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9%A9%ED%95%B4%EB%8F%84</id>
	<title>황해도 - 편집 역사</title>
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D%99%A9%ED%95%B4%EB%8F%84"/>
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9%A9%ED%95%B4%EB%8F%84&amp;action=history"/>
	<updated>2026-04-18T04:05:2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<generator>MediaWiki 1.41.1</generator>
	<entry>
		<id>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9%A9%ED%95%B4%EB%8F%84&amp;diff=1082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novawiki.app/index.php?title=%ED%99%A9%ED%95%B4%EB%8F%84&amp;diff=10823&amp;oldid=prev"/>
		<updated>2026-01-08T07:45:0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심플/북괴}}&lt;br /&gt;
{{알림 상자&lt;br /&gt;
|색 = black&lt;br /&gt;
|배경색 = white&lt;br /&gt;
|제목색 = red&lt;br /&gt;
|제목 = &amp;lt;font size=4&amp;gt;주의! &amp;lt;span style=&amp;quot;color:black&amp;quot;&amp;gt;이 글은 [[북한|헬北카니스탄]]의 현실을 다룹네다.&amp;lt;/span&amp;gt;&amp;lt;/font&amp;gt;&lt;br /&gt;
|본문 =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&amp;lt;font size=3&amp;gt;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[[독재|헬]][[김정은|북]][[주체사상|괴]][[군국주의|의]] [[전체주의|수]][[우덜리즘|많]][[아오지 탄광|은]] [[세뇌|자]][[스탈린주의|랑]][[가난충|거]][[핵|리]][[장성택|들]][[탈북|!]][[북한도발|!]]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&amp;lt;/font&amp;gt;&amp;lt;br&amp;gt;이러한 헬부카니스탄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[[북괴]]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네다.&amp;lt;br&amp;gt;[[김일성|이]][[김정일|런]] [[김정은|것]][[조선로동당|들]]과 살아가는 [[노예|당신]]에게 [[탈북]]을 권합네..... [[정치범수용소|당신들 누구야!]] [[읍읍]]!&lt;br /&gt;
|왼쪽 그림 = 헬북괴.jpeg&lt;br /&gt;
|왼쪽 그림 크기 = 100픽셀&lt;br /&gt;
|오른쪽 그림 = 그지새끼.jpeg&lt;br /&gt;
|오른쪽 그림 크기 = 115픽셀&lt;br /&gt;
}}&lt;br /&gt;
{{죽창그자체}}&lt;br /&gt;
{{자유인}}&lt;br /&gt;
{{존재감없음}}&lt;br /&gt;
{{클로킹}}&lt;br /&gt;
ㄴ 분단 이후로 남한에서 평안, 함경 같은 북부 지방이 자주 거론되지만 황해도는 경기도 바로 북쪽임에도 잘 거론되지 않고 존재감도 없다.&lt;br /&gt;
{{황해도행정구역}}&lt;br /&gt;
{{지역 정보 | 휘장 = 황해도_상징.jpg| 추가사진 = 대한민국 황해도.jpg| 지역명 = 황해도 | 영어지역명 = 黃海道 / hwanghae-do| 글씨색상코드 = #FFFFFF | 배경색상코드 = #306ab2 | 국가 = [[대한민국]]&amp;lt;ref&amp;gt;명목상 기준&amp;lt;/ref&amp;gt; | 면적 = 16,743.66㎢ | 인구 = 400만 명(추정) | 지역대표 = 김기찬&amp;lt;ref&amp;gt;이북5도위원회 기준&amp;lt;/ref&amp;gt; | 홈페이지 = www.hwanghaedo.or.kr }}&lt;br /&gt;
&lt;br /&gt;
