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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후삼국시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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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05:47:5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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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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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2:1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짧고굵다}}&lt;br /&gt;
ㄴ 30년 정도 밖에 안됨&lt;br /&gt;
{{한국사의 시대 구분}}&lt;br /&gt;
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2단원}}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{{youtube|njwe6hTOIXM}}&lt;br /&gt;
&lt;br /&gt;
통일신라가 쇠퇴하고 전국의 호족들을 중심으로 각자 고구려와 백제의 후손이라고 칭하는 후고구려와 후백제가 등장하면서 열린 시대이다. 이걸 다룬 대표적인 드라마로 [[태조 왕건]]이 있다. 다만 이름때문에 발해가 멸망한 줄 알고 있지만 이때도 [[발해]]는 존속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의 삼국시대가 후반기를 제외하고는 여러 작은 나라들이 존재했던 것처럼, 이 시대도 초창기는 [[왕봉규]], [[김순식]]등 주나 군단위로 독립한 군벌들이 깽판치는 시대였다. 근데 최소 삼국이 강한 존재감 발휘 및 후반가서는 진짜 삼국 싸움이 된 것에 비해서 여기는 후반기가면 [[고려]] VS [[후백제]]의 양강구도가 된다. 신라는 그나마 초창기는 대야성 전투등으로 버티기는 했지만 후반가면 개초창기 처럼 그냥 도시 하나 가지고 있는 수준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대의 특징은 짱깨들의 [[춘추전국시대]], 좆본의 [[센고쿠 시대]]처럼 통수와 발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산발적인 전투와 잦은 배신+빤스런 때문에 한쪽에 대군을 때려박을 수 없었다. 때문에 다양한 전선에서 소규모 병력으로 교전하는 일이 매우 흔했다. 그래도 양강구도 확립된 후반기가면 수만이 넘는 대병력을 동원하기 시작한다. 특히 마지막 전투인 일리천 전투는 양측 전력을 합해서 수십만이 됐으리라 추측된다.(고려군이 약 10~8만 정도 동원했고, 후백제는 정확한 사료는 없지만 자신들이 동원 가능한 총병력을 투입했다고 하니 비슷하거나 조금 적은 수준이었을 것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대의 진주인공은 견훤이다. 애초에 후삼국시대는 견훤이 후백제를 건국하며 시작됐다고 보며, 그가 후백제를 멸망시키며 끝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작과 끝이 명확하고 창작물을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써먹기 딱 좋은 캐릭터들이 차고 넘쳐난단는 것에서 창작물을 만드는데 아주 좋은시대라고 할 수 있지만 [[태조 왕건]]이후로 제대로 다룬 작품이 안나왔다. 필자의 뇌피셜로 이유를 들어보자면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태조왕건의 존재감이 아직도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기본기 쩌는 사람이 목숨걸고 만들지 않는이상 이거랑 비교당해서 까이기 딱 좋은 포지션이고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존나 애매한 양의 사료때문에 [[삼국시대]]처럼 개썅마이웨이를 걸을 수도 없고 [[조선시대]]처럼 각잡고 고증하기엔 사료부족으로 뭘 하질 못하는등 만드는 사람입장에서 어떻게 다룰지가 난감한데다&amp;lt;br&amp;gt;&lt;br /&gt;
현재 내로라하는 가문이 시조들이 활약하는 시대라 [[각도기]]까지 챙겨야 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. 실제로 태조왕건도 방영당시 문중들에게 우리 조상님 이따위로 만드냐면서 욕을 바가지로 먹은 적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학자, 고고학자들에겐 블루오션이 맞다. 사료 적당하고 시대가 오래된 것도 아니라 민담도 많고 파보면 의외로 건질것도 많은데 제대로 연구된 적은 없으니까. 아마 이분들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 후삼국시대를 다룬 창작물이 다시 나올수도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주요인물==&lt;br /&gt;
=== 초기 ===&lt;br /&gt;
*원종 + 애노듀오&lt;br /&gt;
*[[양길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후고구려]] + [[고려]] ===&lt;br /&gt;
*[[궁예]] - 초대 머튽이자 후고구려, [[태봉]]의 건국자.&lt;br /&gt;
*[[왕건]] - 2대 머튽이자 [[고려]]의 건국자. &lt;br /&gt;
*[[유천궁]]&lt;br /&gt;
*[[박지윤 (호족)|박지윤]]&lt;br /&gt;
*[[신숭겸]]&lt;br /&gt;
*[[유금필]]&lt;br /&gt;
*[[박술희]]&lt;br /&gt;
*[[왕식렴]]&lt;br /&gt;
*[[금용]]&lt;br /&gt;
*[[이총언]]&lt;br /&gt;
*[[홍술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후백제]] ===&lt;br /&gt;
*[[견훤]] - 초대 머튽이자 건국자. &lt;br /&gt;
*[[신검]] - 마지막 머튽이자 2대 머튽&lt;br /&gt;
*[[능창]] - 수달이가 죽었어 수달이가!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신라]] ===&lt;br /&gt;
*[[최치원]]&lt;br /&gt;
*[[진성여왕]]&lt;br /&gt;
*[[효공왕]]&lt;br /&gt;
*[[경애왕]]&lt;br /&gt;
*[[경순왕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 ===&lt;br /&gt;
*[[아자개]] - 견훤의 애비. 단 이친구는 고려에 투항한다. &lt;br /&gt;
*[[왕봉규]] &lt;br /&gt;
*[[김순식]] - 친궁예 + 친왕건성향이었지만 자기 세력권인 [[하서주]]의 지역특성상 후삼국통일이후로도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다. &lt;br /&gt;
*[[대위해]] - 발해의 끝에서 두번째 왕으로 발해멸망이후 [[당회요]]를 통해 발굴되었다. &lt;br /&gt;
*[[대인선]] - [[발해]]의 마지막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후삼국시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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