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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후쿠자와 유키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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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9T08:29:3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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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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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33:2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4단원}}&lt;br /&gt;
{{맹신금지}}&lt;br /&gt;
{{제국주의}}&lt;br /&gt;
{{국부}}&lt;br /&gt;
{{천재}}&lt;br /&gt;
{{센들센들}}&lt;br /&gt;
[[파일:만엔 헬조센돈 십만원이다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의 계몽 사상가이자 국부, 흐콰한 지식인이 이렇게 주변에 민폐라는 걸 보여주는 인물이다. 갑신정변이 실패하자, 조선왕조를 &amp;#039;요마악귀의 지옥국(地獄國)&amp;#039;이라고 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ㄴ 정확히 말하면 갑신정변 실패 그 자체를 가지고 조선왕조를 비판했다기보다, 갑신정변의 주동자 가족들을 모조리 죽인 조선왕조의 연좌제에 경악하여 조선을 극딜하기 시작하한 것이었다. 물론 갑신정변을 주도한 급진개화파는 친일에 기울어져 있었으므로, 급진개화파를 통해 최소한 친일 정권을 조선에 세울 수 있다는 기대감이 무너진 것에 대한 화풀이에 가깝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은 [[헬조선]]이라는 표현의 시초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시아의 나쁜 친구들과 연을 끊고 유럽(구라파)의 친구들과 친교를 맺어야 한다는 탈아입구론을 펼친 [[예언자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는 영웅, 국부 취급을 받는다. 그 빨이의 가장 큰 증거가 현재 일본의 1만엔 지폐 속 인물이 저 새끼란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가 만원짜리를 [[세종대왕]]이라고 부른다면 일본애들은 만엔을 유키치상 이렇게 불러댄다. 물론 액면가는 10배 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의 유키치의 주장 및 이미지는 [[일본 우파]]에 의해 우상화 된 것이라는 주장이 [[일본 좌파]] 쪽에서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 링크에서 그의 주옥 같은 어록을 한 번 살펴보자. 역갤러들이 매우 좋아할 만한 말만 하셨네^^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ko.wikiquote.org/wiki/%ED%9B%84%EC%BF%A0%EC%9E%90%EC%99%80_%EC%9C%A0%ED%82%A4%EC%B9%98#cite_note-gaeguck-3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와 같이 유키치는 조선을 혐오했고 중국 또한 마찬가지였다, 똑같은 수준에서 근대화 해 소위 &amp;#039;문명국&amp;#039;이 된 일본의 지식인 입장에서 볼 때 아직도 케케묵고 미개한 전근대적인 사상과 정치 체제에 골몰하여 나라 자체를 말아먹으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중국과 조선은 유키치 입장에선 &amp;#039;혐오스러운 미개국&amp;#039; 그 자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갑신정변 때 조선을 극딜했는데 사실 그 내용을 풀어 말하면 &amp;#039;인민의 생명도 지키지 않고, 재산도 지켜주지 못하고, 독립 국가의 자존심도 지켜주지 않는 그런 나라는 오히려 망해 버리는 것이 오히려 인민을 구제하는 길이다&amp;#039; 쪽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 정부는 미개하고 부패하고 능력도 없으니 차라리 이런 정부가 인민들을 데리고 있느니 아예 망해버리는 게 조선의 민중들에게는 오히려 행복이 될 것이라는 소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헌법도 만들고 의회 정부도 만들며 완전히 서구화된 일본인 입장에서 죄인들의 처형이야 그렇다고 해도 전근대적인 연좌제로 죄없는 가족들까지 포함 삼족을 멸한다는 게 미개하고 야만적인 그 자체로 이해한 걸로 보면 된다. 오늘날 정은이가 연좌제로 고사포 갈겨 싸그리 죽였다는 거 보면 남한에서 뭔 반응을 보이겠냐? 딱 그짝으로 본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한국인 입장에서는 기분 나쁜 소리긴 한데, 그만큼 조선이 답이 없는 나라라고 판단했던 듯하다. 사실 당시 다 망해가던 조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정치인이란 일본이건 서구건 도대체 찾아보기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조선만이 아닌, 일본의 우민(민중)들도 극도로 혐오했다. 처음에는 학문을 권유하며 &amp;#039;세상에 귀천은 없지만, 대신에 학식의 유무에 인한 차이는 존재한다. 그러니 공부해라&amp;#039;란 입장이었으나 나중가서는 &amp;#039;니들같은 멍청하고 미개한 우민들이 공부한대봐야 어쩌게? 때려치고 말이나 잘 들어라&amp;#039;란 입장으로 변했다. 처음엔 좀 온건한 입장이었다면 나이를 먹어갈수록 점점 더 염세적이고 우민 멸시적으로 변했다고 보면 된다. 한마디로 민중은 개돼지니 개돼지들을 잘 다뤄서 국가를 번영시키자는 게 골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것을 실현코자 자기 자신은 극도로 혐오해오던 종교(&amp;#039;실체도 없는 게 어리석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미신&amp;#039;이라 평했다.)를 정작 &amp;#039;민중이란 개돼지는 바보 병신 새끼들이니 종교를 이용해 다루기 유용하다. 바보 병신, 개돼지 새끼들한테 종교만큼 알맞은 게 어딨겠느냐&amp;#039;하면서 천황과 종교를 엮어 국가신토라는 종교 체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도 서양의 개념을 번역하여 용어를 만들기도 했다. 대표적으로 民主主義(민주주의), 權利(권리), 義務(의무) 등.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일본}}&lt;br /&gt;
{{정치인}}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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