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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흑사병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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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13T09:45:0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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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NovaAdmin: 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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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1-08T07:47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DCWiki 복구: 최신본 이식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치사율|[[세균]]}}&lt;br /&gt;
{{성인}}&lt;br /&gt;
{{영웅 2}}&lt;br /&gt;
{{빌런}}&lt;br /&gt;
{{위험}}&lt;br /&gt;
{{재앙}}&lt;br /&gt;
{{재평가}}&lt;br /&gt;
{{의학}}&lt;br /&gt;
&lt;br /&gt;
{{인간도살자}}&lt;br /&gt;
{{전염병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소개==&lt;br /&gt;
[[14세기]] 중세 유럽을 말그대로 불지옥으로 만든 전염병. 그 뿐만 아니라 1347 ~ 1348년 쯤 되자 유라시아가 아주 작살이 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럽인들이 수천만명씩 죽어나간 무시무시한 질병이다. 그냥 질병이라는 뜻을 가진 페스트가 이 질병의 고유명사가 될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유럽인의 3분의 1정도가 쓸려나갔고 유럽을 크게 변화시킨 역병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뿐만 아니라 천연두와 함께 가장 많은 사람들을 죽인 전염병이기도 하다. 한참 창궐할 당시의 상황을 역사서를 통해 묘사하자면, &lt;br /&gt;
&lt;br /&gt;
길거리마다 병자와 시신들이 넘쳐나며, 이거 걸려 죽어가는 사람 + 임종 지키러온 신부 + 시체 나르러온 인부 2명이 바로 다음날 다같이 죽어버렸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이 너무나도 많이 죽어나가서 수십만명의 사람들은 제대로된 묘지조차 없이 구덩이에 때로 던져져 묻어졌다. 지금도 검색해보면 엄청난 유골들 짤을 볼수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 의료 체제가 발전한 지금은 저렇게 큰 사태까지는 안나겠지만, 완전박멸된 천연두와는 다르게 이건 현재진행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증상==&lt;br /&gt;
몸 전체에 실핏줄 터지고 피가 용혈돼서 생긴 검푸른 반점이 생기면서 고열과 심한 기침 등의 증세로 괴로워하다 죽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병의 증상이 발병하면 하루, 늦어도 5일안에 손쓰지 않으면 그날로 요단강 익스프레스 바로 탄다. 지금도 그건 변함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급성 폐 페스트는 공기 감염이 되는데다 발병하고 6시간만에도 죽을 수 있어서 특히 위험하다. 중세 시대 증언 중에 어느 집에 페스트 사망자가 나와서 문상객들이 왔는데, 문상객들이 밤을 샜다가 아침에 못 나오고 다 같이 떼몰살한 게 이 부류라는 얘기가 있다 카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신 균 자체는 단순해서 치료 난이도는 높지 않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당시 위생이 사망 상태인데다 고대의 4체액설에 근거한 방혈법과 인두로 지지기 등의 미개함 오지는 치료법 밖에 할줄 몰라서 치료는 커녕 의사들이 사람을 잡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상의 발병 및 유행 사례 ==&lt;br /&gt;
=== 유스티니아누스 역병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14세기 흑사병 범유행]] ===&lt;br /&gt;
[[14세기 흑사병 범유행|문서 참조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아시아 역병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세기 이후 ===&lt;br /&gt;
페니실린이 등장하고 바이러스의 유명세 때문에 역사속 질병이란 얘기가 많은데 개발도상국에 가면 지금도 감염 사례가 일어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경우 지난 수십 년간 서부 시골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1건에서 17건까지(평균 약 7건) 꾸준히 흑사병의 인간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, 티베트에서도 흑사병에 감염돼 죽은 사람이 2명이나 됐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~ 2013년, 마다가스카르 흑사병 대량 감염 사태 때문에 헬이 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3명, 2016년 1명, 2017년 1명이 중국에서 페스트에 걸려 사망했다. 감염 원인이나 감염 경로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한다.&lt;br /&gt;
==== {{크기|3|2019년 11월 중국 흑사병 감염 사태}} ====&lt;br /&gt;
{{근황}}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 수도인 베이징에서 흑사병 환자 2명이나 발생했다고 한다. 이게 또 몇 명까지 번질지는 모르겠지만.... 전염성이 존나 강하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문에 중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. 참고로 폐렴형 흑사병이라고 한다. 그러고도 얼마 못가 우한에서 [[SARS-CoV-2]]가 창궐을 하게 된다.&lt;br /&gt;
==== 2020년 7월 중국 흑사병 유행 ====&lt;br /&gt;
{{노답}}&lt;br /&gt;
{{반복}}&lt;br /&gt;
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00706046951097 기사]&lt;br /&gt;
&lt;br /&gt;
내몽골 자치구에서 흑사병 확진자가 또 나오고 있다고 한다. 이유는 야생동물을 먹어서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짱깨 지건 딱 대 ^^ㅣ발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현대에는 사라진 병이라고 알고있으나, 사실 정확히 말하면 사라진게 아니라 21세기에도 미국의 극소수(몇십명)이나 마다가스카르 등에서 환자가 발견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게 당시 흑사병만큼 전염성이 크지 않아서인지 그 대신 [[에이즈]]가 &amp;#039;현대의 흑사병&amp;#039;이라고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세 유럽에서는 흑사병 환자를 탄약으로 사용하기도 했다. 쫄병이 흑사병으로 뒈짓하면 그 시체를 투석기에 넣고 적에게 발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체를 발사해봤자 뭔 파괴력이 있겠냐만은, 사실 흑사병으로 만들어진 [[장풍]]을 쏘는 거다. 적에게 흑사병을 감염시켜 무찌르는 전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으로 보자면 생물무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에는 [[코로나19|이놈]]이 등장하여 거의 유사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. 우한폐렴 이전으로는 못돌아갈 것이라는 전문가들 의견도 나오는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가 하필 흑사병 원인중 하나가 위에도 적혀있듯 당시 원나라 짱깨들이 흑사병 환자들로 공성무기를 만들어 던져넣어 퍼트렸다는 가설이 있어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번에도 짱깨들이 생화학무기 실험의 폐해라는 합리적인 추측이 돌고 있는 중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전염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NovaAdmin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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