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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후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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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17:09:05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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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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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4:2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노예}}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진이 망할 기미가 보이자 수많은 나라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던 [[5호 16국 시대]]에 한축을 담당했던 국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갈족이 318년 유요의 전조와 대립하며 따로 독립해 세운 나라다. 시조는 석륵, 이 양반이 대단한것이 노예 출신이면서 끝내 운명을 이겨내고 이 나라를 건국한것이다. 나라 기틀을 잘 다잡아서 이대로만 가면 후조가 화북을 통일했을것이란 의견도 나오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마냥 잘나가기만 한것은 아니고 325년 전조에게 병주가 위태로울뻔 한적이 있었다. 이때 석륵의 조카인 석호가 오히려 전조군을 개박살내고 위기를 유요하게 넘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29년 드디어 전조를 무너뜨렸다. 이로써 화북에선 당준간 후조를 넘볼 나라는 생기지 않았는데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{{용두사미}}&lt;br /&gt;
{{떡락}}&lt;br /&gt;
&lt;br /&gt;
333년 초대 황제인 석륵이 병으로 몸져 눕자 기회를 본&lt;br /&gt;
석호가 정권을 차지하고 전횡을 일삼았다. 태자인 석홍을 황위에 허수아비로 앉히게 했으며 그 밑에 있던 자식들을 싸그리 말살하려 들었고 빈자리는 자신의 자식들로 채워넣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334년 스무스하게 황제직을 넘겨 받고 바로 본색을 드러내게 된다. 무리한 원정은 둘째치고 낙양을 내팽개치고 궁궐 건축에 몰두하였으며 또한 도굴광이었는데&lt;br /&gt;
무덤털이가 어찌나 심했는지 진시황릉도 조간자 등을 제외하면 예외없이 그의 재산에 들어가야했다. 또한 후궁 뽑기는 사마염에 전혀 뒤지지 않았다고 전해졌는데 이쁜 여자가 보이면 그냥 닥치는데로 지가 데려가겠다고 하면서 끌고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대한 응벌인지 아들들이 죄다 싸이코패스에 병신들이어서 쇠약해졌고 곧 얼마 안가 저승으로 퇴갤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다음 왕으로 임시직 초왕에 석세가 오르지만 석준이 군대를 끌고가 인실좆을 시전, 유황후와 석세는 뒤져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석준도 태자 책봉을 좆으로 하고 이에 불만을 품은 석민이 석감 등과 함께 난을 일으켰고 결국 석준도 왕에 오른지 몇개월 안되서 좆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석감은 왕에 오른것은 좋았는데 실권은 석민이 쥐고있었고 에라이 모르겠다 하면서 판을 뒤집을려 했으나 역으로 지가 들켜서 뒤지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석민이 마지막 왕을 351년에 폐하고 모든 갈족을 죽이라는 명을 내리며 대대적인 제노사이드가 벌어지면서 후조는 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석민(염민)이 세운 염위도 쌈질만 잘하지. 정치는 쥐뿔도 몰라서 모용씨의 전연에 의해 2년만에 멸망 당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중국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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