중부 지방에서 서북쪽에 있는 도(道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20년 기준 인구가 400만 명이 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라도]]에 호남평야, 나주평야가 있다면 황해도엔 연백평야, 재령평야가 있으며 북한의 밥줄 역할을 하고 있다. 하지만 황해도 평야로는 부족하니 나무랑 나무를 다 베어서 민둥산으로 만든 다음 다락밭이라고 산 중턱에 밭을 갈아서 쓰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북한에서 가장 나무가 없으며 환경 파괴가 심하다. 구글 지도만 봐도 황해도 지역은 민둥산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이 동네도 중부지방에 속한 지방인데 분단의 영향으로 인하여 다들 북부 지방으로 오해 받는다. [[황해도 방언]] 또한 [[평안도 방언]]이나 [[함경도 방언]]과 달리 [[경기도 방언]], [[강원도 방언]], [[충청도 방언]]과 함께 중부 방언권으로 분류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함경도는 중국이랑 접해서 외부 문물을 받아들이기 좋고 평양은 [[북한판 금수저|금수저]]가 많이 살아 자기들 식의 남조선 문물을 뇌물로 빨아들이지만 황해도는 밑으로는 38선이 있고 농촌이 많아 개발이 안되다 보니 어리버리하고 순박한 사람이 많다고 한다. 그래서 붙은 별명이 멍해도/띵해도. 북멍청도라고 불러주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니 여기도 [[미세먼지|짱깨먼지]]를 [[경기도]] 다음 직격으로 맞는다. 하여간에 짱깨새끼들은 도움이 안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 탈북자가 황해도 사람들은 말이 느리다고 놀림을 많이 받는데 남한에 오니 충청도 사람들이 말 느리다고 놀림 받는 거 보고 놀랬다고 그러더라. 멍청도 vs 멍해도 누가 더 댕청할지 궁금하다.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댕청할 것이라고 절대 오해하지 말자. 오히려 [[북한]]에서 인민들이 대규모로 [[죽창]]을 들었던 유일한 곳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남북도로 나눌 필요도 없었는데 혹부리 씨발롬이 주민통제강화를 위해 남북도로 나눠버렸다. 개씨발새끼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이 지역하고 강원도가 바깥 세상의 정보를 전달 받는 것이 가장 느리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북괴 자체가 주민들의 이동의 자유를 막고 있는데 누가 굳이 황해도로 장사하려고 찾아가겠나. 국경과 접경지인 평안도나 함경도로 많이 가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깨어있다는 황해도민...이래봐야 장마당에서 장사하면서 여러 도를 넘나드는 사람들과&amp;lt;ref&amp;gt;위에 언급했듯이 이동의 자유가 없지만 도의 경계를 넘을 때마다 검문소 경비한테 뇌물만 잘 쥐어주면 넘어갈 수 있다고 한다.&amp;lt;/ref&amp;gt; 휴전선 근처에서 대북 방송을 들을 수 있는 사람들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여긴 대부분이 아직도 남한이 못 사는 줄로 알고 그나마 김씨 돼지들에 대한 충성도가 아직 어느 정도 남아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분단 이전의 역사==&lt;br /&gt;
===고려 이전===&lt;br /&gt;
[[고조선]]이 멸망한 뒤 [[한나라]] 짱꼴라들이 &amp;#039;진번군&amp;#039;을 세웠다고 하지만 진실은 당시 짱깨들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. 후한시기 [[낙랑군]]의 일부였다가 [[대방군]]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구려]] [[미천왕]]이 [[낙랑군]]을 쩝쩝하면서 명목상으로는 고구려 땅이 됐지만 [[백제]]가 북진하면서 대방군 일부를 꿀꺽했기에 고구려와 백제의 주요 전장이 되었다. [[근초고왕]]이 황해도 전역을 꿀꺽해서 평양까지 갔지만 [[광개토대왕]]에게 광삭당하면서 완전히 고구려의 땅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고구려 멸망 이후 [[신라]]가 북진하면서 황해도 전역을 수복했지만 [[석문전투]]에서 당군에게 패했기 때문에 신라의 최전방이 되었다. 신라가 계속 성을 쌓으면서 신라의 나와바리가 되었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고려 이후===&lt;br /&gt;
