다. 비례식 세워서 어림으로 풀어야 한다. 시험장에서 1.8/51.8 이런 거 정확히 계산할 시간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상 기체 방정식 문제는 화학1 기체 반응 문제에서 압력만 추가로 고려해주면 된다. 화학1 양적관계 잘하면 이것도 잘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단원은 부호에 유의하는게 거의 다이고 계수 나눗셈 곱셈 잘해주면 된다. 계수로 낚시를 하기도 하는데 2H2(g) + O2(g) -&amp;gt; 2H2O(g) ΔH=-484kJ 일 때 물의 생성열이 -484kJ/몰이라는 보기가 주어졌을 때 낚이면 안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유 에너지 문제는 x축 절대온도, y축 ΔG로 그래프 그려서 풀면 대부분 답 나온다. 기울기가 -ΔS인거에 주의.&lt;br /&gt;
덧셈 뺄셈 위주이고 곱셈 나눗셈은 계산이 간단하거나, 주어진 그래프와 부등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3단원은 곱셈과 나눗셈을 해야 한다. 소수는 0.0×× 그대로 쓰지 말고 a×10^b꼴로 표현하거나 분수꼴로 나타내는게 계산에는 편하다. 소숫점 밑 0 개수 세다가 잘못 세면 GG. 그리고 평형 상수는 몰 농도가 기준이므로 주어진 용기 부피를 꼭 봐야 한다. &lt;br /&gt;
pH 구할 때 로그도 써야 하는데 [H3O+]=a×10^b 꼴로 나오기 때문에 로그에 쫄 필요는 없다. 대신 [H3O+] 구하는 계산이 더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가 말고 2가, 3가 산, 염기를 산-염기 평형에 내면 역사에 남을만한 계산 문제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못 봤다. 근데 교육과정 바뀌기 전까지는 나올 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면 약산 말고 강산을 내서 근의공식 쓰게 만들면 좀 재밌어질라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용해 평형에서 2017학년도 수능 14번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계산 문제를 냈다. 계산 경향은 용액 농도 비교와 유사하다. H2O(g) 안 보고 1번 찍은 응시자들에게 명복을 액션빔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4단원엔 순간 반응 속도 설명을 위해 미분이 나오는데 시험에는 안 쓰인다. 대신 반응 속도 상수 구하는 건 곱셈 노가다이고 반감기 구하고 시간에 따른 농도 구하는 게 시간을 잡아먹는다. 반감기를 이용해서 초기 농도 구하는데 무한급수를 이용하는 문제가 2017 수능에 출제되었다. 킬러는 1~4단원 중 맛난거 스까먹어서 끝도 없는 계산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5단원에 계산 문제가 나오면 신기할 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학1보다 화학2가 더 쉬운데 비정상이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이걸 올린새기는 머가리가 똥이거나 화2문제를 1도안풀어봤을것이다. 니가 화2 3쪽 4쪽 씹계산 ㅈ문제 풀어봐 화1보다 쉽단소리가나오나 유형의차이라서그러지 애1미디지게어려운건 1이나 2나 똑같다. 그냥 화학하지마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개념&amp;#039;만&amp;#039; 공부했다면 그렇게 느낄 수도 있다. 둘의 유형이 워낙 다르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화2는 머리는 별로 쓸 일 없는데 계산이 많은거냐 아니면 머리도 많이 써야하고 계산도 많이 하는 거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신유형이랄게 없어서 기출 풀이방법 갖다쓰는 식으로 푸는거라 머리는 별로 안 쓰는 거 같은데 계산 때문인지 기출 1회분 풀면 머리 속이 얼얼함. 작년 화2 기출과 풀이과정 보면서 직접 느껴보는게 좋을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지수로그 문제에 나오는 그래프 그려서 개수세기 노가다 하는 뭐 그런거와 비슷한 건가&lt;br /&gt;
&lt;br /&gt;
2018학년도 대비 수능특강 산 염기 관련해서 화1스러운 추론 문제가 나왔다. 산인지 염기인지도 모르는 A, B, C, D 주고 주어진 조건으로 pH를 끼워맞춰야 한다.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지만 수능에는 안 나왔으면 좋겠다. 그런 식으로 수능에 내고 연계라고 하면 웃기긴 하겠지만. 이게 2018학년도 수능 통수의 경고장인지는 모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2는 화1과는 달리 미지수나 미지의 분자를 찍어서 대입할 일이 거의 없다. 예시로 평형 상수나 이온화도는 찍고 검산하는 과정이 더러울 뿐더러 정석대로 구하는 과정의 역과정이라서 대입 실패 시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. 미지의 분자의 경우 찍을 단서를 안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고(분자량이 문제 풀이에 영향을 안 주니 줄 이유가 없다), 평형이나 반응 속도 문제에서 반응식 보고 원소 대입해도 문제 풀이에 달라지는 게 없기 때문이다. 만약 문제상황에서 반응계수를 미지수로 주는 경우면 쉽게 알아낼 수 있으므로 미지수로 준 것이다. 예시로 압력 변화가 화학 평형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경우나 평형 상수로 도출 가능한 경우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풀어보면 알겠지만 화2의 계산은 꼼수 쓰지 말고 비례 관계를 적극 이용하고 반응의 경우 두 줄 긋고 푸는 것이 제일 빠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과 친구에게 아무 생각 없이 화투라고 말하면 고스톱으로 알아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성 ==&lt;br /&gt;
=== 2009 개정 교육과정 ===&lt;br /&gt;
