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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훈련도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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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5T19:41:47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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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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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23:5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조선/군대|조선 병역제도]] 중 하나. 삼수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임진왜란 당시에 일본에게 줘터지면서 군사력 강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새롭게 창설된 중앙군. 원래는 조총병을 양성하는 기구였지만 얼마 안가서 궁병, 창병, 기병을 다 양성하는 조선 정예군으로 편성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사력이 ㅈ병신 취급받는 조선이지만 훈련도감 만큼은 나름 규모도 컸고, 실전경험도 많이 치른 정예로 조선 후기에 일어난 각종 반란을 진압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 목적은 수도방위로, 5000명을 아득바득 유지했다고 하는데 얼핏보면 많지 않은 숫자지만 당시 한반도는 인구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전으로 한양 인구수가 20만 정도였다는 걸 감안하면 당시 기준으로 상당한 대군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청나라 한테 앞 뒤 구멍털리다가 삼수생답게 한강다이빙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그래도 조선군 전체에서는 그나마 사람새끼같은 존재들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은 급료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모집한 사람들 중에서 나름대로 가려 뽑은 자원이었고, 직업군인이었기 때문에 훈련도 지방에서 현대 한국의 국군들처럼 노가다나 뛰던 속오군레기들보다는 훨씬 많이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그래봤자 헬조센 안에서의 최고들이었다는 거지, 멋진 참군인들이었단 얘기는 아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궁궐 경비를 서는 병력들 중 여기 소속 군사들도 있었는데, 하루는 새로 들어온 신병이 수하도 FM이고 목소리도 크고 뭐 그랬는지 여튼 근무 태도가 모범적이라 기존의 개빠진 인원들과 비교된다는 말들이 나오자 &lt;br /&gt;
&lt;br /&gt;
비교당한 선임들이 우르르 몰려가서는 문제의 신병한테 적당히 하라고 정의의 린치를 가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. 이 어찌 아름답지 않은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과의 강화도 조약을 맺은 이후 1880년 2군영 체제로 개편되면서 사라졌으며, 임오군란 때 흥선대원군이 잠시 롤백시켰으나 금방 다시 날려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군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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