{{흥한 시즌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려]]의 국부 [[왕건]]이 세력을 다지는데 황해도의 호족인 [[신숭겸]], [[유금필]], [[유천궁]], [[박지윤]], [[황보제공]] 등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이들이 고려 초기 정계 인싸가 됐기 때문에 고려 때는 최고의 리즈 시절이었다. 이러한 배경 때문에 남북 분단 이전까지 경기도와 많이 놀았기 때문에 중부 지방으로 인식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]] 시대 때는 허구한 날 초적들이 깽판을 치는 등 이전에 비하면 병신이 됐지만 [[임꺽정]]의 난 이외에는 이렇다 할만한 반역 사건도 없었고 [[김자점]]이 [[재령군|재령]]평야를 개척한 결과 [[반역향]] 크리도 안 먹어서 조선 중후기 되면 또 잘나갔고 세도가들도 꽤 많이 있었다. 물론 이 세도가들은 북괴가 등판하고 1.4 후퇴하면서 죄다 월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황해도 실향민==&lt;br /&gt;
연백, 옹진 등 일부 지역이 대한민국 관할이었고 경기 지방과 거리도 가까웠으며, 황해도 서해 연안 일대 제해권을 유엔군과 국군이 장악하여 인근 도서들을 대거 차지하였기에 함경도 같은 지역보다도 밀항 등으로 월남해 온 케이스가 잦았다. 특히 양식을 구하러 [[강화도]], 교동도와 연백 사이를 썰물을 타서 넘나드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고 하며, 황해도 실향민 다수가 강화도, 교동도 등 인천 근해의 섬에 대거 정착하였다. 그 밖에도 [[연평도]], [[백령도]] 등 황해도에 소속된 바 있는 도서나 인천 본토, 서울 등지에 대거 집결하였다. 선박으로 피난한 인파 중에는 군산항에 내린 인원이 많았는데, 그래서 군산에는 황해도 실향민 출신 집안이 많다.&amp;lt;ref&amp;gt;[[군산시]] 성산면 산곡리에 황해도 실향민들의 공동묘지인 황해도 망향의동산도 조성되어 있다.&amp;lt;/ref&amp;gt; 군산과 가까운 [[호남평야]] 일대에서도 황해도 실향민들이 집단촌을 이루고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. 김제시 용지농원에 소속된 집단촌과 완주군 이서면 정농마을 등이 그 예이다.&amp;lt;ref&amp;gt;특히 해당 집단촌은 [[송화군]], [[은율군]] 출신들이 유난히 많다.&amp;lt;/ref&amp;gt; 이러니 전북 중심도시인 전주에서도 황해도 실향민 출신 집안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. 드물게는 어선 등을 타고 충청도 서해안 일대에 정착해 어업에 종사하기도 하였으며, 멀리는 진도까지도 내려와 집단촌(군내면 안농마을)을 형성하기도 하였다. 실향민들의 최종 집결지였던 부산에서도 가끔씩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해도 실향민 중 [[무당]] 또한 상당히 많았으며, &amp;#039;황해도 만신&amp;#039;이라고 불린다. 이들이 가지고 내려온 황해도 지역의 무가(巫家) 전통은 오늘날 한국 무속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. 당장 인터넷으로 점집이나 굿할 곳을 알아보면 &amp;#039;황해도만신&amp;#039;, &amp;#039;황해도 도령&amp;#039; 등이 많이 나올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흔히 우리가 알던 봉산탈춤도 모두 황해도 실향민들이 전파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죽창의 고장==&lt;br /&gt;
{{고인드립}}{{심플/불쌍}}{{심플/죽창}}{{영웅2}}&lt;br /&gt;
악명 높은 [[북한]] 정권 아래에서 놀랍게도 대규모 인민 봉기들이 여러 차례 일어난 유일한 곳이 바로 황해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76년에 [[해주시|해주]] 시민들이 북한 정권에게 반기를 들다가 군대와 땅크에 의해 진압되어서 3만명 가랑이 학살당한 적이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98년에는 [[송림시]]의 노동자들이 대규모로 봉기를 일으켰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에 [[해주시|해주]]의 한 꽃제비 아이가 보안원들에게 집단폭행 당하자 보다 못한 시민들이 투쟁한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[[북한]] 정권에 대한 반란은 다른 지역에서도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겠지만 인민들에 의한 봉기는 유독 황해도에서 돋보이게 여러 차례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통일 이후==&lt;br /&gt;