====Ⅰ. 다양한 모습의 물질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* 1) 기체&lt;br /&gt;
* 2) 액체와 고체&lt;br /&gt;
* 3) 용액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가 알고 있는 물질의 세 상태 (기체, 액체, 고체)와 용액에 대하여 알아본다. 기체가 내용이 가장 많고&lt;br /&gt;
&lt;br /&gt;
분자 간 힘으로 쌍극자 쌍극자 힘, 분산력, 수소 결합이 나오는데 여기서 거저주는 문제가 하나씩은 나온다. &lt;br /&gt;
분산력은 극성 분자와 무극성 분자 모두에게 작용한다.&lt;br /&gt;
가끔씩 분자 모형 주고 수소 결합이 아닌 결합 표시한 다음 수소 결합이냐고 묻는데 낚이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체의 경우 보일법칙, 샤를법칙에 근거 하여 만든 이상 기체 방정식(PV=nRT, 피부는 노라타), 부분압력, 몰분율을 이용한 계산문제가 나온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PV=nRT M=wRT/PV d=MP/RT (이상기체 방정식 변형식)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체의 충돌횟수는 기체의 속력 v에 정비례한다. Ek=1.5kT이므로 v는 T^0.5 에 비례하고 결국 기체의 충돌횟수는 P에 정비례하지 않는다. P^.5에비례한다.&lt;br /&gt;
----&lt;br /&gt;
액체는 다른거 안다루고 거의 물만 다룬다. 물이 수소결합을 하며 극성분자인것만 알면 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체는 결정의 종류와 구조를 다룬다. 이건 달달 쳐 외우기만 하면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달달 쳐외우는 건 문과나 하는 짓이다. 화II하는 예비 화학도들은 외울 필요도 없이 이해한다 한다.&lt;br /&gt;
----&lt;br /&gt;
용액에서는 다양한 농도의 종류(%농도, 몰 농도, 몰랄 농도)를 알고 계산할 수 있어야한다. 묽은 용액의 성질에서 증기 압력 내림, 끓는점 오름과 어는점 내림, 그에 따른 몰랄 오름 상수, 몰랄 내림 상수를 알고 계산할 수 있어야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삼투와 삼투압을 알고 판트호프 법칙에 의해 묽은 용액의 삼투압은 몰 농도와 절대 온도에 비례함을 안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묽은 용액의 총괄성에서 용액의 끓는점 오름과 어는점 내림은 용질의 종류와 상관없이 용액의 농도에 비례함을 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Ⅱ. 물질의 변화와 에너지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* 1) 반응열&lt;br /&gt;
* 2) 반응의 자발성&lt;br /&gt;
&lt;br /&gt;
반응열의 종류를 알고 물질의 고유 에너지(엔탈피 - H)가 증가하는지 감소하는지 구별할 수 있어야한다  &lt;br /&gt;
&lt;br /&gt;
발열반응과 흡열반응이 나오는데 발열반응은 계의 엔탈피가 감소하는 반응이고(△H&amp;lt;0), 흡열반응은 계의 엔탈피가 증가하는 반응이다 (△H&amp;gt;0)&lt;br /&gt;
&lt;br /&gt;
헤스법칙에 근거하여 여러 반응식의 엔탈피 변화량을 조합하여 반응열을 직접 구할 수도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너지의 보존(열역학 제1법칙)에서 에너지는 다른 형태에 에너지로 변환되지만 에너지는 새롭게 생성되거나 사라지지 않음을 안다 &lt;br /&gt;
----&lt;br /&gt;
반응의 자발성은 2014년에 새로 나온 단원으로 열역학 제 2법칙에 근거하여 고립계에서 총 무질서도(엔트로피 - S )의 변화는 항상 증가하거나 일정하며 절대로 감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(△S전체 = △S계 + △S 주위)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유 에너지(깁스 에너지)를 이용하여 반응이 자발적인지 비자발적인지 구별할 수 있어야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ㄴ알기쉽게 말하면 그 반응이 정반응으로 일어나는지, 역반응으로 일어나는지 이걸 구분하는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더 알기 쉽게 말하면 비자발도로 외워라 양수면 비자발이니깐 &lt;br /&gt;
&lt;br /&gt;
△G = △H - T△S  ［ △G &amp;lt; 0 이면 자발적, △G = 0 이면 평형, △G &amp;gt; 0 이면 비자발적 ] 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쉽다 부호만 잘 구별해주면 된다. 가끔 반응열이랑 반응 엔탈피 헷갈려서 부호 반대로 쓰고 틀리는 병신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Ⅲ. 화학 평형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* 1) 화학 평형과 평형 이동&lt;br /&gt;
* 2) 상평형과 용해 평형&lt;br /&gt;
* 3) 산-염기 평형&lt;br /&gt;
* 4) 화학 전지와 전기분해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능 화학Ⅱ 고난이도의 핵심이자 화학 Ⅱ 통틀어서 내용이 가장 많은 단원이다. 앞의 1, 2단원과 화학 Ⅰ의 내용까지 활용해서 다 나온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수학의 미적분같은 새끼다. 