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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휴리스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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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8:52:28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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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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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8:14:5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개요==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럴듯해 보이지만 정답은 보장하지 못 하는 문제해결 전략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림짐작이라고 하며, 고정관념과 편견을 유발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컴퓨터가 아닌 인간이 생각하고 있는 알고리즘이라고 볼 수 있으며,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갖은 상황에서 선택을 하기에 도박 같은 느낌이 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알고리즘은 컴퓨터가 하는 판단이고, 휴리스틱은 인간이 하는 판단(어림짐작)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군대에서 &amp;quot;이중에 누가 제일 찐따 같냐?&amp;quot;는 질문으로 무의식적이지만 이러한 휴리스틱을 유도해서 갈굼거리를 즉석으로 생성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마트에서도 번들 상품이 낱개보다 가장 싸다는 고정관념으로 딱히 가격 비교를 하지않고 무작정 구매하는 경우도 포함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대표성 휴리스틱==&lt;br /&gt;
&lt;br /&gt;
A와 B가 집단의 특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보일 때 A는 B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것. = A∩B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이나 어떤 대상이 특정 집단에 속할 확률을 추정할 때 실제 확률을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꼴리는 대로 추정하는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린다 문제===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대표성 휴리스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버스키와 카너먼은 실험에서 린다라는 가상인물을 세우고, 독신 철학전공 여성운동가 시위참가 등 여러 단서를 제시한 후 어느 직업일 확률이 높냐 라고 보기를 주고 물었는데 사람들은 실제 높은 확률의 보기보다 낮은 확률의 보기를 골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은행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은행원이면서 여성 운동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딱히 이유는 없고, 꼴리는 대로 찍었다고 한다. 아마 확률 계산을 못 해서 고민하다가 친숙한 단어의 빈도에 따라 찍은 거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교집합만 생각해도 2번이 가장 낮을 확률이라고 바로 추정은 가능하다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공접 오류===&lt;br /&gt;
두 가지 사건이 겹쳐 일어날 가능성이, 개별로 일어날 가능성보다 크다고 잘 못 생각하는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도박사의 오류===&lt;br /&gt;
한동안 일어나지 않은 일 일수록 다음에 일어날 확률이 높아진다는 믿음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사위를 5번 던져 1~5 숫자가 하나씩 나왔다면, 다음에 나올 숫자가 6일 거라는 믿음&lt;br /&gt;
&lt;br /&gt;
로또 번호도 포함된다. 예전에 나왔던 숫자는 다시는 안 나올 거라는 믿음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가용성 휴리스틱==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사건이 발생한 빈도를 판단할 때 그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활용하기 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림짐작 판단을 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고정관념과 편견이 껴있고, 친숙해 보이는 정도와 교통사고 같은 강렬한 경험에 따라 판단이 치우쳐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군중심리에 영향을 받는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면 두 개 물건을 고를 때 광고에서 본 걸 고르거나 주식에 투자할 때 개미들이 테마주로 몰리는 경향을 생각하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기준점과 조정 휴리스틱==&lt;br /&gt;
선추정-후조절 / 닻내리기 효과라고도 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판단을 내릴 때 초기 기준을 설정하고 추후에 그 기준을 조정하는 방법으로 판단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정문제에서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원짜리 상품을 오천원에 할인하면 그 물픔은 만원의 가치가 있는 물품이라 생각하고 사면 싸게 샀다고 좋아하는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낱개로 1600원인 커피우유를 2+1로 사면 3200원에 3개를 샀다고 좋아하면서 자신은 합리적인 구매를 했다고 좋아하는 것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외 첫인상을 보고 처음엔 좋은 평가를 내렸지만 같이 있을수록 평가가 달라지는 것도 포함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심리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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