{{예언}}{{혜자}}{{철스퍼거}}{{찬양|교통의 요지라 수많은 철도가 깔릴 황해도|[[철도 갤러리]]}}&lt;br /&gt;
평양과 서울 간의 샌드위치라서 잘만 쓰면 머한민국의 원주, 옥천 정도로 클 도시들이 한두 개가 아니라서 통일 초기 상당한 꿀을 빨 것으로 예상된다. 대신 그 대가로 남쪽에서 토롤 같이 올라오는 [[철스퍼거]]들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애초부터 황해도는 평지가 대부분이라서 개발하기도 ㅈㄴ 쉽기 때문에 신도시 정책으로 땅값 존나 올라갈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근데 여기 은근 산세가 험해서 철도 뚫으려면 예성강 상류로 경유해서 뚫어야 할 수도 있고, 경작지가 다 곡창지대라 개발이 생각만큼 쉽지 않을 수도 있음. 항구로 클 법하지도 않고 멀리 갈 것 없이 전라도 봐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긴 귀농하는 사람들도 찾을 확률이 높다. 황해도 북부 평지는 헬조선에선 수요는 좆나 많은데, 국내 공급이 사실상 종범인 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밀&amp;#039;&amp;#039;&amp;#039;이 생산될 수 있고, 지구온난화 때문에 과일 생산선이 점점 더 올라가는데 아무리 올라도 황해도는 돌파 불가능인지라, 사과나 배 같은 냉대성 과일이나 채소를 기르기 좋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풍습==&lt;br /&gt;
황해도인들은 [[호박]]으로 김치를 만들었다고 한다. 으웩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외가가 황해도 출신이라 우리 집도 호박김치 만들어 먹는데, 맛있기만 하다, 맛알못 새끼야&lt;br /&gt;
&lt;br /&gt;
호박으로 김치를 안 만든다고 해도 [[고수(음식)|고수]]를 김장 때 듬뿍듬뿍 넣어먹었다고 한다. 한국인들이 고수를 못 먹기 때문에 &amp;#039;고수찾는다 = 황해도사람이다&amp;#039;라는 공식이 성립했다고 한다. [[파주시]]도 황해도 실향민들이 많이 사니 김치에 고수를 넣어 먹는다고 한다. 하지만 고수를 제외하면 다른 젓갈 넣는 거나 메인 야채는 [[경기도]], [[강원도]] 영서 지방, [[충청도]] 내륙과 별 차이 없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감자]][[녹말]]로 반죽한 농마국수를 즐겨먹었으나 감자 농마국수는 좆본이 [[개마고원]]에 감자생산기지를 만들면서 [[함흥]]에게 뺏겼고 지금은 녹두녹말로 반죽한 농마국수를 먹는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황해도는 본래 [[녹두]] 생산지로도 날리던 곳으로, 해주, 사리원 등지에서는 녹두로 묵을 쑤어 장에 내다 파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고 한다. 하지만 사회주의식 식량배급제 실시, 북괴의 형편없는 [[주체농법]]과 쌀, 옥수수 등 주곡(主穀) 위주 경작으로 녹두조차도 많이 먹지 못하게 되고 말았다. 녹두전은 평양 등지의 몇 안 되는 음식점에서만 취급하는 음식으로 전락했으며, 그마저도 한 사람당 몇 장 이상은 시켜 먹을 수 없도록 주문량을 제한해야 하는 지경이라고 한다.&amp;lt;ref&amp;gt;한식진흥원, 숨겨진 맛 북한전통음식 첫번째, 2013.&amp;lt;/ref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밖에도 오곡이 풍족한 곡창지대 특성상 쌀,콩, 팥, 수수 등을 쓰는 떡도 발달했는데, [[인절미]], 백설기, 수수살미떡, 닭알떡 등 그 종류도 다양하였고 손님을 대접할 때도 황해도 사람들은 떡을 내놓기를 좋아했다고 한다. 하지만 [[고난의 행군]]과 산림 황폐화에 따른 자연재해 등으로 당장 먹고 살기 바빠졌기 때문에 황해도 식문화에 큰 타격을 입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각주}}&lt;br /&gt;
[[분류:지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	</entry>
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