미적분 배웠으니 지수함수, 로그함수, 삼각함수 등등 마구 갖다붙이는데 여기서는 화학 평형을 배웠으니 화학Ⅰ에서 배웠던 산-염기, 산화-환원을 마구 갖다붙인다 존나 많아서 다 쓰기 귀찮다 간단히 말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 암모니아 합성 반응식이 있다 [ N₂+ 3H₂ ⇄ 2NH₃]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른쪽(정반응쪽)으로도 갈 수도 있고 왼쪽으로(역반응쪽)도 갈 수있다고 하여 이 반응을 가역반응 이라고 하며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른쪽으로 가는 속도와 왼쪽으로 가는 속도가 같을때 우리는 화학적으로 평형이다 (△G=0) 라고 이야기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여기서 씨발년들이 평형에서 농도를 바꾸거나 압력을 다르게 하거나 온도를 바꾸는 장난을 치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면 평형이 깨지고 평형이 이동하여 새로운 평형에 도달하게 되고 여기서 평형이 이동하는 방향을 예측하고 계산해야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다음부터는 평형의 다양한 종류(상평형, 산-염기 평형, 산화-환원)를 다루며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서도 또 장난을 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Ⅳ. 화학 반응 속도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* 1) 화학 반응 속도 &lt;br /&gt;
&lt;br /&gt;
화학 반응 속도가 느린지 빠른지, 몇초에 몇몰이 생성되는지 계산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화학 반응이 우리가 생각하는것 처럼 휘리릭 이루어 지지 않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식물의 광합성으로 과일이 익는거와 같이 오랜 시간동안 이루어지는 화학 반응도 있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여기서도 촉매를 쓰거나 온도를 변화시키는 장난을 쳐서 화학 반응속도가 얼마나 변화하는지 계산한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류 복지와 화학을 제외하고 내용이 가장 적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Ⅴ. 인류 복지와 화학 ====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상식에 가까운 내용이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약품과 녹색 화학 나온다 그냥 외우면 된다. 2점짜리 5초컷 한 문제밖에 안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부터는 녹색 화학만 나오고 있어 의약품 단원의 존재감이 사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년 수능에는 5단원치고는 역대급인 난이도를 보여주었다. 그렇다고 3단원 공부한 놈이 물의 전기분해 결과를 모르지는 않겠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안나온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15 개정 교육과정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적으로 개정교육과정에서 내용이 추가된건 없다시피 하고,화1으로 내려거나 빠져서 재수하기에는 수월할듯 하고 전체적인 난도는 너프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내용이 그렇다는거지 실제 시험 난이도는 첫 시행인 21학년도 6평, 9평, 수능 모두 어려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단원 인류 복지와 화학이 모두 사라지고 일부만 타단원에 흡수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I.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====&lt;br /&gt;
* 1) 물질의 상태&lt;br /&gt;
* 2) 용액&lt;br /&gt;
&lt;br /&gt;
몰농도가 화학1으로 내려가게 되어 현재 애미뒤진 화학1의 명성을 이어가게 해줄것으로 보인다. 물론 몰농도는 화학2에서도 질리도록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 그레이엄의 확산 속도 법칙, 육방 밀집 구조 등이 빠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II.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====&lt;br /&gt;
* 1) 반응 엔탈피&lt;br /&gt;
* 2) 화학 평형과 평형 이동&lt;br /&gt;
* 3) 산 염기 평형&lt;br /&gt;
&lt;br /&gt;
09개정 2, 3단원을 합친 단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흡열발열 반응과 반응열 공식(Q=cmt)이 각각 화1으로 내려가고 추가되었으나 여전히 화2에서도 간단히 다뤄준다.중요한것은 전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뤘던 자유에너지 내용이 빠져서 반응의 자발성을 설명하기 어려워졌다. △G = △H - T△S에서 △G와 △S는 빠지고 △H만 배운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적평형을 필두로 상평형 용해평형 화학평형이 화1으로 내려갔으나 평형상수는 내려가지 않았기 때문에 화2의 엄마없는 계산량은 유지될것이다. 그리고 화1으로 내려갔지만 화2에서도 상평형 그래프를 비롯해 많은 부분이 다뤄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III. 반응 속도와 촉매 ====&lt;br /&gt;
* 1) 반응 속도&lt;br /&gt;
* 2) 반응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&lt;br /&gt;
&lt;br /&gt;
09개정과 큰 차이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IV. 전기 화학과 이용 ====&lt;br /&gt;
* 1) 전기 화학과 이용&lt;br /&gt;
&lt;br /&gt;
09개정 3단원에서 화학전지와 전기 분해, 5단원에서 물의 광분해에 대한 내용만 따로 빼서 합쳐놓은 단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표준 환원 전위가 빠졌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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